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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표현사전이나 패턴회화에는 절대 안 나오는 기적의 이메일 핵심비법 100

미카 리 |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4월 29일 한줄평 총점 10.0 (4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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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외국어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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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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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하마터면 영어 이메일 틀리게 쓸 뻔했다!
교과서 영어로 오늘도 진땀 빼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한 책!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표현’에서 ‘전략’까지 딱 이만큼만 쓰시면 된다 Dear 빼고 다 고민이신 우리나라 직장인들을 위해 북미 수출 컨설팅사 CEO가 여러분의 영어 이메일을 컨설팅해준다. 쓸 때마다 어려운 이메일의 인사 표현부터 해외 수출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전략'과 '북미의 문화'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중기청 북미 프리미엄 민간네트워크에 6년 연속 선정된 LPR Global Inc.의 미카 리 대표가 지난 20년간 우리나라 각 기업의 해외 담당 직원들로부터 받은 수천 통의 영문 이메일을 실제 분석하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이메일 표현 및 전략을 사례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제대로 배워보자.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Chapter 1. 알고 보면 쉽다! 이메일의 첫인사와 끝인사
Secret File 01. 이메일의 시작과 자기소개
Secret 001. Dear 뒤에 받는 사람 이름 쓰는 법
Secret 002. 받는 사람의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을 넣어라
Secret 003. 자기소개는 ‘이름 → 직위 → 회사명’ 순서로
Secret 004. 회사명 뒤에는 URL을 넣는다
Secret 005. ‘회사명 → 회사가 하는 일 → 소재지’ 순서로 쓰자
Secret 006. 비즈니스 고수의 답장 독촉 표현
Secret File 02. 영어권 문화에 걸맞은 이메일 표현
Secret 007. 우리식 인사를 1:1로 번역하지 마라
Secret 008.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ecret 009. sorry는 빼고 당당하게 소개한다
Secret 010. Excuse me와 Sorry를 구분하라
Secret 011. ~해도 될까요? → ~하고 싶습니다
Secret 012. ‘많이 바쁘시죠?’ (×) → 질문의 의도를 구체적으로 쓴다
Secret 013. 부족하니 도와달라고? 지나친 ‘겸손’은 금물!
Secret 014.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함께 일할 것이 기대됩니다
Secret File 03. 자연스러운 이메일 맺음말
Secret 015. 이메일의 골뱅이(@)도 at, 일반 주소 앞에도 at
Secret 016.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는 Please feel free to contact ~
Secret 017. 안녕히 계세요 → Goodbye!가 아닌 다른 표현
Secret 018. ‘수고하세요’를 직역하지 않는다
Secret 019. 끝인사는 Let’s keep in touch.
Secret 020. 여지를 남기는 마무리 if things change ~(상황이 바뀌면)
Chapter 2.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이메일의 문법
Secret File 04. 비즈니스 영작의 기본 문법
Secret 021. 문장의 주인을 주어로 써라
Secret 022. 가장 중요한 동작을 동사로 써라
Secret 023. 순차적인 동작들은 동사 형태를 동일하게 나열한다
Secret 024. 반복되는 동사는 생략하여 문장을 단순화한다
Secret 025. 규정을 설명할 때는 단순현재시제를 쓴다
Secret 026. 매뉴얼에는 단순현재시제를 쓴다
Secret File 05. 은근히 헷갈리는 시제 및 조동사
Secret 027. I write와 I’m writing의 차이
Secret 028. 과거의 일이 지금도 연결되면 현재완료시제
Secret 029. 약속을 할 때는 will을 써라
Secret 030. will은 확신에 찬 의견, would는 가정ㆍ조건ㆍ권유적 의견
Secret 031. 미래의 확정된 계획에는 will be -ing(미래진행시제)를 쓴다
Secret 032. I가 아닌 It을 주어로 쓸 때 will과 be going to의 차이
Secret File 06. 비즈니스 이메일을 위해 다시 배우는 영작
Secret 033. 이메일 내용은 짧게 바꿔라
Secret 034. 뻔한 내용은 생략하라
Secret 035. 관계사를 안 써야 이메일이 명확해진다
Secret 036. 수동태는 수동적으로 조금만 써라
Secret 037. what kind of 대신 which 혹은 what
Secret 038. 콜론(:)과 세미콜론(;)을 활용하라
Secret 039. 강제적 느낌의 have to 대신 allow나 give를 써라
Secret 040. 요일도 주어로 쓸 수 있다
Chapter 3. 이메일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제안/협상 표현
Secret File 07. 가격 문의에 자주 등장하는 영어 표현
Secret 041. 가격 조건 문의 1 - 조조 할인
Secret 042. 가격 조건 문의 2 - 단체 할인
Secret 043. 지급 조건 문의하기
Secret 044. 가격 협상하기
Secret 045. 견적 가격의 유효 기간
Secret 046. 수신인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언급하라
Secret File 08. 제안서 작성에 효과적인 표현 및 전략
Secret 047. 수신인이 아는 이름을 언급하라
Secret 048. 수신인이 알 만한 인증이나 고객사를 써라
Secret 049. 견적서에 쓰는 until
Secret 050. 마감일과 함께 쓰는 by
Secret 051. 할인율과 함께 쓰는 by
Secret 052. 품질 보증서에 자주 등장하는 by
Secret 053. 제안 이메일을 처음 보낼 때 be excited to share with you
