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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3

하루 5분 국민 영어과외

김영철,타일러 라쉬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2월 1일 한줄평 총점 10.0 (1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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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외국어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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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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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 고급 꿀팁이 가득 담긴 특별 구성으로 더욱 막강해진 3권!

화제의 베스트셀러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가 3권으로 돌아왔다. 출근길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듣는 화제의 코너! 전 국민 영어 공부를 책임지는 팟캐스트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를 엮은 세 번째 책으로, 3권에서는 특별히 김영철이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 타일러만의 영어 공부 꿀팁을 수록해 영어 공부 의욕이 가장 불타오르는 지금, 더 재미있게, 더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가 될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시작하며
하루 5분, ‘진짜 네이티브’로 거듭나는 법
301 퇴근합시다. / 우리 야근해야 해요.
302 이런 장난꾸러기야!
303 제가 어디까지 얘기했죠?
304 3개월 할부가 가능한가요?
305 [고한영] 콘센트가 어디에 있나요?
306 [고한영] 걔들 썸 타는 거 같아요.
307 [고한영] 퀵 서비스로 보내줄게요.
308 [고한영] 웹툰 좋아하세요?
309 [고한영] 다리에 깁스를 해서 나갈 수가 없어요.
310 [고한영] 체크카드가 좀 더 유용해요.
311 [고한영] 맨투맨으로 합시다.
312 [고한영] 그 후드티 잘 어울리네요.
313 [고한영] 한 시간 동안 러닝머신 뛰었어요.
314 내일 반차 쓸 거예요.
315 죄송한데 누굴 찾으시죠?
■ 301~315 복습하기
316 제 SNS에 이 사진을 올려도 될까요?
317 오래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네요.
318 그렇게 먹으면 말짱 도루묵이에요.
319 엔화로 결제할게요.
320 (그 사람) 쌤통이에요.
321 꼬리가 참 기네요.
322 시원섭섭하네요.
323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324 이만 (전화) 끊을게요.
325 와우, 얘 좀 봐요. 다 컸어요.
326 그거 상했을지도 몰라요.
327 언제쯤 배송 되나요?
328 무슨 일이든,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329 차 좀 뒤로 빼주세요.
330 배고파 죽을 것 같아요.
■ 316~330 복습하기
331 그럴 운명이었어요.
332 답이 안 나와요.
333 살이 좀 붙었어요.
334 과일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335 가고 싶은 데 있어요?
336 정원이 초과됐어요. 당신이 내려야 해요.
337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해요.
338 촬영 금지입니다.
339 당신이 아는 사람인가요?
340 마음을 다 잡아야겠어요.
341 잔돈으로 좀 바꿔주세요.
342 제가 동네북인가요?
343 나도 숨 좀 쉬자!
344 제 짐 좀 맡아주시겠어요?
345 저 1년 휴학할 거예요.
■ 331~345 복습하기
346 그 사람은 도움이 안돼요.
347 여러 가지 시켜서 나눠 먹어요.
348 헛다리 짚지 마세요.
349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에요.
350 고기를 좀 더 익혀주시겠어요?
351 그건 1회용 카드입니다.
352 그런다고 안 죽어요.
353 좋은 말로 할 때…
354 우리 권태기가 온 것 같아요.
355 나한테 화풀이하지 마세요.
356 제가 낯을 좀 가려요.
357 이거 신상품인가요?
358 이럴 거면 각자 갑시다.
359 지금 막 도착했어요.
360 여기가 처음인데 어떻게 이용하면 되나요?
■ 346~360 복습하기
361 [고대영] 거품처럼 사라져주겠다고!
362 [고대영] 이거 특급 칭찬이야.
363 [고대영] 당신, 부셔버릴 거야.
364 [고대영] 어이가 없네.
365 [고대영] 우리 딸이 좀 봐줘.
366 [고대영] 그때까지만 참아.
367 [고대영]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
368 다녀왔습니다!
369 목적지까지 얼마나 (시간이) 남았나요?
370 개인 취향이니까요.
371 (엄마한테) 다 이를 거예요.
372 소스는 따로 주세요.
373 빈말 할 사람이 아니에요.
374 무슨 잠꼬대를 그렇게 해요.
375 입이 근질거려 죽겠어요.
■ 361~375 복습하기
376 선착순 20명에게만 줘요.
377 통장잔고가 바닥났어요.
378 그냥 립서비스였어요.
379 귀가 참 얇네요.
380 당일치기로 다녀올 거예요.
381 긴장 좀 하세요.
382 꽝입니다.
383 5인 좌석이 있나요?
384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 있나요?
385 한 번은 봐줄게요.
386 나중에 후기 들려주세요.
387 무소식이 희소식이에요.
388 비결이 뭐예요?
389 전 매운 걸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390 소파와 한 몸이 됐어요.
■ 376~390 복습하기
391 엉덩이에 주사 맞을게요.
392 어깨너머로 배웠어요.
393 저 뒤끝 없는 스타일이에요.
394 한두 명이 아니에요.
395 부전자전이에요.
396 바가지 썼네요.
397 (머그컵) 이가 나갔어요.
398 누가 이기나 한번 해봐요.
399 현 위치 좀 표시해주세요.
400 분위기 파악 좀 하세요.
401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402 거북이를 삶아 먹었나요?
403 제가 꿩 대신 닭인가요?
404 텃세가 좀 있어요.
405 내 말이 그 말이에요.
■ 391~405 복습하기
406 기분 전환 좀 해봤어요.
407 차가 꽉 막혔어요.
408 나도 좀 끼워주세요.
409 그 영화는 예고편이 전부예요.
410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411 개인사정이에요.
412 햇볕 좀 자주 쫴요.
413 (이렇게) 상추에 싸서 먹으면 돼요.
414 잘 펴서 넣어야 해요.
