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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

패턴만 알면 야, 너두 길게 말할 수 있어!

원예나 | 라곰 | 2020년 1월 14일 한줄평 총점 0.0 (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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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외국어 > 영어
파일정보
EPUB(DRM) 55.4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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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골라 말하는 재미가 있다”
쉬운 단어와 패턴만으로 원어민처럼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출간 즉시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야나두 영어회화』의 두 번째 책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이 출간되었다.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은 야나두 대표 강의이자 수많은 영포자들의 영어 말문을 틔워준 원예나의 ‘기초영어회화’ 강의를 토대로 본격적인 패턴학습법을 담아낸 책이다. 패턴을 활용해 길게 말하기를 가능하게 하는 노하우는 물론, 놓치기 쉬운 강의 내 꿀팁, 영어회화 공부와 관련된 다양한 Q&A까지 담아내 학습자들의 흥미까지 잡았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야나두 영어회화 Q & A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의 특징
이 책의 구성
프롤로그 _ 단어는 떠오르는데, 문장으로 말하지 못하나요?
01 12패턴으로 기초 문장 완성하기
인트로 기초, 단단하게 다졌나요?
be동사 6패턴 복습하기
일반동사 6패턴 복습하기
느낌동사 복습하기
02 동사를 활용해 길게 말하기
인트로 _ 동사를 변형하면 길게 말할 수 있다
동사를 주어로 쓰고 싶을 땐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패턴1. Eating is fun.
패턴2. To eat is fun.
동사에 따라 목적어의 형태가 결정된다
패턴3. I like eating.
패턴4. I want to eat.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싶을 때
패턴5. I have something to eat.
패턴6. I eat this to stay young.
03 명사를 활용해 길게 말하기
인트로 _ and, and, and는 이제 그만!
주어와 목적어를 길게 늘여주는 who와 which
패턴7. I know the man who is in Korea.
패턴8. I know the man who teaches English.
패턴9. I like the car which is small.
패턴10. I like the car which looks new.
복잡하고 어려울 땐 생략도 가능합니다
패턴11. I know the man teaching English.
패턴12. I know the man taught by me.
패턴13. I own the car imported from Germany.
장소, 시간, 이유, 방법을 꾸밀 때 꼭 알아둬야 할 것
패턴14. This is the place where I teach.
패턴15. I remember the day when I worked.
패턴16. Tell me the reason why he cries.
패턴17. This is how I eat.
패턴18. The class that I teach is better.
04 전치사를 활용해 길게 말하기
인트로 _ 영어의 디테일을 만들어주는 끝판왕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그것’
패턴19. I met her at 8 o'clock.
패턴20. I did it on Monday.
패턴21. I saw it in winter.
05 회화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문장 종류
인트로 _ 느낌을 담아 다양하게 말하기
왜 ‘What is it?’은 되는데 ‘Why is it?’은 안 될까?
패턴22. What is it?
패턴23. What do you eat?
패턴24. What can I eat?
패턴25. What time is it?
패턴26. How old is he?
‘It’에는 ‘그것’ 말고도 다른 의미가 있다
패턴27. It’s exciting to come here.
패턴28. It’s exciting that he is coming.
패턴29. It’s fixed.
이제 감탄사 말고 감탄‘문’으로 말하자!
패턴30. How cute!
패턴31. What a beautiful day!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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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원예나
100만 수강생, 평균 수강후기 4.9점(5점 만점), 세상에서 가장 쉬운 강의로 ‘영포자’들의 영어 말문을 열어주는 야나두 대표 강사다. 말하지 못하는 영어는 진짜 영어가 아니라고 믿는 저자는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는 만큼만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을 강의 철학으로 삼는다. 미국 유학 당시 언어의 장벽으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배울 수 있는 생활영어회화 강의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것이 지금의 야나두 기초영어회화의 밑거름이 되어 하루 10분 쉽고 재미있는 강의가 탄생했다. 하루 10분 강의이지만 꼭 필요한 말만,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르... 100만 수강생, 평균 수강후기 4.9점(5점 만점), 세상에서 가장 쉬운 강의로 ‘영포자’들의 영어 말문을 열어주는 야나두 대표 강사다. 말하지 못하는 영어는 진짜 영어가 아니라고 믿는 저자는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는 만큼만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을 강의 철학으로 삼는다.

미국 유학 당시 언어의 장벽으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배울 수 있는 생활영어회화 강의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것이 지금의 야나두 기초영어회화의 밑거름이 되어 하루 10분 쉽고 재미있는 강의가 탄생했다. 하루 10분 강의이지만 꼭 필요한 말만,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꼬박 3년간 동영상을 찍고 또 찍었고, 수강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지금의 야나두 강의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야나두 영어회화』가 있다.

