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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

더 이상 남을 배려하느라 상처받지 않겠다

안드레아 오언 | 홍익출판사 | 2017년 4월 24일 한줄평 총점 6.0 (2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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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파일정보
EPUB(DRM) 21.9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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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더 이상 휘둘리지 않는 나를 위한 52가지 플랜”

제 인생입니다만!
내 행복을 가로막는 것들의 엉덩이 걷어차기!

인생은 짧고 장애물은 많다. 사람들 때문에 힘든데 나 자신의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들까지 상대해야 한다. 그러느라 자신을 사랑하란 얘길 들어도 작은 상처 앞에 금세 작아지고 만다. 이런 고민에 시원스레 답하는 『어쨌거나 마이웨이』는 나답게 멋진 인생은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지금 당장 적용가능한 실천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미(美)공인 커뮤니케이션 코치인 저자 안드레아 오언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전화 걸고픈 조언자의 생생한 말투로 독자를 휘어잡는다. 때론 웃기며 때론 내 등짝을 때리듯 끝내주게 멋진 마이웨이의 길을 소개한다. 이혼, 거식증, 알코올 중독, 다이어트 집착 등 그녀가 인생의 쓰레기를 모두 뚫고 얻은 결론은, ‘내 기분과 내 생각은 결국 내가 선택한 것’이라는 것. 하지만 그렇기에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단계적인 실행법을 제시하며 세상에서 가장 당당한 나를 만나도록 이끈다.

목차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Part 1. 눈치없이 산다, 거침없이 간다 MY WAY!
1 내 인생 내가 책임지기
2 안전지대 밖으로 돌격!
3 때론 고민에서 도망쳐라
4 어쨌거나 1순위 정하기
5 5명에게 내 꿈을 털어놓는다
6 당신의 촉을 믿어라(아니, 자기가 듣고 싶은 얘기들 말고)
7 사과하고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8 타인의 똥 무더기를 받지 말 것
9 끝난 관계에서 배우는 인생 수업
10 억울하면 지는 거다
11 전 애인에 미련을 버려, 칼 같이
12 후회되는 일과 화해하기
13 이것만큼은 '타협 절대 불가!'
14 입은 잠그고 귀는 열어라
15 가장 재미있는 것 찾기
16 우정을 끝내는 두 가지 방법
17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진짜 이유
Part 2. 날 사랑한 순간부터 인생은 HIGH WAY!
18 자존감, 자신감? 지금은 '자기애'가 대세
19 세상에 '살찐 기분' 같은 건 없다
20 내면의 부정주의자 죽이기
21 체중계를 버려라
22 통제하면 결국 구속받는다
23 자기가 주인공인 드라마 중독
24 타인의 인생에 휘둘리지 마라
25 세상 멋진 열정의 마이웨이
26 당신의 화는 오직 당신의 것이다
27 나의 영웅은 나!
28 행동하지 않을 거면 불평하지 마라
29 최고의 용서는 자신을 용서하는 것
30 당신은 모자라지 않다
31 행동하지 않는 창의력은 없다
32 Good bye, 피해 의식 Hello, 내 인생
33 어떤 삶을 살든 자신을 응원하자
34 완벽주의에게 말 걸기
35 나쁜 사람인 줄 알면서 연애하는 당신에게
Part 3. 답답한 나에서 자유로운 나로 GO WAY!
36 나보다 예뻐'보다 '정말 예쁘다'로
37 C 짜리 하루도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38 남의 말로 나를 규정하지 말라
39 내가 믿는 걸 믿는다고 말하자
40 당신의 행동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41 상처를 치료해줄 선택은 반드시 있다
42 한 박자 쉬어가기
43 다이어트는 로또가 아니라 로똥일 수 있다
44 감사의 힘으로 행복해지기
45 누구와 어울리는지가 인생을 정한다
46 아름다운 이별은 현실에 없다
47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서 균형 잡힌 삶이란
48 실패해보지 않은 삶이 실패다
49 운동은 "너무 많이 먹었어"의 벌이 아니다
50 나보다 커다란 존재 하나쯤 간직하자
51 나쁜 감정과 조금 더 친해지기
52 지금 그곳이 바로 내가 있어야 할 곳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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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안드레아 오언 (Andrea Owen)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전문가인 CTI 인증 코치(CPCC) 안드레아 오언은 식사 장애, 알코올 중독 및 이혼을 극복하며 라이프 코칭의 세계적 전문가로 부상했다. 2010년에 Kick-Ass Life 센터를 창립한 이래 매년 수백 명의 여성들에게 일대일 상담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그녀의 블로그에는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드나든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바꿔낸 경험과 코치로서의 전문성을 집약한 『어쨌거나 마이웨이52 Ways to Live a Kick-Ass Life』는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전문가인 CTI 인증 코치(CPCC) 안드레아 오언은 식사 장애, 알코올 중독 및 이혼을 극복하며 라이프 코칭의 세계적 전문가로 부상했다. 2010년에 Kick-Ass Life 센터를 창립한 이래 매년 수백 명의 여성들에게 일대일 상담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그녀의 블로그에는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드나든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바꿔낸 경험과 코치로서의 전문성을 집약한 『어쨌거나 마이웨이52 Ways to Live a Kick-Ass Life』는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출판사 리뷰

