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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10년 영어교육과정을 한눈에 이해하고 목표와 방향을 세우는

허준석,신영환,기나현,석정은,이은주 | 서사원 | 2021년 12월 13일 한줄평 총점 0.0 (5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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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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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단지 정확한 영어 공부 목표와 방향을 잘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초중고 현직 교사가 직접 쓴 공교육 영어교육과정 핵심 전략★
★10년간 영어 국가교육과정 핵심 총망라★
★엄마표 영어 아웃풋을 확고히 해줄 학부모 필독서★

무슨 일을 하든 전체적인 구성이나 흐름을 이해하고 있으면 훨씬 수월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하물며 10년 동안 배우는 영어 공부는 두말할 나위 없겠지요.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부터 공교육 과정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 수능까지 어마어마한 시간을 영어공부에 투자합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왜 영어공부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이유도 정확히 모른 채 따라가기 바쁩니다. 결국은 ‘영어 공부를 할 때면 체할 것 같아요’, ‘영어는 원수예요’, ‘영어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고통스러워요’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아이들은 왜 이렇게 힘든 상황으로 내몰린 걸까요? 공부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원하는 공부의 방향과 방법이 잘 반영되지 않은 것은 아닐까요? 국가교육과정에서 원하는 방향이 아이들을 이토록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아닌데, 이 격차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내신’과 ‘수능’이라는 현실을 외면하고 이상적인 이야기들만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달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초중고 현직 교사분들이 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국공립 초중고, 특목고, 그리고 EBS에서의 영어 지도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근거로 최적의 영어교육 로드맵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로드맵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 공부의 목표와 방향을 잘 이해하고,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지혜로운 가이드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PART 01 영어 학습
01 영어를 배우는 이유

아이들은 영어를 왜 배우고 있을까
아이들이 영어 공부에 갖는 마음
영어 공부 목표와 공교육 영어 위치 세움의 필요성
02 공교육 영어수업의 목표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공교육 영어수업
초중고 공교육 영어교육과정 기본정보 한눈에 보기
공교육 영어와 입시영어의 공통점과 차이점
03 영어 공부의 시작: 목표 세우기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
나의 영어 공부 목표와 공교육 영어수업, 입시영어 공부의 교차지점 찾기
균형 잡힌 공부 방향 설정하기
PART 02 초등영어
01 초등영어 교육과정 기본 정보

초등 공교육 영어의 핵심
초등영어 교육과정의 기본사항
02 학년별 특징과 학습 포인트
3학년 영어교육과정
4학년 영어교육과정
5학년 영어교육과정
6학년 영어교육과정
03 초등영어 공부에서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
듣기·읽기 양 확보를 위한 영어 환경 만들기
영어의 4기능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는 계획 세우기
현장의 목소리(초등학생 부모님들의 실제 질문 FAQ)
PART 03 중등영어
01 중학영어 교육과정 기본 정보

목표/수업 시수/수업 방법/난이도/평가
자유학년제(자유학기제)
02 중학영어 교육의 핵심과 부모 가이드
내신 공부의 시작/실용 영어 병행
나만의 영어 공부법 찾기
선행학습 〈 심화학습
03 학년별 특징과 학습 포인트
1학년 학습 포인트
2학년 학습 포인트
3학년 학습 포인트
교내대회 혼자 준비하는 팁
현장의 목소리(중학생 부모님들의 실제 질문 FAQ)
PART 04 고등영어
01 고등영어 교육과정 기본 정보

목표/수업 시수/수업 방법/난이도/평가
02 고등영어 교육의 핵심과 부모 가이드
중학교와 차원이 다른 난이도/수준
내신 영어(지필, 수행)
수능 영어(듣기, 독해)
영어 문해력 다지기
수능 절대평가와 연계교재의 진실(4개년 분석)
03 학년별 특징과 학습 포인트
1학년 학습 포인트
2학년 학습 포인트
3학년 학습 포인트(수능 영어 심화)
현장의 목소리(고등학생 부모님들의 실제 질문 FAQ)
엄마표 영어와 입시영어의 간격을 메우는 팁
에필로그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5명)

