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인체극장

제대로 풀어낸, 해부학 교과서

마리스 윅스 저/이재경 | 반니 | 2016년 2월 5일 한줄평 총점 10.0 (3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8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5건)
분야
청소년 > 인문/사회
파일정보
PDF(DRM) 23.34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책 소개

비주얼로 배우는 해부학!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유쾌하게 즐기면서 과학지식을 키울 수 있는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시리즈 제1권 『인체극장』. 신비롭고 놀라운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유머스러운 진행자 해골의 소개로 만날 수 있습니다. 유머를 잃지 않고, 암기에 대한 강박 없이 많은 양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각 장마다 인체 기관에 대한 핵심사항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원리를 설명했고, 각 인체기관을 의인화한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비주얼로 지식을 배웁니다.

총 11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는 인체를 골격기관계, 순환기관계, 내분비기관계 등 각 영역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뼈에서 시작해 근육, 호흡, 소화와 배설, 호르몬, 뇌 등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인체 해부도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유쾌한 대사는 흥미와 친밀도를 더해 줍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1막 해골을 조심해! _ 골격기관계
2막 나는야, 짱짱 근육맨! _ 근육기관계
3막 심호흡하고 시작! _ 호흡기관계
4막 혈액버스 출발! _ 순환기관계
5막 음식을 영양소로! _ 소화기관계
6막 우리 몸의 하수처리장! _ 배설기관계
중간 휴식
7막 배후세력, 호르몬! _ 내분비기관계
8막 로미오와 줄리엣 _ 생식기관계
9막 에취! 우리 몸의 자기방어 _ 면역기관계
10막 몸 안의 우주, 뇌 _ 신경기관계
11막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만지자! _ 감각기관계
용어 설명

저자 소개 (2명)

저 : 마리스 윅스 (Maris Wicks)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애드하우스 북스, 터그보트 프레스, 스폰지밥 코믹스, DC 코믹스, 마블 등에서 활발한 만화 창작 작업을 해오고 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만화 《영장류Primates》를 작가 짐 오타비아니와 함께 작업했으며,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에서 일하거나 오래된 현미경으로 뭔가를 관찰하기도 하고 빵도 굽는다. 창의성 가득한 뇌뿐 아니라 막강한 소화기관이 자랑거리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체극장》을 그렸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애드하우스 북스, 터그보트 프레스, 스폰지밥 코믹스, DC 코믹스, 마블 등에서 활발한 만화 창작 작업을 해오고 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만화 《영장류Primates》를 작가 짐 오타비아니와 함께 작업했으며,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에서 일하거나 오래된 현미경으로 뭔가를 관찰하기도 하고 빵도 굽는다. 창의성 가득한 뇌뿐 아니라 막강한 소화기관이 자랑거리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체극장》을 그렸다.
역 : 이재경
“매일 언어의 국경에서 텍스트가 건널 다리를 짓고 그림자처럼 참호 속에 숨습니다.” 서강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했다. 경영컨설턴트와 출판 편집자를 거친 월급쟁이 생활을 뒤로하고, 2010년 전업 번역가가 됐다. 번역가는 생각한 만큼, 겪은 만큼, 느낀 만큼 번역한다. 자기객관화와 감정이입에 동시에 능해야 한다. 그간의 내 이력이 밑천이요, 비전공자로 산 세월이 저력이었다. 어느덧 번역이 가장 오래 몸담은 직업이 됐다. 밑천이 바닥날까봐 번역가의 참호 안팎에서 틈틈이 소소한 모험을 추구한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거기서 얻은 발상과 연상을 기록한다. 산문집 『젤다』, 시집 『고양이』... “매일 언어의 국경에서 텍스트가 건널 다리를 짓고 그림자처럼 참호 속에 숨습니다.” 서강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했다. 경영컨설턴트와 출판 편집자를 거친 월급쟁이 생활을 뒤로하고, 2010년 전업 번역가가 됐다. 번역가는 생각한 만큼, 겪은 만큼, 느낀 만큼 번역한다. 자기객관화와 감정이입에 동시에 능해야 한다. 그간의 내 이력이 밑천이요, 비전공자로 산 세월이 저력이었다. 어느덧 번역이 가장 오래 몸담은 직업이 됐다. 밑천이 바닥날까봐 번역가의 참호 안팎에서 틈틈이 소소한 모험을 추구한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거기서 얻은 발상과 연상을 기록한다. 산문집 『젤다』, 시집 『고양이』, 고전명언집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해』를 엮고 옮겼고, 『편견의 이유』 『쓴다면 재미있게』 『깨어난 장미 인형들』 『민주주의는 없다』 『바이 디자인』 『소고기를 위한 변론』 『가치관의 탄생』 『셜로키언』 『뮬, 마약 운반 이야기』 등 50권 넘는 책을 번역했다.