인생을 살면서 달성한 목표 중 당신에게 크나큰 행복과 충만함을 안겨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당신을 조금은 힘들게도 했을 것이다.
스스로의 한계를 넓히고, 두려움을 조금은, 때로는 아주 많이 참아내야 했을 게 분명하다. 학생회장에 출마하든, 데이트 신청을 하든, 취직에 도전하든, 이 모든 일들을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를 조금은 넓혀야 한다. 즉 당신의 인생을 멋지게 만드는 진짜 마법은 안전지대 밖에서 일어난다.

· 마음속 저 깊은 곳에서 ‘흠, 이 사람 정말 괜찮을까? 좀 밥맛인 것 같은데’라는 느낌이 오거나 그런 목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하지만 어쨌든 그 사람과 만나보기로 하고, 어쩌다가 결혼도 한다. 그렇게 시작된 관계가 제대로 흘러가길 바라는 건 무리가 아닐까?
자신의 옳은 직관을 무시한 적이 있다 해도, 자책하지는 말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관의 존재에 대해 처음 깨닫게 되는 순간은 그 목소리를 따르지 않는 순간이다.

· 해로운 관계의 그늘 속에 있다 보면, 관계를 정리했을 때 생길 좋은 일들을 직시하기 어렵다. 그래서 당장은 관계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나아질 거라고 말하는 내가 때려주고 싶을 만큼 얄미울 수도 있다. 하지만 한번 믿어보시라. 연습하고 스스로 분석하는 과정을 거치면 당신은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 우정이 끝났는지 아닌지는 직감으로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진화하고, 변하고, 인생이 지속되는 동안 성장하기 때문이다. 끝나버린 우정에 대해서도 둘 중 하나가 ‘잘못한 사람’, ‘나쁜 쪽’ 역할을 맡을 이유가 없다. 누가 더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를 판가름할 이유도 없다. 그저 우정이 끝난 것일 뿐, 그게 다른 무언가를 의미할 필요는 없다.
다만 그 우정이 끝남으로써 둘 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좋은 점이라면 좋은 점이다.

· 지금 당장 나 자신을 사랑하겠다고 결심하자. 처음에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싸워서 얻을 가치가 있는 것들은 그것을 얻게 되기까지 한동안은 당신을 불편하게 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당신 역시 싸워 얻을 만한, 가치 있는 사람임이 틀림없다.
혹시 ‘정말 그렇게 간단할까? 결정만 내리면 되는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솔직히 말하자면 그 말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종이책 회원 리뷰 (23건)

어쨌거나 마이웨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o | 2018.01.09


 몇달 전, 직장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지만 자신의 속내는 너무 힘들다는 지인의 고민을 들어준 적이 있다. 타인에게 모두 맞춰주다보니까 정작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이제는 보여주기 늦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는 것이다. 그의 고민 자체는 안타까웠지만 사실 이 문제의 원인은 타인에게 있다고 볼 수 없다. 어차피 타인은 그 당사자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지 않을 것이고 대부분 자신들의 이기적인 목적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것은 그 지인은 여전히 천사와 같은 이미지를 추구하며 속으로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이렇게 사회와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맞추어 살다보니까 자신이 원하는 길까지 잃게 된다. 