저 : 허준석 (혼공쌤)
EBS 영어강사. 교사로 16년간 공교육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EBS 강사로 14년간 가르친 도합 30년 강의 경력을 지닌 영어교육 베테랑이다. EBS 매직 중학영문법 시리즈로만 100만여 명 이상의 수강생을 기록한 스타강사이며, 지금까지 총 400만여 명 이상의 학생들을 온라인에서 가르쳤다. EBS의 전 채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제작하였고, 영역별 최고의 강사로 인정받아 EBS 국가대표 파견강사로 근무하였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든 유튜브 혼공TV에 무료 영어강의를 1200편 제작해서 보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00만 조회 수를 ... EBS 영어강사. 교사로 16년간 공교육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EBS 강사로 14년간 가르친 도합 30년 강의 경력을 지닌 영어교육 베테랑이다. EBS 매직 중학영문법 시리즈로만 100만여 명 이상의 수강생을 기록한 스타강사이며, 지금까지 총 400만여 명 이상의 학생들을 온라인에서 가르쳤다. EBS의 전 채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제작하였고, 영역별 최고의 강사로 인정받아 EBS 국가대표 파견강사로 근무하였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든 유튜브 혼공TV에 무료 영어강의를 1200편 제작해서 보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현재는 공사교육 영어교사들과 강사들을 모집하여 영어교육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단체 ‘혼공스쿨’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학부모 교육, 교육기관 컨설팅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저 : 신영환
외고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 공부법 글을 쓰는 작가. 10년 넘게 교사로 근무하면서 전국연합평가 출제 및 검토 위원, EBS 연계교재 사전 온라인 검토 등 평가 관련 연구 활동을 해왔다. 혼공스쿨 운영진 활동 및 유튜브 ‘영어멘토링TV’ 채널을 통해 진로진학 및 영어교육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등이 있다. 입시와 공부로 항상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책을 쓰고 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물리적인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느끼며 어떻게 하면 더 ... 외고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 공부법 글을 쓰는 작가. 10년 넘게 교사로 근무하면서 전국연합평가 출제 및 검토 위원, EBS 연계교재 사전 온라인 검토 등 평가 관련 연구 활동을 해왔다. 혼공스쿨 운영진 활동 및 유튜브 ‘영어멘토링TV’ 채널을 통해 진로진학 및 영어교육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등이 있다.