Secret 054. 상대방의 의향을 알고 싶을 때 share your thoughts with us
Secret 055. 마지막 문장에는 다음에 이어질 행동을 넣어라
Secret 056. 상대방이 답을 하도록 유도하는 질문 Can I contact you ~?
Secret File 09. 협상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영어 표현
Secret 057. 필요한 조건을 먼저 제시할 때 I’ve got to
Secret 058. 대안들 → alternatives
Secret 059. 전반적인 우려ㆍ전체가 관련된 사항 → collective concern
Secret 060. 융통성 있는 → flexible
Secret 061. 상대방에게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 → leverage
Secret 062. ‘~만큼 경쟁력 있는’은 as competitive as ~
Secret 063. 중요한 정도가 다른 critical vs. important
Chapter 4. 이메일 및 웹사이트 상용 표현
Secret File 10. 한국인이 잘 틀리는 이메일 상용 표현
Secret 064. very와 함께 쓸 수 없는 형용사
Secret 065. 대상이나 주제 앞에 쓰인 on은 ‘~에 관해서’
Secret 066. discuss about이 아니라 그냥 discuss
Secret 067. 물어볼 땐 ask, 요청할 땐 ask for
Secret 068. ‘~인 것 같습니다’는 생략한다
Secret 069. 요일, 달 이름은 대문자로 쓴다
Secret File 11. 한국인이 잘 틀리는 웹사이트 상용 표현
Secret 070. 사이트맵을 반드시 넣어라
Secret 071. 특허 등록된 기술 → patented technologies
Secret 072. 웹사이트의 cookie policy(쿠키 정책)
Secret 073. ‘본사’는 headquarter (×) → headquarters
Secret 074. 창립된 → founded in 연도ㆍ장소
Secret 075. 회사 연혁을 쓸 때의 동사 오류
Secret 076. 반품 및 환불 정책(Return and Refund Policy)
Secret File 12. 비즈니스 이메일 표현 업그레이드
Secret 077. ‘~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다’는 strive to
Secret 078. ‘~할 능력이 되다’는 be well positioned to
Secret 079. ‘신뢰받는’은 trusted, ‘남을 잘 믿는’은 trusting
Secret 080. (공식적으로) 발표하다 → announce
Secret 081. 원칙적인 policy vs. 탄력적인 program
Secret 082. recognize와 notice의 차이
Chapter 5.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때 쓰는 이메일 표현
Secret File 13. 부정적인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메일 표현
Secret 083. 무생물 주어를 써서 규정으로 표현한다
Secret 084. ‘어쩔 수 없이 ~했다’는 had to
Secret 085. 안타깝게도 → unfortunately
Secret 086. ‘~할 수밖에 없다’의 세 가지 표현
Secret 087. 의무 사항임을 나타내는 조동사 shall
Secret 088. ‘~에게 염려스러운’은 of concern to ~
Secret 089. ‘비난’ 대신 ‘대안’을 제시하라
Secret 090. 진심 어린 사과
Secret 091.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하나의 독립된 문장으로 써라
Secret File 14. 바이어를 끌어당기는 이메일 전략
Secret 092. 전시회 참가 시 미팅 약속은 사전에 잡아라
Secret 093.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을 때의 조치
Secret 094. 고객의 닫힌 문 열기 1 - 한정된 기간 제시
Secret 095. 고객의 닫힌 문 열기 2 - 재협상 여지 두기
Secret 096. 구매자가 원하는 것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고려하라
Secret 097. 과거 구매자와 다시 연락을 취할 때
Secret 098. 제품 비교표(product comparison table를 준비하라
Secret 099. 바이어의 관심을 끄는 순차적 제안
Secret 100. 구매자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회의 정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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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미카 리 (Mikah Lee)
북미전문 해외수출 컨설팅사 LPR Global Inc. 대표. 캐나다의 유명 창업투자사인 Brightspark에서 수석 컨설턴트로 일한 바 있으며, 2001년 2월 한-북미간 국제무역 및 수출전략 전문 컨설팅사인 LPR Global Inc.를 창립하여 한국 중소기업들의 북미 마케팅 세일즈 업무를 돕고 있다. 지난 20년간 수백여 업체에 컨설팅을 제공해 온 LPR은 북미 최대 액수 및 최고 수출 성공률을 자랑하는 수출 전문 컨설팅사로, 북미 최대 규모의 한국 산업용품 제조사 컨소시엄인 www.USKoreaHotlink.com을 운영하고 있다. LPR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20... 북미전문 해외수출 컨설팅사 LPR Global Inc. 대표. 캐나다의 유명 창업투자사인 Brightspark에서 수석 컨설턴트로 일한 바 있으며, 2001년 2월 한-북미간 국제무역 및 수출전략 전문 컨설팅사인 LPR Global Inc.를 창립하여 한국 중소기업들의 북미 마케팅 세일즈 업무를 돕고 있다. 지난 20년간 수백여 업체에 컨설팅을 제공해 온 LPR은 북미 최대 액수 및 최고 수출 성공률을 자랑하는 수출 전문 컨설팅사로, 북미 최대 규모의 한국 산업용품 제조사 컨소시엄인 www.USKoreaHotlink.com을 운영하고 있다. LPR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2008년 우수 컨설팅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중소기업청 ‘프리미엄 민간네트워크’에 6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학사를 받았고, 재학 당시 ISEP 국제교환학생 장학금 수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1년간 수학했다. 또한 캐나다토론토대학교 MBA인 Rotma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 학위를 받았고, 재학 기간 동안 가장 좋은 사업 계획서를 쓴 MBA 학생에게 수여하는 Schulick 장학금의 1999년 유일한 수혜자로 선발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황금알을 낳는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비법 180」(로그인), 「춘향이 마돈나 만들기」(이퍼블릭)가 있다.