415 저도 한다면 하거든요.
416 그러려니 하세요.
417 [고대영] 삼순이만 아니면 됐지.
418 [고대영]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419 [고대영] 어차피 그래봤자, 내가 더 좋아하니까.
420 [고대영] 그 양반이 아주 요령 있는 양반이야.
■ 406~420 복습하기
421 [고대영]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422 [고대영]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423 [고애영]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나요?
424 [고애영] 지금 나 꼬시는 거예요?
425 [고애영] 오늘부터 1일인 거죠?
426 [고애영] 딴 남자한테 눈길 주지 마세요.
427 [고애영] 난 당신에게 완전히 반한 것 같아요.
428 [고애영] 우리 백년해로하기로 해요.
429 복을 발로 차버렸네요.
430 두 분이 나눠 가지세요.
431 그 영화 입소문을 탔어요.
432 언제 한번 영화 보러 갈래요?
433 (자기소개 할 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434 쩝쩝거리면서 먹지 마세요.
435 그냥 쓰고 갈게요.
■ 421~435 복습하기
436 나 닭살 돋았어요.
437 죄송한데, 먼저 지나갈게요.
438 남는 건 사진밖에 없어요.
439 이 자리에 함께해서 영광입니다.
440 그동안 마음고생 좀 했어요.
441 당신은 잘할 수 있어요.
442 당신 하고 싶은 거 다 하기로 해요.
443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요.
444 불난 집에 부채질하지 마세요.
445 주면 주는 대로 드세요.
446 당신 너무 느끼해요.
447 가을 가기 전에 만나요.
448 구차하게 굴지 마세요.
449 절대 넘어가지 않을 거예요.
450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에요.
■ 436~450 복습하기
부록
김영철의 영어 공부 꿀팁
타일러의 영어 공부 꿀팁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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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김영철
작가 한마디 꿈이 없으면 영어 공부를 하는 의미가 없어요. 저도 영어로 개그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기에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으니까요 1974년생. 매일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기차게 깨우는 라디오 DJ이자 데뷔 23주년을 맞이한 코미디언. 삶을 긍정하는 서사를, 타인과 대화 나누기를, 다정하고 사려 깊은 격려를 좋아한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명상을, 동네 책방에 들러 책 읽기를, 틈날 때 종이신문 보기를 즐긴다. 인터내셔널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19년 동안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코미디언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가수, 작가, 종합 예술인으로도 불리길 바란다. 부지런함이 재능이 될 수 있다고, 꾸준함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쉰 살이 되면 더 행복할 거라고 믿는다. 주눅 들지 않고 묵묵히 나의 길을... 1974년생. 매일 청취자들의 아침을 활기차게 깨우는 라디오 DJ이자 데뷔 23주년을 맞이한 코미디언. 삶을 긍정하는 서사를, 타인과 대화 나누기를, 다정하고 사려 깊은 격려를 좋아한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명상을, 동네 책방에 들러 책 읽기를, 틈날 때 종이신문 보기를 즐긴다. 인터내셔널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19년 동안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코미디언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가수, 작가, 종합 예술인으로도 불리길 바란다. 부지런함이 재능이 될 수 있다고, 꾸준함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쉰 살이 되면 더 행복할 거라고 믿는다. 주눅 들지 않고 묵묵히 나의 길을 걸어가며, 유쾌하고 진실하게 나이 들고 싶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와 JTBC 〈아는 형님〉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김영철ㆍ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시리즈, 『일단, 시작해』 등이 있고, 『치즈는 어디에?』를 비롯한 세 권의 번역서를 펴냈다. 〈따르릉〉 〈신호등〉 〈안되나용〉 등의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저 : 타일러 라쉬 (Tyler Rasch)
미국 출신 방송인. 시카고대학교에서 국제학,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교학을 전공했다.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8개 국어를 하는 언어 천재, ‘뇌섹남’의 모습을 대중에 각인시켰다. 이후 〈문제적 남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어린 시절부터 환경에 관심을 두고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사이트 : https://www.tylerrasch.com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ylerrasch1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 미국 출신 방송인. 시카고대학교에서 국제학,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교학을 전공했다.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8개 국어를 하는 언어 천재, ‘뇌섹남’의 모습을 대중에 각인시켰다. 이후 〈문제적 남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어린 시절부터 환경에 관심을 두고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사이트 : https://www.tylerrasch.com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ylerrasch1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tyleroninsta
트위터 : https://twitter.com/tylerrasch