입시와 공부로 항상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책을 쓰고 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물리적인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느끼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학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특히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 많은 수험생을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일까 항상 생각했다. 공부에서 피나는 노력은 기본이지만, 무엇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올바르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실천한 20명의 우등생 멘토를 인터뷰하며 해답을 찾고자 노력했고,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사실 공부법에는 정답이라는 게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 실천한 방법이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 정답을 찾을 수 있다. 공부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 목표를 찾아가는 과정을 많은 학생이 겪을 수 있도록 계속 글이나 영상을 통해 도움을 주고자 노력할 것이다.
저 : 기나현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경기도 소재의 중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 중이며, 온라인 기반 영어 수업 활동을 활발히 연구하여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공저)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경기도 소재의 중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 중이며, 온라인 기반 영어 수업 활동을 활발히 연구하여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공저) 등이 있다.
저 : 석정은
아이들의 저마다 다른 속도와 빛깔을 존중하며 즐거운 영어 수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인천 소재 중학교 교사이다. 고려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IGSE 교재개발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혼공스쿨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 (공저), 《혼공 중학영문법 문제특강 Level 2》 (공저)가 있다. 아이들의 저마다 다른 속도와 빛깔을 존중하며 즐거운 영어 수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인천 소재 중학교 교사이다. 고려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IGSE 교재개발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혼공스쿨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 (공저), 《혼공 중학영문법 문제특강 Level 2》 (공저)가 있다.
저 : 이은주 (따스)
교대 및 교대 대학원에서 초등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초등 교사로 14년째 재직 중입니다. 수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어교재 개발과 강의,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교육 관련 글을 쓰고, 3만 명의 부모님들과 SNS를 통해 소통하면서 두 아이에게 직접 '엄마표 영어'를 진행한 노하우와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길벗스쿨), 『하루 한장 English Bite 영단어 6학년 과정』(미래엔)이 있습니다. 교대 및 교대 대학원에서 초등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초등 교사로 14년째 재직 중입니다. 수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어교재 개발과 강의,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교육 관련 글을 쓰고, 3만 명의 부모님들과 SNS를 통해 소통하면서 두 아이에게 직접 '엄마표 영어'를 진행한 노하우와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알파벳 무작정 따라하기』(길벗스쿨), 『하루 한장 English Bite 영단어 6학년 과정』(미래엔)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스스로 찾은 공부 이유는
아이들을 훌륭한 영어 학습자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이 책의 저자이며 공교육에 몸담고 있는 영어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아이들을 처음 만날 때마다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영어를 왜 배우나요?”인데,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하고, 이왕이면 아이들의 관심사를 수업에 반영하고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희망적인 답을 듣고 싶기도 해서입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세계 공통어여서요”,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어서요”라며 모범답안을 들려주지만, 이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수능시험을 잘 보려고요!”, “대학교 잘 가려고요”, “학교에서 배우라고 하니까요”, “좋은 직장 가려고요” 등으로 말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답을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에게도 쉽게 들을 수 있는 반응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교육자로서 몹시 씁쓸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초등 고학년 학생들 사이에서는 “모든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왜 ‘모든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된다’라고 말하는 걸까요?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는 괜히 뜨끔합니다. 공교육의 영어교육과정이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되고, 이와 함께 영어 사교육의 비중도 이때부터 점점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의 영어 공부는 어느새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보다는 학습 부담으로 자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우리가 아이들과 영어를 배운다는 것에 대해서 함께 제대로 이야기해본 적이 있는지 회의가 듭니다. 아이들은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도 제대로 모른 채 정해진 시기에, 정해진 교육과정에 의해, 정해진 목표 수준대로 영어를 ‘공부’하게 됩니다. 다른 모든 공부도 그러하듯, 영어를 배우는 것도 아이들이 그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공부 이유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가 아이들마다 모두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누군가는 단지 여행을 다니기 위해서, 누군가는 취미로, 누군가는 직업을 위해서 영어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교육자들과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통해서 더 풍부한 경험과 더 넓은 식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 각자의 공부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스스로 찾은 공부의 이유는 아이들을 훌륭한 영어 학습자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10년간 공교육 영어수업을 듣는 걸까요? 또는 어떤 마음을 가진 영어 학습자가 되어가는 걸까요? 공부 이유가 이미 생긴 아이들은 영어를 배우는 것이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때때로 어려움을 만나기도 하겠지만, 각자의 공부 방향에 맞는 방법을 찾아내어 극복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당수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몹시 심한 아이들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영어 공부를 할 때면 체할 것 같아요’, ‘영어는 원수예요’, ‘영어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고통스러워요’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는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영어 공부의 목표가 세워진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더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공부를 해나갑니다.


영어교육자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말을 들으면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외국어 습득이론을 정립한 세계적인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 교수의 ‘정의적 여과 가설’에 의하면, ‘언어 학습자들의 불안감은 낮추고 흥미와 동기 및 자신감을 높여야’ 언어가 더 잘 습득된다고 합니다. 같은 이유로 우리의 국가영어교육과정에서도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동기 및 자신감을 지속적으로 갖게 하는 것을 매우 중요한 교육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학생들의 반응은 우리가 과연 성공적인 영어교육을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이 들게 합니다.

