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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써봤니?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능동태 라이프

김민식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월 11일 한줄평 총점 9.6 (9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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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창조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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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매일 아침 써봤니?》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로 자타공인 독학의 신이라 불리는 김민식 PD의 ‘쓰기’에서 시작된 놀라운 변화를 담은 책이다. 갑자기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을 때, 그는 스스로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쓰기’에서 그 답을 찾았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보고 즐기는 인생을 살았다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능동적인 쓰기를 통해 새로운 일을 찾고 즐기는 인생을 사는 길로 안내한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매일 아침, 나를 응원한다
1장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
노는 인간의 시대
처음엔 무조건 재미!
돈 버는 김민식 vs 잘 노는 김민식
일하는 나와 노는 나가 자꾸 만나야 한다
꾸준한 실패와 우연한 성공, 그리고 논다는 것
직업이 아닌 생업을 찾자
+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2장 쓰기에서 시작된 능동태 라이프
능동적 인생의 시작, 글쓰기
창조주보다는 창작자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
쓰는 것도 보는 것도 다 공짜
세상에 나를 알려라
인터넷의 바다를 활보할 나의 분신
+ 유튜브 단편 영화 제작 매뉴얼
3장 쓰면 쓸수록 득이 된다
블로그의 수지를 따져보다
매일같이 글을 쓴 대가
연예인 부럽지 않다
수억의 예금 가치가 있는 글쓰기 기술
매일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글쓰기만큼 남는 장사도 없다
꿈의, 꿈에 의한, 꿈을 위한 블로그
+ 새해 결심의 세 가지 조건
4장 매일같이 쓰는 힘
재능을 이기는 끈기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즐거워야 매일 쓸 수 있다
하나를 더하려면 하나를 빼야 한다
일단 버텨야 한다
조금 부족할지라도 끈질기게!
단골가게 같은 공간으로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1
5장 매일의 기록이 쌓여 비범한 삶이 된다
세상은 넓고 독자는 많다
절절히 사랑하는 대상을 찾아라
뭐든 우선 써봐야 한다
답은 지금, 여기에!
쓰고 싶은 걸 마음껏 쓴다
휴먼다큐의 주인공처럼
유희로서의 글쓰기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2
6장 쓰는 인생이 남는 인생
20대는 영어 덕, 40대는 블로그 덕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쓰는 팬레터
오늘의 일기가 위로가 되기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눌수록 득이 되는 글 나눔
피드백과 리액션이 있는 인생
+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꾸준한 오늘, 무한한 내일

저자 소개 (1명)

저 : 김민식
한양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96년 MBC에 입사한 뒤 청춘 시트콤 〈뉴논스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공동 수상했다. 엄혹한 2012년 얼결에 MBC 노조 부위원장을 맡았다가 송출실로 좌천, 2018년에야 드라마 PD로 복귀했다.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버텨 낸 7년 동안 해마다 200여 권의 책을 읽고 매일 아침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그때 쓴 글들을 모아 《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웠다》,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매일 아침 써봤니?》, ... 한양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96년 MBC에 입사한 뒤 청춘 시트콤 〈뉴논스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공동 수상했다. 엄혹한 2012년 얼결에 MBC 노조 부위원장을 맡았다가 송출실로 좌천, 2018년에야 드라마 PD로 복귀했다.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버텨 낸 7년 동안 해마다 200여 권의 책을 읽고 매일 아침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그때 쓴 글들을 모아 《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웠다》,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매일 아침 써봤니?》,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공짜로 즐기는 세상》 등을 펴냈다.

공대 졸업, 제약회사 영업사원, SF소설 번역가에서 스타 PD, 베스트셀러 작가, 100만 조회수의 유튜버…. 그의 다양한 이력은 ‘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운다’는 저자 특유의 마음가짐이 만들어주었다. 2018년 결국 실명에 이른다는 녹내장 선고를 받고 2020년 예기치 않은 일로 MBC를 퇴사했다. 잘살고 있다는 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자신에 대한 실망으로 SNS 소통을 끊고 10년간 매일 써온 블로그마저 닫는 등 스스로를 유폐시켰다. 오십의 나이, 실직, 대비하지 못한 노후. 그로 인한 불안과 외로움이 엄습했다. 그래도 삶은 계속되었다. 고독해지니 비로소 ‘나’가 보였다는 그는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다독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를 다시 물었다. 이 책은 2년 동안 책을 읽고 바닷길과 산길을 걸으며, 혼자 묻고 답한 길 위의 기록이다.

