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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

더 콜링 | 베이직북스 | 2019년 6월 10일 한줄평 총점 8.0 (2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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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국어 외국어 > 일본어
파일정보
PDF(DRM) 3.3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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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

책 소개

작고, 편하고, 젖지도 않는 워터프루프 여행일본어 회화 도서
해외에서의 의사소통 걱정은 뚝~ 오직 여행만 즐기세요!
핵심만 콕! 콕! 필수패턴 기본표현 상황표현 생존일단어로 구성된 간단명료한 여행일본어 회화!
구겨지지 않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플라스틱 포켓북!!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는 일본어를 전혀 몰라도 아무런 두려움 없이 일본 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포켓북 플라스틱 일본어 회화 책이다. 간단하지만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장 초보적이며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을 담아 일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회화가 가능하도록 원어민의 발음과 가장 가까운 우리말 발음을 달아 놓아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그리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mp3파일을 제공하고 있어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행일본어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나 휴대하기 쉬운 핸드북 사이즈로 제작하였고, 원하는 문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날개형태의 인덱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젖거나 구겨지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제작하였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 여행일본어 BEST 패턴
- 출발 전 여행정보
- 여행일본어 기본표현
- 여행일본어 상황별 표현
1. 공항
발권 / 수속
수화물 / 환전
면세점
공항시설 문의
2. 출입국
출입국 수속
세관
3. 기내
기내에 탑승할 때
기내 서비스 요청할 때
기내에서 물어볼 때
4. 교통
길찾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버스
택시
지하철 및 기차
렌터카
5. 호텔
방을 예약할 때
룸서비스를 부탁할 때
호텔 서비스를 부탁할 때
호텔 내에서 문의할 때
숙박 일정을 변경할 때
체크아웃 할 때
6. 쇼핑
매장과 물건 찾아볼 때
점원과의 기본적인 대화
다른 색이 있는지를 물을 때
다른 크기나 모양을 말할 때
사이즈에 대해 문의할 때
상품 선택 및 구매할 때
포장에 대한 문의할 때
7. 식당
예약할 때
주문할 때
웨이터에게 물건을 부탁할 때
스시를 주문할 때
패스트푸드
점원의 추가 질문
추가 요청
계산할 때
8. 관광
안내소
매표소
사진 촬영
시설이나 장소 묻기
투어 상품
9. 위급
병원 및 약국
길을 잃었을 때
분실 및 사고
전화

- 부록 : 여행 일단어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더 콜링 (The Calling)
‘더 콜링’은 언어 학습과 여행에 관심이 많은 모임이다. 김정희와 박윤수는 절친 사이로 수년 간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영어 공부하기를 즐겨 왔다. 캐나다인 친구인 콜린은 책을 만들 때마다 함께한다. 언어란 언어소통의 도구라는 신조로, 언어 공부와 여행에 관련된 책을 만들고 편집하고 있다. 언어 익히기에 유난히 흥미를 보이는 아이를 키우며 언제, 어떻게 한글 쓰기를 가르칠까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3~4세에는 글자를 이미지화하여 익히도록 했지만, 어느 순간 아이 스스로 자모음의 원리를 깨달아 글자를 습득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아이의 한글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을 보... ‘더 콜링’은 언어 학습과 여행에 관심이 많은 모임이다. 김정희와 박윤수는 절친 사이로 수년 간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영어 공부하기를 즐겨 왔다. 캐나다인 친구인 콜린은 책을 만들 때마다 함께한다. 언어란 언어소통의 도구라는 신조로, 언어 공부와 여행에 관련된 책을 만들고 편집하고 있다. 언어 익히기에 유난히 흥미를 보이는 아이를 키우며 언제, 어떻게 한글 쓰기를 가르칠까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3~4세에는 글자를 이미지화하여 익히도록 했지만, 어느 순간 아이 스스로 자모음의 원리를 깨달아 글자를 습득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아이의 한글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을 보며, 그때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하루하루 한글쓰기」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출판사 리뷰

젖지도 구겨지지도 않는 워터프루프 플라스틱북!
구겨지지도 물에 젖지도 않는 특수 친환경플라스틱 재질로 제작하여 책이 찢어지지 않고 오염에도 강하기 때문에, 여행 중에 비가 오거나 수영장, 사우나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여행일본어 포켓북!
포켓북 사이즈로 제작이 되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나 한 손에 쏙 들어가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다니며 읽을 수 있고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 편하게 펼칠 수 있다.