도대체 아이들은 왜 이렇게 힘든 상황으로 내몰린 걸까요? 공부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원하는 공부의 방향과 방법이 잘 반영되지 않은 것은 아닐까요? 국가교육과정에서 원하는 방향이 아이들을 이토록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아닌데, 이 격차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내신’과 ‘수능’이라는 현실을 외면하고 이상적인 이야기들만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달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면 입시에서도,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잘하고 싶은 마음도 매우 큽니다. 재미있게 공부하면서도 잘하고 싶은데 현실에서 만나는 벽이 너무나 높은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영어 공부 자체가 아니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일방적인 기준과 줄 세우기식의 평가 방법입니다. 각자의 흥미와 관심을 찾아 공부하라고 하지만 결국 마지막 관문에서는 같은 내용과 방법으로 ‘평가’를 치르게 되니까요. 물론 힘을 전혀 들이지 않고 영어 공부를 할 수는 없고, 반드시 일정 수준까지 도달해야 하는 목표와 난이도도 있습니다. 하지만 멀리 보면서도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와 이상적인 영어 공부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노력은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거리감,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영어 공부의 목표가 세워진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더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공부를 해나갑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영어 공부 목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지고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학년, 학교급이 바뀔 때마다 나아가고 있는 방향과 목표를 점검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관심과 진로에 따라 방법이 수정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마다의 목표와 방법이 다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영어를 구사하는 인재가 필요하듯,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공부 방향과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경험하게 되는 ‘공교육 영어수업’과 ‘입시’로 인해서 우리는 또한 반드시 챙겨야 할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결국 교육 참여자인 우리 모두가 중심 잡기를 해야 합니다. 교육자들도, 부모님들도, 학생들도 우리가 함께 도달하고자 하는 목적지가 어디인지, 어떤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지, 그 가운데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세우고 중심 잡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불안감을 낮춰주어야 합니다. 덜어낼 것은 덜어내서 부담을 낮추고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이 들도록 도와야 합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각자의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중심에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국가교육과정’입니다. 10년간 공교육 영어수업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핵심을 알고, 이를 통해서 학생들이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흥미와 자신감을 갖고, 지속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영어 학습자를 키우는 것 또한 국가교육과정이 원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국가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각자의 요구와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교육과정을 알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곁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어 오히려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국가교육과정은 입시교육만을 위한 좁은 범주의 교육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중심 잡기를 위해서 공교육 영어수업의 목적을 좀 더 폭넓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의 존재 이유입니다.

종이책 회원 리뷰 (52건)

포토리뷰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r | 2022.01.25


 

 

서사원의 바른 교육 시리즈 열여덟번째.

10년 영어교육과정을 한눈에 이해하고 목표와 방향을 세우는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와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가 다르다고 할 만큼

공교육과 사교육의 영어는 입시라는 목표는 같으나 그 방향은 다르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영어에 뜻이 있는게 아니었기에 그 차이를 구별하기가 어려웠고

아이의 영어 학습을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답답한 실정이었죠.

공부는 아무리 아이들이 하는 거라고 해도... 옳은 방향으로 너무 둘러가지 않도록

적절한 가이드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은 답답하고 초조했던 저와 아이에게

영어 학습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가야 할지에 대해

든든한 힘을 실어주는 버팀목이 되어주었답니다^^

 



 

 

 

이 책은 초중고 현직교사들이 직접 썼기에

공교육 영어교육과정을 적나라하게 살펴 볼 수 있어요.

학원에 보내면 편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학원에서 이끌어 준다 하더라도

개개인 마다 모두 같은 학습 역량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기에

엄마의 관심은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나니 집에서 아이의 학습 역량을 파악하고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지지해주고 초중고 10년간의 영어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지는게 영어 학습의 시작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영어, 중등영어, 고등영어로 세분화하여

각 학교에서 어떤 방식으로 영어 수업이 진행되는지

무엇을 중점으로 학습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하고 있지만

모든 시작은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이유와 목표에 대해

스스로 알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ART 01에서는 영어교육 로드맵을 짜는 첫 시작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이유에 대해 파악하고

공교육 영어수업의 목표를 이해할 수 있게 제시하여

장기간의 영어 공부에 지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이유를 찾게 해주었어요.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땐 길게 해야 하는 공부라 천천히 시작하자고 생각했었는데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에게 자꾸 뒤쳐지는 모습을 보고나니

아이를 재촉하곤 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한 쪽으로 평가가 치우친 입시 영어를 목표로 학습을 한다면

영어의 균형있는 학습이 안된다는 사실에 놀랐답니다.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초중고 공교육 영어교육과정을 하나의 표로 볼 수 있었는데

기본정보를 먼저 제시한 후 초,중,고 교육과정의 전체적인 틀과 목표,

수업 시수, 내용 소재, 어휘 수, 문장 길이, 평가 특징을 비교하고 파악할 수 있었어요.