삶은 서핑과 같다. 누구나 각자의 서프보드 위에서 파도를 타고 갈 뿐이다. 이 책은 김민식 PD의 인생 서핑기이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은퇴기이다. 그가 외로움이란 파도를 어떻게 넘나들고 즐기고 있는지, 삶에서 한발 나아가고 깊어지는 지혜를 담고 있다. 특히 꾸준히 소통해 온 2030 젊은이들에게는 ‘혼자 가꾸어가는 단단한 삶의 태도’를, 동 시간을 살아가는 5060 중년들에게는 막막한 날들에 대한 ‘현실적인 솔루션과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매일같이 써보니 인생이 달라졌다!
쓰면 쓸수록 ‘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쓰기의 힘

수명은 길어지고 인공지능 로봇에게 일자리도 내줘야 할 시기가 곧 닥쳐올 거라며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그렇기에 김민식 PD는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은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는 외국계 기업 영업맨에서 통역사, 통역사에서 시트콤 PD, 시트콤 PD에서 드라마 PD가 되었다. 그의 화려한 이력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타고난 천재라고 말하거나 운이 좋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것은 재미를 좇다 보니 어느새 돈을 버는 행운의 영역까지 오게 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 그에게도 인생의 고비가 있었다. 20년 가까이 PD로 살아왔는데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된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 답을 ‘쓰기’에서 찾았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김민식’의 능동태 라이프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매일같이 쓰는 습관이 가져온 작은 변화부터 인생의 놀라운 변화까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쓰다 보니 회사, 더 나아가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저자는 ‘쓰기’만으로 얻게 된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쓰고 싶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79건)

매일 아침 써봤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n*****8 | 2022.12.25

                             매일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

                                      -<매일 아침 써봤니?>를 읽고-

 

  요즘 글쓰기에 관심이 생겼다. 사실 일기 수준으로 끼적거리며 쓰던 글을 이제는 누군가에게도 살며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가 막막하여 글쓰기 안내서를 찾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라보았다.

  저자는 한양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3M 영업직을 거쳐 통역대학원에 입학했다 MBC 공채 PD가 된 사람이다. 노조 일을 하다 현업에서 쫓겨나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다채로운 경력이 나와 공통점이어서 왠지 모를 내적 친밀감이 들었다.

  책의 앞부분은 저자가 블로그 글쓰기에 어떻게 입문하게 되었는지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좌절만 하지 않고, 글쓰기라는 돌파구를 찾았다는 점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고,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생겼다면 거기에 매몰되어 허우적대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때를 기다려보기로 마음먹어 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 많은 정보와 방법들을 얻을 수 있지만, 저자가 겪은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저자는 매일 글쓰기의 좋은 점을 알려주며, 일단 써보고 꾸준히 쓰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나만의 공간에 쓰다보면, 그것은 나를 위하고 타인까지 위하는 글쓰기가 됩니다. 이 책은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매일 써야하는지를 제시합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망설이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딱인 책이지요. 방법적인 책은 글을 쓴 후에 더 잘쓰고 싶은 마음에 저절로 찾아볼테니까요.

  누군가의 발자국들이 모여 새로운 길이 나지요. 저도 저자가 걸은 길을 한 번 따라 걸어보려 합니다. 두렵고 막막한 걸음이지만 한 걸음 내딛다보면 계속 걸을 수 있겠지요. 한 편의 글이 마중물이 되어 여러 편이 되고 그것들이 쌓여 언젠가 저만의 책도 쓰고 싶습니다. 글쓰기가 저의 생업이 되길 바라며, 글을 한 번 써보고 싶은 이들이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혼자서도 시작할 수 있고, 돈 때문에 내 시간과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하면 할수록 머리와 몸이 단련되고 기술이 늘어나는 일, 이것이 바로 생업이다.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이토 히로시 저/지비원역/메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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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매일 아침 써 봤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태****릭 | 2022.11.29

나는 주인공을 선정할 때,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다. 주인공을 사랑한다는 것은 맹목적으로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그린다는 뜻이 아니다. 그 사람의 결점까지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주인공과 함께 촬영을 하는 동안 즐거울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는 뜻이다. 주인공을 선정할 땐 프로그램을 위해 의무감으로 한 달 혹은 일년을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함께 나누며 일 년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야 한다.

- <크리에이터의 질문법>(윤미현 저/라온북)

내가 진정 결점까지 이해하고 평생토록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는 내 인생을 주제로 한 휴먼다큐의 주인공이다. 나를 아껴주고 사랑하자.' 이것이 블로거에게 마땅한 삶의 자세가 아닐까요? 블로그에서 다뤄야 할 삶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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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써봤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프**나 | 2022.04.19

글을 잘 쓰고 싶다. 늘 그런 생각을 한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유명 작가들이 쓴 경험담은 읽어도 와 닿지 않는다. 그들은 그냥 태어났을 때부터 글을 잘 썼을 것 같다. 하지만 뛰어난 문재(文才)를 타고나지 않은 사람은 글을 쓰지 말아야 할까? 글쓰기는 그저 소수의 사람들만 하는 영역으로 남겨두어야 하는 걸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들도 후천적 노력을 통해 글쓰기를 잘할 수 있을까? <매일 아침 써봤니?)는 이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민식은 MBC PD이다. 평소 텔레비전을 즐겨 보지 않는 내겐 다소 생소한 이름이었지만 알고 보니 꽤나 유명한 분이었다. 그의 이력은 매우 다채롭다. 공대를 졸업하고, 통번역을 공부하고, 영업사원을 하다가 MBC에 입사해 피디가 되었다. 그는 매일 아침 써봤니?> 외에 다른 책도 출간한 적이 있다.