인덱스로 구분되어 바로 찾아 읽기 편한 책!
인덱스가 날개로 돌출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 현지인과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핵심을 정리한 요긴한 여행일본어 책!
일본 여행에서 꼭 필요한 필수패턴 기본표현 상황표현 생존일단어 등 핵심만 알기 쉽게 정리했으며, 쉽고 편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짧은 문장위주로 구성해서 여행 시에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일버전의 QR코드 및 MP3파일
초보자들도 활용하기 편하도록 음원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동시에 제공하여 여행출발 전이나 기내에서 회화 연습용으로 활용하면 좋으며, 특히 도서에 제공되는 QR코드를 사용하면 해당 페이지의 문장들의 음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17건)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 일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s********8 | 2019.06.30

우리나라에서 가깝고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우리 가족도 올해 봄에 도쿄로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현지인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싶었던 여행은 한참이나 부족한 일본어 실력 때문에 쉽지가 않았다. 그래도 지난 여행을 돌아보면 식당이나 쇼핑몰 점원, 지하철 역무원, 호텔 직원, 편의점 직원, 시장 상인, 버스 기사, 동물원 직원, 택시 기사, 지나가던 행인들 등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관광객에게 해주는 말이기에 아무래도 듣기는 어느 정도 되는데 역시나 말하기는 쉽지가 않았다. 아는 단어나 문장도 갑자기 말하려니 생각이 안 나서 버벅거리고 급한 상황에 번역 앱에 입력하니 오탈자도 많고 번역기도 문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정말 정확한 문법을 구사해서 입력을 해야 일본어로 제대로 번역이 되고 가끔은 조금 맞지 않게 번역되어 굉장히 난감해서 번역기도 아직은 완벽하지도 않고 불편한 점이 있었다.

필요한 단어나 문장이 생각나지 않을 때 여행 가방에서 바로 쏙 꺼내어서 볼 수 있는 여행 일본어 핸드북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을 여행 내내 했었는데 이번에 바로 만나게 된 이 책은 한 손에 쏙 가볍게 쥘 수 있는 물에 강한 플라스틱 핸드북이다. 겨울에 떠날 일본 여행을 위해 읽게 된 이 책은 스프링 북이라서 잘 펴지고 찢어지지 않는 플라스틱 북이라서 여행용 일본어 책으로 정말 완벽하다.

책 내용도 여행에 딱 필요한 내용만 잘 정리되어있는데 여행 일본어 핵심패턴 + 기본 표현 + 상황표현 + 일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 급한 상황에 필요한 표현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가 날개로 돌출되어 있어 정말 여행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 아무리 좋은 문장이 가득한 책이라도 필요한 상황에서 바로 찾을 수가 없으면 무용지물인데 이 책은 한 번에 넘겨서 필요한 문장을 찾을 수 있어 이 책을 보면 볼수록 당장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무료 제공 mp3 파일도 다운받을 수 있고 각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바로 휴대폰으로 문장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 편하게 일본어 회화를 습득할 수 있다.

이 책을 여행 가방에 넣고 일본으로 향할 날을 기다리며 여행 일본어 책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포토리뷰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오* | 2019.06.30

일본여행을 위한 필수품으로 챙겨야 할 게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이 책,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 일본어>예요.

어디든지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핸드북 사이즈이고, 젖거나 구겨지지 않는 플라스틱북이라서 좋아요.

필요한 상황에 바로 꺼내서 펼쳐볼 수 있도록 인덱스로 만들어졌어요.

와우, 센스 만점의 여행일본어 회화책인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일본여행에 꼭 필요한 내용만 들어 있어요.

해외여행을 위해 기본적인 여권과 일본 비자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일본은 관광이나 친족방문 등을 목적으로 하는 90일 이내 단기 체재자의 경우, 한국인은 2006년 3월부터 무기한으로 사증면제조치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일반여권을 소지한 한국인은 단기체재(90일 이내) 목적이면 일본 비자가 필요가 없어요.

일본여행을 위해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다음은 장소와 상황별로 구분지어서 일본어 회화가 나와 있어요.

일본어 회화 문장마다 우리말로 발음이 적혀 있어서 그대로 읽기만 하면 돼요. 각 장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식당에서 계산할 때는 "계산해 주세요." = 오깐죠-오 오네가이시마스. 라고 말하면 돼요.

탑승권 = 토-죠-껭 / 기내식 = 키나이쇼꾸  / 환승 = 노리쯔기  / 요금 = 료-낑  / 승강장 = 노리바  / 셔틀버스 = 샤토루바스  / 예약 = 요야꾸

필수단어만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긴 문장 대신에 단어로 말할 수도 있어요.