출판사 리뷰

“인체극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재기발랄 해골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인체 각 기관들이 펼치는
유쾌발랄 해부학 쇼!

우리 몸은 하루에 2만 번 호흡을 하고, 1.5ℓ의 침을 만들며, 입부터 항문까지 9m에 이르는 소화기관계로 매일 2ℓ의 음식과 물을 처리한다. 뿐만 아니라 206개의 뼈가 몸을 지탱해주고, 640개가 넘는 뼈대근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온갖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 과학 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품격 있는 지식만화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유쾌하게 즐기면서 과학지식을 키울 수 있는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시리즈의 첫 권이다.
인체는 누구나 자신의 ‘몸’을 가지고 느끼기에,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제대로 알지 못한 분야이기도 하다. <인체극장>은 신비롭고 놀라운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유머스러운 진행자 해골의 소개로, 뼈에서 시작해 근육, 호흡, 소화와 배설, 호르몬, 뇌 등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인체 해부도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유쾌한 대사는 흥미와 친밀도를 더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의학의 기초와 해부학에 대한 첫 발을 내딛고, 인체에 대한 더 깊은 과학적 탐구와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스마트폰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지식
궁금한 한 것에 대해 스마트폰으로 순식간에 검색해버리는 청소년들에게 정보는 너무 흔한 것이 되었고 한 발 한 발 차근차근 제대로 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고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유머를 잃지 않고, 암기에 대한 강박 없이 많은 양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마다 인체 기관에 대한 핵심사항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원리를 설명했고, 각 인체기관을 의인화한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비주얼에 익숙한 청소년 독자들에게 훌륭한 지식정보채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현행 교과과정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우리 몸의 생김새’를 공부하고, 중학교에서는 ‘소화와 순환’, ‘생식과 발생’ 부분을 배운다. 평생을 함께 할 자신의 몸에 대한 학습량으로는 다소 부족하다. 좀 더 다양한 책을 통해 인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교과과정과 연계된 필수 과학지식을 통합적으로 배운다
총 11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는 인체를 골격기관계, 순환기관계, 내분비기관계 등 각 영역별로 나누어 설명한다.
먼저 골격기관계에서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뼈인 넙다리뼈와 가장 작은 뼈인 등자뼈를 포함해 성인의 몸을 이루는 206개의 뼈를 소개한다. 뼈대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본 틀로, 33개의 등골뼈와 머리뼈, 복장뼈, 엉치뼈, 꼬리뼈, 넙다리뼈, 노뼈와 자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근육기관계에서는 근육의 성분, 힘의 세기와 작동 원리를 밝힌다. 인체에서 가장 강한 근육인 깨물근은 90kg가 넘는 힘으로 음식을 씹게 하고, 40개의 근육은 얼굴의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낸다.
코털부터 허파꽈리까지는 모두 호흡기관계이다. 호흡기관계는 심장과 더불어 인체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들숨과 날숨을 반복하는데, 숨쉬기는 우리 몸이 절로 호흡하는 제대로운동(불수의적 운동)에 속한다. 가슴우리, 골반, 배근육에 둘러싸여 있는 소화기관계에서는 음식이 완전히 소화되는 과정을 탐구한다. 입 안에서 잘게 부수어진 음식이 식도를 지나, 6m 가량의 작은창자와 큰창자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이외에 면역기관계, 생식기관계, 감각기관계 등에 대해서도 놀랍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 인체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28건)

포토리뷰 인체극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r | 2021.08.30

반니인체극장입니다.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시리즈 첫번째 책이지요~!

지식만화라는 말이 딱 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화로 된 책을 읽었을 뿐인데

지식이 저절로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입니다^^

 

제대로 풀어낸 해부학 교과서

 

 

 

책의 슬로건도 찰떡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고 또 보고 다시 봤지만..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만화로.. 극장에서 연극을 하듯

흥미롭게 하나하나 살펴 보고 배울 수 있었답니다.

괜히 초특급 사이언스 코믹스가 아니었어요~~~^^

 

골격, 근육, 호흡기, 소화, 감각 등 인체의 작동원리와 역할을 정확한 설명과 유머로 풀어내, 과학 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지식 만화!

(뒷표지)


 

 

책을 펼치면 차례를 볼 수 있는데 귀여운 해골을 만날 수 있어요~^^

 

이 해골과 함께 골격기관계, 근육기관계, 호흡기관계,

순환기관계, 소화기관계, 배설기관계, 내분비기관계, 생식기관계,

면역기관계, 신경기관계, 감각기관계에 대해

연극을 보며 하나씩 살펴 보게 된답니다.