출판사 리뷰

영어 이메일이 순식간에 써진다!
비즈니스 이메일, ‘표현’에서 ‘전략’까지 딱 이만큼만 쓰시면 됩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 이메일 대표 실수만을 모았습니다!

S전자 김 과장도, K테크 홍 대리도 꼭 틀리는 표현만을 모았습니다. 회사는 달라도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표현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각 기업의 해외 담당 직원들로부터 받은 수천 통의 영문 이메일을 실제 분석하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이메일 표현 및 전략을 사례별로 정리한 100% 실전 비즈니스 영어책입니다.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표현’에서 ‘전략’까지 함께 배우세요!

비즈니스 이메일은 단지 영어를 잘 안다고 해서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인의 영어 이메일 오류는 크게 ①영어적 오류, ② 문화적 오류, ③ 해외 비즈니스 무경험에서 오는 오류가 있습니다. 1번은 영어 선생님이 고쳐 준다고 해도 2, 3번은 영어 선생님들이 가르쳐 줄 수 없는 영역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표현’에서 ‘전략’까지 전문가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세요!

'소개·제안·문의’에서 ‘계약·협상·클레임’까지 이 책 한 권이면 OK!

쓸 때마다 고민되는 이메일의 인사표현에서 회사 및 제품 소개, 가격 협상, 클레임 처리까지 비즈니스 이메일의 모든 고민을 이 책 한 권으로 해결하세요! 기초영어 표현에서 고급 비즈니스 전략까지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예문의 차이가 비즈니스 성과의 차이입니다.

이 책이 꼭 필요한 분

* 영어 이메일을 쓸 때 첫 줄부터 고민이신 분
* 해외 거래처에 보낸 이메일의 답장을 못 받은 이유가 궁금한 분
* 국제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영업 실무자
* 자사 제품을 북미권에 소개해 보고 싶은 비즈니스맨
* 영어권 바이어와의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직장인

종이책 회원 리뷰 (40건)

[책 리뷰]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미카 리.동양북스.2019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j*******8 | 2022.11.02

[책 리뷰]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미카 리.동양북스.2019

 

[목차 정리]

 - 영어 이메일 첫 인사, 끝인사.

