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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

사이토 히토리 저/한성례 | 비전코리아 | 2022년 3월 21일 한줄평 총점 10.0 (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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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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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2년 연속 일본 사업소득 고액납세자 TOP 10 선정!
괴자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놀면서 성공하는 방법’


세상은 철들지 않은 그대에게 끌린다!
길들여지지 않은 당신 안의 열정과 마주하라


흔히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부지런히 일하고 쉴 새 없이 이런저런 궁리를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나보다 두 배 돈을 버는 사람은 두 배 열심히 일하는 걸까? 그럼 열 배, 백 배 더 버는 사람들의 하루하루는 엄청나게 힘이 들까?

이 책의 저자 사이토 히토리는 “즐겁게 일하는 것만으로도 돈은 벌린다. 단, ‘작은 차이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12년 연속 고액납세자에 선정되었는데 토지 매각이나 주식 등에 의한 고액납세자가 많은 가운데,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이색적인 존재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내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은 방정식을 풀거나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중학교도 겨우 졸업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만의 독특한 삶의 철학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는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전하는 철들지 않고 즐겁게 살면서도 성공하는 방법 즉, ‘행복한 성공론’을 담은 책이다. 인생을 4구 당구처럼 생각할 것, 10년이 아니라 한발 앞을 보는 사람이 될 것, 학벌 콤플렉스를 극복할 것, 박수칠 때 퇴사할 것 등 저자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 이 특별한 성공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긍정의 에너지 충전해줄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첫머리에

1장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일부터
그래도 지구는 돈다
훌륭하다는 건 불편해요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이유
인간이 지닌 기량은 무한대
인생은 4구 당구
성공의 비결은 10년 후가 아닌 한발 앞에
불경기에도 잘되는 집의 비결
나 먼저 생각하는 것은 본능
자신을 잊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2장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요
노력하는 당신이 바로 기적
하늘이 내게 행복해지라고 말한다
피망은 피망대로 고추는 고추대로
콩 심은 데 콩이 안 날 때
작은 차이를 만들어내면 성공
3장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데 필요한 것
인식을 달리하면 결과도 달라진다
성공에 학벌은 필요 없다
즐기면서 해도 돈은 벌려요
자신만의 사다리를 가지세요
못생겨도 매력적인 사람
박수칠 때 퇴사하면 성공한다
조금 더 위를 향하세요
될 만한 일에만 집착하기
경험보다 좋은 스승은 없다
취미는 잘되는 가게 구경

4장 작은 차이를 얼마나 만들어낼까?
인생이라는 연극에 몰입하기
성공의 힌트는 우선 앉은자리에서 찾아라
남을 위한 품위 관리
자주 하고 거듭하면 실력이 된다

5장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
삶이란 소중한 것들을 늘리는 일
갈고닦으면 누구나 다이아몬드
순리대로 하면 된다
생각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당신의 보물 상자를 채우세요

저자 소개 (2명)

저 : 사이토 히토리 (Hitori Saito,さいとう ひとり,齋藤 一人)
중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지만 일본 최고 부자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주목받으며 일본의 3대 경영 사상가로까지 언급되고 있는 사이토 히토리는 얼굴이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아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부자’, ‘괴짜 부자’, ‘별난 사업가’ 등으로 불린다. 화장품·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 ‘긴자마루칸’(銀座まるかん)과 ‘일본한방연구소’의 창업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2년간 ‘일본 사업소득 전국 고액납세자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2004년까지 누계 납세액 총 173억 엔(약 1,700억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으로 일본 납세자... 중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지만 일본 최고 부자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주목받으며 일본의 3대 경영 사상가로까지 언급되고 있는 사이토 히토리는 얼굴이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아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부자’, ‘괴짜 부자’, ‘별난 사업가’ 등으로 불린다.

화장품·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 ‘긴자마루칸’(銀座まるかん)과 ‘일본한방연구소’의 창업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2년간 ‘일본 사업소득 전국 고액납세자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2004년까지 누계 납세액 총 173억 엔(약 1,700억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으로 일본 납세자 1위에 올랐다. 게다가 토지 매각이나 주식 등에 의한 고액납세자가 많은 가운데,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더더욱 주목을 받았다.