 라이프 코칭 전문가로 유명한 안드레아 오언이 쓴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는 제목에서부터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자기 스스로의 주체적인 삶을 찾게 도와주고 있다. 남들의 명령이나 부탁에 휘둘리며 살아가고 있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52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52가지 방법의 핵심은 지금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인생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기 자신의 것이라는 인정하고 인지하는 것이다. 인생에 별로 도움도 안 되는 착하다는 평가 대신에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정확하게 타인에게도 알려주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 방법들을 통해서 점점 잃어가고 있는 자기 자신을 하루빨리 되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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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똥 너나 가지세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m**V | 2017.07.10

어쨌거나 마이웨이! 인간관계에 상처 받더라도, 사랑하던 사람이 나를 떠나더라도, 사업이 실패해도,

입사시험에 똑 떨어졌다하더라도 슬퍼만 하고 있기에는 인생은 짧다. 그리고 내가 겪는 이 수많은 실패역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이며, 후회했던 그 시간들 역시 나를 이루는 나의 일부분이다.


저자는 무려 52가지나 되는 방법을 제시하지만 결국 인생을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면

<나를 사랑할 것>&<남의 똥 무더기를 받아들고 어쩔 줄 몰라 허둥대지 말것>

그리고 <남과 나를 분리할 것>. 남을 간섭하고 통제하고 힘들어하는 그의 등을 위로하기 전에,

먼저 나를 보라고. 가장 힘들고 위로가 필요한 것은 어쩌면 나일지도 모른다고,

스스로도 챙기지 못하는 고집불통 오지라퍼는 되지말자고 그녀는 말한다.


그녀는 직설적이며 유머러스한 언어로 자신이 겪었던 상처를 가감없이 드러내 보이며

마이웨이로 가는 길을 인도한다.


한번쯤 유쾌하게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다면, 실연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해 머리를 쥐어 뜯고

폐인처럼 방구석에 처량하게 쳐박혀 있다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다만, 남자들은 지루할지도?)


책을 덮으며 나에게 똥무더기를 건네려는 그들에게 나 역시 말할 것이다. 박찬욱 감독의 < 친절한 금자씨 > 에 나오는 명대사가 문득 떠오른다. 너나 잘하세요.


"그 똥, 너나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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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 내 인생 내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m*****6 | 2017.05.22

대한민국 남자가 읽기에 어쩌면 조금 불편할 지도 모른다.

여자가 귀한 요즘....이책을 읽는 많은 여성분들에게 인생 혼자 살아라라는 지침을 내려줄 수도 있기 떄문이다. ㅎㅎ

하지만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이 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타인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한 52가지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매번 남을 배려하느라 항상 손해만 보고 살아온 이땅의 많은 착한 사람들과 소심이들을 위해 

자존감을 듬뿍 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책내용처럼

우리는 모두 미켈란젤로의 경이로운 천장 벽화만큼이나 끝내주게 멋진 사람이지만, 자존감이 낮아질 땐 시스티나 성당 바닥에 붙은 껌 종이만 보게 된다. 이책은 단계적인 실행법을 제시하며 세상에서 가장 당당한 나를 만나도록 이끌어준다. 그리고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할 때의 기쁨으로 시선을 돌릴 힘을 준다.

 

책에서 얘기하는것처럼

개인의 자존감을 올린다면 평소에 했던것들이 100이라면

150 200의 효과를 보게 될 지도 모른다.

 

자존감이 낮은 상태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퍼주기만 하는 삶을 살다가

이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내 자신이 당당해져서 봉사던 대외활동이던 좀더 자존감 있는 모습으로 한다면

더욱더 만족도 높은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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