 

전체적인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나면 학습의 방향을 잡기가 훨씬 수월하다고 해요.

이후 PART 02 ~ PART 04에 걸쳐

초등영어, 중등영어, 고등영어의 국가교육과정의 핵심을

총정리하듯 구체적이고 상세히 기술하고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답니다.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영어 교육이 난이도와 각 학년별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

수행평가구성과 방법, 지필고사, 내신점수, 수능영어 까지 상세한 정보를

학교별, 또 학년별로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나 자료 등을

실제 사진을 활용하여 소개해 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특히 영어를 시작하고 기본이 되는 초등학교 영어에서 학년별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서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꼭 익혀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현재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기에 더 집중해서 봤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으로 새 학년이 올라갈 때 목표를 세우고 여름방학 떄 중간 점검을,

겨울 방학 때 목표 달성 여부와 보충 학습을 해야 겠다는 1차적 방향을 먼저 잡고

아이와 함께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채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공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핵심전략을 배울 수 있었던

서사원의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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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초중고 영어 로드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헬**로 | 2022.01.24

이 책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현직 선생님이 함께 쓰신 책이예요. 

 

초등학교 3학년 부터   고3까지의 공교육 영어에 대해 쭉~~ 살펴본 책이죠. 

 

책이 너무 좋더라고요. 

 


 

 


 

 


 

 

 

 

 

인스타에서 자주 뵈었고, 라이브방송에서도 뵌 혼공쌤 허준석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더 반가웠어요. 

 

 

처음  Part1  에는  전체적인 영어공부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영어를 배우는 이유와 공교육 영어의 목표.

 

 

저마다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 목표들이 다른데  먼저  아이에게 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데 좋을 것 같더라고요. 

 

물론 아이가 스스로 찾아도 좋고요. 

 


 

 


 

 

 

 

 

26쪽에  초중고  영어 교육을 비교한 표가 나오는데, 표로 보니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어휘수는 500개 낱말 내외이고, 중학교는 750개 내외, 고등학교는 공통영어를 기준으로 새롭게 배우는 단어가 550개 내외라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  초등 부터  고등학교 까지의 전체적인 틀을 볼 수 있어서 

 

길잡이 역할을 해주니 좋은 것 같아요.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자녀가  초등학생만 있으면  초등학교 영어만 알고, 

 

중학생 자녀만 있으면  중학교까지만 알고,  

 

고등학생 자녀가 있으면 그 때서야 고등학교 까지 아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  초 중 고 전체를 미리 훑어 보면 큰 숲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Part2 는 본격적으로 초등영어, 중등영어,. 고등영어 대해 자세히 다루어요. 

 

 

Part2는 초등영어,  Part3은 중학영어,      Part4는 고등영어데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초등영어의 기본 목표, 중학 영어의 기본 목표, 고등 영어의 기본 목표를 먼저 자세히 알려주고 ,

 

 

각 학년별로  어떤 것을 배우며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도 특히 좋았던 것은 각 학년별 읽으면 좋을 영어 원서책도 소개해줘요. 

 

그리고 유용한, 도움이 되는 영어 관련 홈페이지도 소개해 주시니 너무 좋더라고요. 

 

 

 

 

중학영어에서는 수행평가 예시와 직접 중학교 영어 문제 예시도 실려있어요.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고, 무얼 배우며 어떻게 공부할지, 

 

그리고 무엇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지 알려주니 정말 좋더라고요. 

 

 

고등영어 파트에서는 아무래도  입시와 가깝기 때문에 수능의 출제 방향  고등에서의 시험문제  방향이 잘 나와있어요. 