출판사 리뷰

★ 10만 독자가 인정한 대한민국 최강 영어과외!
★ SBS [김영철의 파워FM] 화제의 코너, 3년 연속 팟캐스트 1위!

특별 부록, 알찬 구성으로 재미도 효과도 배가 됐다!
대한미국인 타일러와 함께 나도 모르게 고급진 미국 영어가 술술 나오는 기적을 경험해보자!
명불허전 불후의 대한민국 대표 영어과외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1, 2권 출간 후 여행에서, 출장에서 ‘과연 통할까?’ 싶은 마음에 이 책에서 배운 영어 표현을 조심스레 써봤더니, 미국인들이 한 번에 알아들어 진짜 원어민이 된 기분이었다는 청취자, 독자들의 간증 리뷰가 쏟아져 나왔다. 이번 3권에서는 콘센트, 퀵 서비스, 체크카드, 맨투맨 등 매일 쓰는 콩글리시들을 이제 진짜 미국식 영어로 바꿔 보는 ‘고급스럽게 바꿔보는 한국식 영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어이가 없네” 등 귀에 익어 더 친숙한 명대사를 대한미국인 타일러가 깔끔하게 영어로 바꿔주는 ‘고급진 명대사 영어’, “지금 사귀는 사람 있나요?”, “당신에게 반한 것 같아요!” 등 사랑에 빠지는 순간 꼭 필요한 영어 표현들을 김영철과 타일러의 명연기로 재미있게 배워보는 ‘고급진 연애 영어’ 등의 특별 번외편을 통해 더 요긴하게, 더 재미있게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가득 담았다. 또한 모두가 궁금해 하는 김영철의 영어 공부법에 타일러만의 영어 공부 꿀팁을 함께 수록해 효과도 재미도 배가 된 이번 3권으로 올해 다짐한 영어 공부, 이제 효과적으로, 성공적으로 시작해보자!