 

 

먼저 해골과 세포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우리 몸의 원자 구성 등 기본적인 이야기를 한 후

본격적인 해부학적인 지식들을 펼쳐 나갑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와 우리 몸 속에서 각 영양소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그동안 몰랐던 우리 몸을 하나하나 뜯어보다 보니

인체의 신비에 대해 놀라우면서도

심장이 뛰거나 숨이 찰 때, 목이 마를 때 등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지,

우리 몸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떠올릴 수 있었어요.

 

인체에 관한 건 비전문가가 책을 한 번 읽는다고 해서

쉽게 익힐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

쉬운 설명과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로 인해

인체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만화로 설명을 하기에 책을 읽는데에 부담이 없었고

간혹 무거울 수 있는 해부학 이야기임에도

위트있는 스토리가 있어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만화이지만 책에 담겨 있는 그림들은 친근하게 다가오는 귀여운 버젼과

아주 상세히 세밀하게 그려진 자료들로 인해

인체에 대해 낱낱히 파헤치고 공부할 수 있었어요.

 

상세한 그림은 보기 힘든 경우도 많았는데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은

전혀 거부감 없이 자세한 장면들을 볼 수 있어 유익했답니다.

 

지식과 유머,

두 가지를 제대로 버무린 근사한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표지)

 

반니인체극장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포토리뷰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01. 인체극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n********d | 2021.08.28

아이들을 위한 만화책이 정말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단순한 만화책을 보는 것보다는 만화책을 보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게 부모의 마음이잖아요 ^^

저도 마찬가지에요 ㅎㅎ

만화책을 봐도 그 책을 통해서 배우는 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면서도

지식을 전달해줄 수 있는 만화책을 찾아서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번에 10대를 위한 지식만화가 나왔어요

지식만화 중에서 1권은 인체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포토리뷰 인체극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j****0 | 2021.08.25

정말 잘 만든 책이다. 인체의 구조는 결고 쉽지 않다. 아니 어렵다. 그러나 이 책 한 권이면 오케이!!!

만화여서 더 더 쉽다. 물로 만화여도 어려운 만화도 있지만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우수 과학도서가 당연히 될 수밖에 없는 책이다.

골격골격기관계, 근육기관계, 호흡기관계, 순환기관계, 소화기관계, 배설기관계, 내분비기관계, 생식기관계, 면역기관계,

 신경기관계, 감각기관계의 순서로 설명해 주고 있다. 

세포도 그냥 세포보다는 이미지를 보면 이해가 더잘 가는데 이미지로 세포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칼라여서 눈에 더 잘 들어오고 기억에도 잘 남는다. 그림도 잘 그렸다. 

세포는 소포체, 골지페, 세포핵, 소포, 미토콘드리아, 세포막, 세포질로 구성되어 있다. 그 옆 페이지에는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계속 세포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등장한다. 세포를 설명하면서 원자와 분자, 에너지까지 설명된다. 

기가막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이 책을 내 고등학생 시절 읽었어야 하는데...아쉽다. 

와우 근육도 그림으로 너무 잘 그렸다.

몸 속 기관의 모습이다. 그림으로 명칭 설명을 잘 해놓았다. 손 하나도 60개가 넘는 근육이 있다는 사실!! 처음 알았다. 

뼈가 부르지듯 근육도 다칠 수 있는데 좌상은 근육이 너무 늘어난 것 염좌는 인대가 심하게 늘어났거나 찢어진 것을 말한다.

필라테스 배우다 인대가 늘어났던 기억이 난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운동 전후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으로 좌상과 염좌를 예방할 수 있다며 스트레칭도 알려준다. 건강까지 신경써주는 센스!

성장통, 쥐가 나는 이유도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의 눈 모습이다. 어떻게 눈으로 사물을 보는지

눈의 구조 모습 등 칼라로 잘 표현했다.

시신경이 이미지를 뇌에 전달하면 뇌가 이미지를 도로 뒤집는다. 

근시와 원시를 아이가 물어본 적이 있는데 책의 이미지를 보면서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다.

그림이 잘 나와있다. 

색맹이나 결막염, 점자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다. 

 

 

인체의 작동원리와 역학을 이렇게 쉽게 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

 과학이 재미있고 즐겁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몰랐던 사실이 너무 많은데 

아이가 궁금해 하면 설명을 해줄 수 있겠다.

좀 유식한 엄마가 되어 가고 있다. ㅋㅋ

아이와 엄마가 즐겁게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인체극장>>완전 강추!

 

 

반니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5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