사이토 히토리는 작가로서 즐거운 마음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양립시키기 위해 여러 권의 저서를 출판하는 등 집필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그의 저서는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서로는 『1퍼센트 부자의 법칙』, 『부자의 운』, 『부자의 인간관계』,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 『돈의 진리』,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등이 있다.
역 : 한성례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어일문과와 동대학 정책과학대학원 국제지역학과(일본학)를 졸업했다.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 ‘허난설헌 문학상’과 일본에서 ‘시토소 조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어 시집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 시집 『감색치마폭의 하늘은』, 『빛의 드라마』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사는 방법의 연습』, 『스트로베리 나이트』, 『다시 공부하고 싶은 나이, 서른』, 『백은의 잭』 등이 있으며, 그 외 한국 시인들의 시도 일본어로 다수 번역 출간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국 제지역...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어일문과와 동대학 정책과학대학원 국제지역학과(일본학)를 졸업했다.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 ‘허난설헌 문학상’과 일본에서 ‘시토소 조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어 시집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 시집 『감색치마폭의 하늘은』, 『빛의 드라마』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사는 방법의 연습』, 『스트로베리 나이트』, 『다시 공부하고 싶은 나이, 서른』, 『백은의 잭』 등이 있으며, 그 외 한국 시인들의 시도 일본어로 다수 번역 출간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국 제지역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판사 리뷰

당신은 큰 사람, 작은 마음은 이제 버릴 때가 됐다!

누군가의 역량에 대해 말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바로 ‘그릇’이다. ‘그릇이 크다, 작다’라는 표현은 마치 처음부터 그릇의 크기가 정해져 있는 것처럼 들린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의 기량은 무한하다”고 말한다. 눈을 감고 자신이 지구 위에 서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나아가 거대한 우주와 은하계까지도 상상이 가능하다. 마치 지구를 삼켜버릴 듯한 이 무한한 상상력은 원래부터 누구나 주어진 잠재적 능력이다.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는 그릇을 가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자잘한 문제에 대해 ‘이래서 안 돼, 저래서 안 돼’ 하며 안달하거나 부정적인 생각만 하기 바쁘다. 이제 그런 사고방식은 버릴 때가 되었다. “회사 사람들이 칙칙해서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라고 투덜대는 대신 칠판이 어둡기 때문에 하얀 분필이 도드라지는 이치를 생각하자. 주위 사람들이 칙칙한 만큼 당신은 밝게 생활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작은 생각의 차이를 두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다.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는 삶을 양이 아닌 질로 살아가는 즉, 삶의 퀄리티를 높이는 다양하고 즐거운 사고방식을 제안한다. 이 책은 성공이 딱히 야근하거나 아부를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어제보다 어쩌면 종이 한 장 차이의 더 나은 하루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당장 그 차이는 나만 아는 것일지 몰라도 쌓이고 쌓이면 인생을 변화시키는 힘이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2건)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사*구 | 2020.04.25

행복하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른들에게 '성숙'해져야하며 철이 들기를 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많은 것을 포기한다.

그리고 나중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고생을 감수한다.

행복과 성공이란 그리 요란한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이를 먹을수록 어느 순간부터 남이 보는 행복과 성공을 중요시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인생을 평가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인데도 불구하고…….

나 자신에게 떳떳하고 당당한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성공은 내안에 있는 것이고,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것도 내 자신이다.

굳이 철 들지 않아도 인생은 즐거울 수 있으며, 즐겁게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내 인생은 성공과 기쁨을 누리는 인생이 되어있지 않을까 

'철이 들었다'는 말은 마치 현재에 안주하여 익숙해진 일들에만 만족하고 앞으로 나가지 못함을 그렇게 표현한 게 아닐까 

명언과 어울리는 글쓴이의 특별하지는 않지만 소소하고,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인생을 돌아보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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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어릴적 꿈을 떠올려보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p********0 | 2020.04.25
사람들은 무릇 나이들면서 '성숙'해지고
어느정도 어른들이 말하던 철이 들게 마련인데...
'성숙'하면서 사회의 틀에 자신을 우겨넣으니
어릴적 가졌던 호기심과 열정들 다들 하나씩 버리지 않았던가.
아무리 철든다 하더라도 어린이들의 장점까지 버려야 하나?
현실에 안주하고 타협만하면 인생이 재미가 없어질 뿐이지 않나.
그래서 저자가 철들지 않은 인생이 즐겁다고 하나보다.
이 책을 읽고 한번쯤은 어릴적 꿈을 떠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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