 

저자는 인사발령을 받으며 시간이 많아졌고, 블로그에 육아일기를 쓰게 되는데, 그걸 계기로 칼럼도 쓰게 되고, 전과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저자는 책에서 줄곧 겸손한 자세로 자신을 낮춰 말하고 있지만, 다들 알다시피 아무나 MBC PD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금상첨화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저자의 글쓰기는 그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또 하나의 무기가 되어주었음이 분명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계속 글쓰기를 권한다. 글을 잘 못 쓴다고, 쓸 게 없다고, 그런 것들은 모두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주위를 둘러보면 글을 쓸 소재는 많고, 글을 쓰기 위해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인생을 살찌울 수 있다고 말한다.

 

일은 즐겁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블로그는 놀이처럼 할 수 있는 거고, 즐겁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대하는 저자의 태도가 진지하지 않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글쓰기는 엄연한 공적 영역임을 잊지 않으며, 늘 자신의 글을 읽는 독자를 고려하는 진지한 자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까 고려하는 배려 깊은 사람이기도 하다.

 

매일 매일 새벽에 글을 쓰는 것, 하루도 빠짐없이 쓰는 것. 저자가 견지하는 원칙이다. 글 쓰는 것이 본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매일 새벽에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이는 또한 글을 잘 쓰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행동이기도 하다.

 

이 책의 핵심은 역시 글 쓰는 행위와 그것이 가져오는 변화에 대한 찬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이 설득력을 가지는 이유는 저자가 자신이 경험했던 것들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경우 글쓰기가 제2의 직업이 되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겪게 된 삶의 태도에 대한 변화일 것이다. 혼자서만 보던 글을 공적인 공간에 내어놓은 그 행위 자체가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내 이야기를 글로 풀어 놓는 행위는 그 자체로 치유이고 변화일 것이다.

 

글을 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좀처럼 용기를 내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어떤 이야기라도 그것을 읽어줄 독자는 있다. 그리고 모든 독자 가운데 가장 소중한 독자는 바로 당신 자신이다.

 

 

즐겁게 살고, 열심히 놀고, 그것을 글로 써라.

 

 

#매일아침써봤니 #김민식PD #블로그를잘하고싶다면 #글쓰기의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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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4건)

구매 매일 아침 쓰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a****i | 2019.09.02
'영어책 한 권 외워 봤니?'를 재미있게 읽었었기에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실은 얼마 전에 유튜브 채널 '꼬꼬독'을 통해 알게 된 책이다. 역시 작가님 스타일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일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실은 그것보다 글쓰기라는 행위가 내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며,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얘기하는 부분이 아주 실제적이다. 그 점이, 작가의 경험이 구체적으로 녹아있다는 것과 더불어 이 책의 독특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궁금해할 수 있어요.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보여 주세요.'라고 말하는 대목도 인상적이었다. 그저 '매일 써 보세요.'의 다른 표현일 수 있지만, 이런 말들을 통해 독자나 팬들, 혹은 저마다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사는 이들에 대해 애정을 갖고 응원해 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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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매일 아침 써봤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류* | 2018.09.17

영어책한권 읽어봤니?를 먼저 접해서 읽고, 꽤 맘에 들어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다이어리를 사도, 블로그를 써도 작심삼일로 며칠하다 말고, 나중에 나중에 미루기만 했었는데
앞으로 꾸준하게 매일 간단하지만 일기라던가,
그냥 생각나는 끄적임이라던가 머든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봐야지, 다짐합니다. 



꾸준한 오늘이 있기에 무한한 내일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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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습관을 길러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h*******7 | 2018.07.25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를 읽은 후 구매했습니다. 어렸을때는 달달외우는 것이 최고인줄 알고 요령도 없이 외우기만 했는데 중요한 것은 습관이라는 것을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됩니다. 재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 저도 블로그를 여러차례 시도하다 실패하곤했습니다. 당장 필요한 다양한 것에 늘 뒤로 미뤄진 일을 이 책을 일고 나서 다시금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끈기있게 조금더 즐거운 이야기로 채워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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