출판사 리뷰

100만 회원이 선택한 야나두 마법 패턴
31개 패턴이면 생각한 대로 말할 수 있다!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은 ‘주어 동사’의 뼈대를 잡은 이후 본격적으로 문장을 늘여가며 보다 원어민스러운 영어가 가능하게 하는 패턴영어를 알려준다. 우선 동사, 명사, 전치사를 활용해 문장을 길게 말해보고, 회화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문장 종류 편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영어회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1.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싶을 땐 동사 패턴

She is fun.
⇒ Eating is fun. / To eat is fun.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주어는 ‘나는’, ‘그녀는’보다는 ‘먹는 것은’, ‘차를 고치는 것은’ 등과 같이 주어의 행동이나 상태일 경우가 훨씬 많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동사 패턴이다. -ing와 to 동사원형을 활용하면 주어는 물론 목적어까지 길게 늘여서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2. ‘and' 없이 길게 말하고 싶을 땐 명사 패턴

I like the man.
⇒ I like the man who cooks in the kitchen.

흔히 문장을 늘여 길게 설명하라고 하면 'and'부터 떠올린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and를 남발한다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다. 이때 활용하는 것이 바로 명사 패턴이다. who, when, where, why, which, that 등을 활용해 ‘명사 덩어리’를 만들어 말해보자. 명사 패턴이야말로 내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가장 빠르게 체감하게 하는 패턴이다.

3. 영어의 디테일을 잡고 싶을 땐 전치사 패턴

I work.
⇒ I work at home with Tom.

전치사는 원어민들이 말할 때 귀를 쫑긋 세워야 겨우 들리는 단어지만, 전치사가 없다면 문장은 영 이상해진다. 원어민 느낌을 완성해주는 디테일은 바로 전치사다. 전치사를 활용해 의미 덩어리를 만들어 붙인다면 원어민스러운 길게 말하기가 완성된다.

종이책 회원 리뷰 (4건)

구매 야나두 책은 무조건 구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자 | 2020.12.22

이 책을 쓴 원예나 강사의 수업을 야나두에서 들어보고 완전 팬이 되었다.

원예나 강사님에 대한 팬심으로 지난번 노란책도 샀는데, 새 책이 또 나왔길래 무조건 구입했다.

일단 내용 자체는 대학교 나온 사람이라면 너무 간단하게 느껴질 수 있다.

어디까지나 눈으로 읽었을 경우에만.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입보다는 눈으로 보는 영어에 익숙한 게 사실이라, 눈으로는 정말 쉬운 문장이지만 실제 입 밖으로 꺼내려고 하면 이런 간단한 문장도 쉽지가 않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이 책만 보고는 솔직히 눈으로만 공부하게 될 것 같고, 인터넷 강의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보조적 도구로 사용할 생각으로 구매한 책이라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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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 싶을때 읽는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i******o | 2020.03.19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었다.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은 그렇게 읽게되었다.

처음부터 궁금한 것이 많았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어떤 공식이 있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첫장부터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답변들이 있어서 주의깊게

읽어내려갔다.

 

말하기 영어를 위해서는 입을 사용해야 하고,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듯

입으로 따라하며 그동안 쓰지 않았던 영어 입 근육을 만들라는 내용이었다.

생각해 보니 학창시절에 배운 영어는 암기식이 대부분이었고

수능을 보기위한 지문을 읽기 위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영어회화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배울차례인것 이다.

그중에서 궁금했던 부분은 단어를 어떤식으로 배열해서 영어회화를 하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4세아이들은 500단어로 대부분의 의사표현을 한다고 한다.

다행인것은 500단어를 외워서 영어 패턴을 알게되면 응용해서 말을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다음장도 기대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어떤사람들이 잘하는지도 궁금헸다.

꾸준히 한사람

먼저한사람

입으로 영어를 한 사람이 더 잘합니다.

라고 내용에 나와있었다.

우리는 영어를 모르는게 아니라 다만 영어를 입으로 말한적이 없을뿐이라는 말이었다.

 

학창시절이 지나 성인이 된 지금은 영어를 찾아서 보지 않는한 영어를 접할기회는

외국영화를 보거나 간판을 보거나 메뉴판을 보거나

때로는 길을 가다 외국인이 나에게 길을 물어보았을때 같은 아주 예외적인

상황일때 뿐이었다.

그렇지만 영어를 배웠지만 영어회화를 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영어화화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이번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 31을 통해

원예나 작가님을 통해서 새로운 영어방식을 배워보기로 했다.

물론 처음에는 기존의 방식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려니 쉽지 않았다.

기초패턴부터 익혀야 했기 때문이었고, 제일중요한 부분은

매일 꾸준히 영어회화를 입으로 소리내서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지금도 꾸준히 해야 한다는 내용에서 많은 부분 공감한다.

외국어는 보기보다 쉽게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린다.

다행히도 내가 읽을수 있을 정도의 영어라서 따라할 수 있었고,

차근차근 자세히 해석해준 부분이 있어서 그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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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만 알면 길게 말할 수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j****9 | 2020.03.05

야나두에서 또 새로운 책이 나왔네요.


작년에 샀던 노란색 책도 혼자 공부하기엔 괜찮았어요. 언뜻보기엔 아주 기초이지만 막상 입으로 말하려면 잘 안나오는 것들이기에 기초를 다잡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마침 좀더 길게 말하기를 하고 싶었던 참이라 이번 책도 삽니다. 기초가 어느 정도 잡힌 분들은 기초회화 건너뛰고 이 책으로 바로 보셔도 될 것 같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유용하게 써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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