 

그리고  중학교와  비교 문항을 보여줌으로써  중학교에 비해 어느 정도 학습량과 지문의 양이 늘어났는지 보여줘서 좋아요. 

 

 

각  파트마다  뒤에 <현장의 목소리>  코너를 넣어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많이  묻는 질문,

중학교 학부모님들이 많이 묻는 질문, 고등학교 학부모들이 묻는 질문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달아주셔서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 까지 길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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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2 | 2022.01.23

중고 영어 공부의 로드맵을 한눈에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입니다.

영어공부는 단기간에 끝나는 공부가 아닌 최소 10년이상을 바라보는 마라톤공부입니다.

현행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에 영어교과서가 들어갑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년동안 영어교육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어교육의 전체적인 방향

책을 지은 선생님들은 전직과 현직 교사로 근무하시면서 영어교육에 대한 다양한 책을 출간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영어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소통하고 계십니다.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아이들의 영어 학습 계획을 세울때 학년별 교육과정에 따라서 어느정도까지 살펴주는 것이 좋은지 가이드 라인을 알려줍니다.

똑같은 영어를 배워도 아이들마다 이해도는 다릅니다.

영어공부는 정확한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의 성향과 공부수준은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 맞게 맞추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학교교육과정에서 어느정도까지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이들에게 영어공부가 필요한것은 알지만 왜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부모님과 같이 이야기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

정해진 교육과정대로 진행하는 공부가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영어공부에 대한 목표와 의미를 찾는 것은 내가 앞으로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공부에 대한 방향과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온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다른 이유가 있다면 생각해보는 것이 훨씬 가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영어공부를 하는 이유는 세가지로 나뉩니다.

영어가치, 취미, 시험진로 와 관련해서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아이가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면서 자신만의 이유를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연이어 나오는 체크리스트중에서 영어공부를 위해 내가 시도해본 것과 해보지 않은 것이 나옵니다.

단지 학원이나 문제집을 푸는 행위가 아닌 내가 공부하는 이유를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해보면서 새로운 공부의 이유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등영어 공부에서 챙겨야 하는 것

학교에서 배우는 초등영어공부는 수업시수가 일주일에 3~4학년은 주당 2회 5~6학년은 주당 3회를 수업합니다.

그렇다보니 가정학습으로 꼭 챙겨서 공부할 부분이 있습니다. 듣기와 읽기는 학교수업시간중에 진행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 집에서 꾸준하게 매일 10분씩 습관을 잡아준다면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중학교로 진학하기 전에 영어의 4가지 영역인 듣기,말하기,읽기,쓰기가 잘 되는지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점검해봅니다.

 

학영어 지필고사의 구성과 해법

중학영어는 초등영어와 고등영어의 징검다리 역할로도 난이도가 높아지는 고등영어를 위해서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기제로 별도의 공식적인 시험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내신이라고 말하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를 실시합니다. 지필은 한 학기당 중간,기말로 2회를 실시하고 수행평가는 학기당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4개까지 실시된다고 합니다. 학교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학기 초에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므로 확인하면 됩니다.

지필고사에 나오는 객관식지문은 교과서 내용을 충분히 파악한다면 답을고르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선택지가 한글또는 영어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어휘 실력과 문장구조를 이해하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관식 문제는 학교마다 점수차이가 나기 때문에 10점에서 40점까지 비중을 차지합니다.

 

등영어는 내신영어와 수능영어 두가지를 어떤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렇게 초등 3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10년동안의 영어 로드맵을 보고 나면 전체적인 영어 공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잘 외우고 문법공부를 하면서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가장 기본적인것은 문해력입니다. 어릴적부터 가지고 있어야 하는 독서습관이 없으면 단어해석을 하더라도 근본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힘들어집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 성적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 문해력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기에 꾸준한 독서습관으로 배경지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되고 결국은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성적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학교에서 하는 영어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어떤 방향과 속도를 가지고 출발해야하는지 친절한 길을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100명의 아이들에게는 100개의 학습법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공부가 아닌 내 아이에 맞게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영어교육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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