일본어를 모른다고 일본여행을 못가는 건 아니지만, 이 책으로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를 할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 일본어>일본여행을 좀더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선택인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여행일본어를 접해보니까 일본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네요. QR코드로 제공되는 원어민 발음으로 체크해가면서 회화연습을 해보니 재미있네요. 간단한 일상 회화라서 큰 부담없이 일본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히라가나, 가타가나부터 써가며 공부하는 것보다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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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19.06.30

화장품에만 워터프루프가 있는게 아니다. 책에도 워터프루프가 있다. 바로 이번에 소개할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가 그렇다. 해외여행을 갈때 준비할 것들은 참 많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아마도 현지어. 그 나라의 말을 유창하게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으나 만약 익숙하지 않다면 적어도 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말 정도를 알고 가면 좋지 않을까?

 

최근에는 번역기도 있고 여행 회화에만 특화된 도서들도 많은데 이 책의 경우에는 일단 몰스킨 정도의 사이즈와 두께로 한 손에 잡기 휴대해서 좋다. 또한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도서라는 것이다.

 

보통 여행도서에 있는 지도나 현지 회화를 담은 페이지는 많이 보면 찢어지거나 아니면 날씨라도 좋지 않아 비라도 내리는 날에는 꾸깃꾸깃하거나 젖어서 찢어지거나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재질 자체가 플라스틱으로 포켓북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비가 와서 젖어도 들고 있다 떨어뜨려도 찢어질 염려가 없어서 좋다.

 

게다가 스프링북이라 잘 펼쳐지고 필요한 페이지를 펼쳐서 들고 있어도 페이지가 넘어갈까 걱정되 고정시키거나 하지 않아서 좋다. 또한 인덱스 표시로 인해서 원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도 급할 때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장황하게 많은 내용을 담기 보다는 일본 여행시 필요한 핵심 표현을 담고 있는데 필수패턴+기본표현+상황표현+생존일단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작지만 구성면에서 상당히 좋다.

 

여기에 사실 일본어뿐만 아니라 외국어의 경우 어떻게 읽는 줄을 모르면 말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데 히라가나 등을 배우지 않아도 말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우리말 표현을 일본어로 바꾸면 어떻게 쓰는지(히라가나 표시)와 함께 우리말로는 어떻게 읽는지가 친절히 적혀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각 상황/장소별 여행 일본어가 잘 나눠져 있어서 인덱스만 보고 찾아서 필요한 표현을 즉석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각 문장들은 QR 코드를 통해서 우리말과 일본어 발음 녹음분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자신이 직접 말하지 않고 이 부분을 직접적으로 활용해도 될 것이다.

 

 또 책의 초반에는 여행정보와 관련해서 여권, 비자, 출입국 수속, 여행 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들도 간단하게나마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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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5건)

구매 ebook 도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힘***음 | 2021.03.20

더 콜링 저의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 일본어입니다.

 

여행을 가게 된다면 볼려고 아껴뒀는 데 코로나 시대라 여행을 갈 수 없으므로

그냥 지금 봤습니다. 나중에 여행 간다면 잘 기억해뒀다가 유용하게 써먹어야죠.

제가 구매할 때와 다르게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근데 가격이 낮은 이유가 있습니다.

다운 받는 데 시간이 짧더군요. 총 52페이지

그래도 여행시 꼭 필요한 것들만 구성되어 있고 한국말로 발음표기도 되어 있어서

일본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 히라가나는 알아서 한국어발음표기가 없는 게 더 편하지만 그래도

기초수준이라서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알아두는 게 여행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일본여행시 이 책 하나면 간단한 의사소통은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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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ㅎㅇ 여행ㅇㅂㅇ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샤* | 2020.11.16

사실 어릴적부터 꿈이라 일본여행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일본어는 중학교때 가볍게 교과 과정으로 배운 게 전부라 여행영어책을 대여하면서 같이 일본어책도 대여해봤다. 아무래도 영어보다는 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게 일본어라 간단한 히라가나밖에 모르는데 이 책을 딱 쉽고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어 보기 편했다. 나중에 실제로 일본에 여행갈때 꼭 참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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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욱* | 2020.09.20
제목:해외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일본어
작가:더 콜링
출판사:베이직북스
일본여행을 좋아하는데 일본어를 못해 고민하던 차에 구입해본 책입니다. 여행을 할때 마주할 수 있는 상황마다 그 상황에 맞는 표현끼리 정리가 되어있어 여행할때 이책을 가지고 다니면 아주 유용할것 같습니다. 한글로 발음표기도 되어있어서 공부하기에도 편해보이구요. 잘 구매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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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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