 - 비즈니스 표현.

 - 자주 틀리는 이메일 문법.

 - 이메일 및 웹사이트 상용 표현.

 

요즘 업무가 업무다 보니 관련 책들을 무작정 읽고 있다.

읽다가 활용 가능한 부분은 따로 체크하며 읽는데,

읽는 권수에 비해 실력은 늘지 않고 꼼수만 부려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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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과만 좋다면 꼼수가 나쁜건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은 기존 레퍼런스 따위가 없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당연하겠지만 필요한 표현을 따로 모아다가

필요한 상황에 골라 쓰면 되니 말이다.

 

한국어도 제대로 하기 힘든 세상에 영어를 100% 할 수 있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라는 자기 최면을 늘 걸고 산다.

솔직히 사실이기도 하다.

영어권 사람들도 문맹률이 높은데다가 자기들끼리도 지역따라 

다른 억양과 문화적 차이때문에 소통이 쉬운게 아닌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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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다른 말을 사용하는 무역에서 꼭 필요한게 있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약속된 단어를 쓰는 것이다.

혹은 미터법 같은것도 좋은 예가 될듯 하다.

다를 수 밖에 없기때문에 서로 오해를 줄이기 위한 기준.

 

영어 비즈니스 메일도 그런 약속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무례하게 생각될 수 있다.

목차에서 나오는 상황들에 맞는 표현들이 있고,

그 표현들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의사소통이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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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들어 국내에서 한글로 비즈니스 업무메일을 보내고 받을때도 마찬가지다.

자연스럽게 영어 이메일의 구성과 비슷하게 활용된다.

이 부분은 경험담이기 때문에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렇더라도 몸 담았던 여러 회사에서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비즈니스 상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가정하고,

그 상황에 맞는 예문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그리고 필요할때 뽑아먹을 수 있는 책이기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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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비즈니스 영어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미카 리. 동양북스.2019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j*******8 | 2022.10.13

[책 리뷰] 비즈니스 영어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미카 리. 동양북스.2019

[목차 정리]

 - 비즈니스 이메일의 중요함.

 -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문법.

 - 상황별 표현 (가격/제안/협상).

 - 이메일 및 웹사이트 상용표현.

 

이 책은 기본이 쌓인 이들을 위한 심화과정에 가까운 책이다.

많은 상황들에서 적절히 필요한 표현을 정리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런 예시에 맞는 상황을 설정하고,

그 상황안에서 가장 어울리는 표현을 제공해주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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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비즈니스 이메일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나같은 사람이 보기엔 굉장히 부담스러운 책이 되어버린다.

애초에 쌓인 기본이 없는데 응용을 가르치고 있기 떄문이다.

 

전체 챕터는 5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시작과 자기소개부터 이메일에 대한 표현,

비즈니스 영작의 기본 문법, 업무에 필요한 표현등을 다루고 있다.

Secret 035. 관계사를 안 써야 이메일이 명확해진다

Secret 053. 제안 이메일을 처음 보낼 때 be excited to share with you

Secret 066. discuss about이 아니라 그냥 discuss

이런식의 세부 목차로 예시와 함께 설명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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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명했던 표현을 응용하여 바로 찾아쓰는 예문을 제시하여

써먹기 좋은 문장으로 보여준다.

애초에 막막한 실무에서 도움이 되도록 쓰여진 책이기에

그 목적은 충분히 보장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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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의 화법은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내 의도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소 다를 순 있다.)

 

영어를 쓰는 원어민이 아니기에 내 의도를 100% 전달하기도 힘들다.

같은 나라말도 못알아먹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다만 의도를 전달하는 목적하에 이 책은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

완전 초보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https://jangpal08.tistory.com/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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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어이메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꼼* | 2021.03.27

가끔 영어로 이메일을 써야할 때가 있다.

꼭 비즈니스 이메일이 아니어도, 일반인이어도 기업에 컴플레인을 걸거나 무언가 요청해야 되는 중요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해외 체류 당시 이런 책을 한 권 들고 있었어야 하는데...

뒤는게 후회막심해서 이 책을 구매했다.

필요한 부분만 참고할 용도로 산 책이라 완독하진 않았지만, 두고두고 큰 도움이 도리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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