★ 하루 5분, 하루 한 문장이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출근길에, 자기 전에, 양치하면서… 하루 단 5분이면,
지긋지긋한 영어 두통이 해결되고,
궁색했던 영어가 금세 능숙해지고,
더 이상 원어민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다!
1권으로 “아임 파인 땡큐, 앤유?”에서 해방되고, 2권에서 본격 네이티브로 한 걸음 나아갔다면,
이제 3권으로 최강 네이티브로 거듭나보자!

★ 미국 문화부터 다양한 예문과 응용, 진짜 미국식 억양까지, 타일러 팁은 덤!
대화의 맥락과 의도에 맞게, 생활영어와 여행영어를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콩글리시는 덜어내고 간단하고 쉽지만 고급진 표현들을 알려준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생생한 발음, 뉘앙스, 미국 문화!
같은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비유와 관용구!
명사, 전치사, 관계대명사의 쓰임새로 알게 되는 리얼 영작!
말하기, 듣기부터 쓰기, 읽기까지 ‘진짜 미국식 영어’를 완성한다!
각 회마다 타일러가 전해주는 Tip만 익혀도 더 이상 원어민이 두렵지 않다!
※ 억양에 따라 느낌이 180도 달라지는 표현들이 있으니 팟캐스트 방송으로 억양도 꼭 확인하세요!

★ 팟캐스트 QR코드 수록!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팟캐스트 방송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 MP3 파일 제공!
위즈덤하우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핸드폰에 담아두세요!

종이책 회원 리뷰 (15건)

구매 진짜 미국식 영어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D******e | 2021.01.25
1, 2권에 이어 3권까지 라디오로 듣고 학습을 완료했다. 완벽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 권을 꾸준히 돌려보고 알맞은 상황에 문장이 튀어나오도록 연습하는 중이다. 책의 두께나 종이의 질에 비해 표현의 수가 많지 않은 게 단점일 수 있으나 공부의 부담이 적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표현을 다른 원서를 읽거나 영어 스크립트를 공부하다가 발견할 때가 있다. 흔하게 통용되는 표현이라는 확신을 받았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할 수록 느끼는 것인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 문장을 생각하고 그것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보다 상황에 맞는 문장을 외웠다가 바로 꺼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 같다. 아무튼 내 영어에 많은 진보를 하게 해준 시리즈다. 앞으로 나올 4권을 기다린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도서]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y | 2020.07.14

미국인의 문화와 사고방식,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340여 쪽의 얇지 않은 책이지만, 큼직큼직하고 시원한 편집으로 내용은 간결하다. 생활에서 자주 쓰는 450가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번호가 붙어 있으므로 하루에 목표량을 정해서 공부하기 수월하다. 


외국어 공부를 반드시 해내야 하는 '공부' 또는 '의무'라고 생각하거나, 당장 자신에게 큰 의미가 없어 보이는 일상적인 말을 기계적으로 외우려면 학습 효율을 높이기 어렵다. 특히 판에 박은 듯한 회화책을 달달 외워봐야 정작 필요할 때 잘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큰 부담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는 기분으로 꾸준히 이 책의 시리즈를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1권이 나온 것이 2017년, 꾸준한 속력으로 3권이 나왔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진짜? 영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s*****m | 2020.03.04

책 페이지를 펼칠때, 한쪽면은 영어문장을, 그리고 그 다음페이지는 한국어로된 우리나라 뜻을 내용으로 담고 있는데, 재치있게 받아들 일 수 있어서 유익하게 보았던것같습니다.

여러 상황들을 예로 들어 만들어논 책이기 때문에, 굳이 미국을 가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문장씩 외워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 좋은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쉬운건 저는 1,2,3권을 다 구매하였지만, 실제로 해외를 갔을때엔 말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 제대로 듣지 못한다고 하니, 음성지원을 함께 듣기를 추천합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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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3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m | 2020.04.08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세번째 책입니다. 기존에 나온 두 권 모두 구입했기 때문에 이번 책은 이북으로 구입해봤어요. 이 책의 장점은 실용적인 영어에 부담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한 눈에 잘 들어오고 조금씩이지만 핵심을 잘 집어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1권, 2권을 거쳐 3권째가 되니 뭔가 시원하게 트이는 느낌이 드네요. 영어책을 많이 접해봐도 자신에게 맞는 책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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