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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움직인 100인

윤재운, 장희흥 | 청아출판사 | 2013년 8월 6일 한줄평 총점 1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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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역사 > 인물이야기
파일정보
EPUB(DRM) 12.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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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신화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까지
100인으로 꿰뚫어보는 2,000년간의 한국 역사!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에는 단군, 광개토대왕, 신돈, 정도전, 장영실, 조광조, 명성황후, 전태일 등 신화의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2000년간 활동한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이 실려있다. 역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이 있었고, 역사를 이해할 때는 그 안의 인간을 이해해야만 그 역사가 비로소 생동감과 역동성을 지닌 역사가 된다.

지금까지의 한국사는 시대와 사건 중심, 출토된 유물 중심으로 서술된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역사인식은 역사를 학창시절의 '암기 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역사는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이다.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행위와 발자취를 더듬어 가는 것을 통하여 역사를 보다 포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인물들의 생애를 통하여 그들이 살았던 한국사의 큰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에 인간성을 부여한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을 통하여 한국사에 더 관심을 가지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목차

- 서문
- 고조선부터 후삼국까지
단군/주몽/근초고왕/광개토대왕/성왕/진흥왕/우륵/담징/선덕여왕/을지문덕/연개소문/김춘추/김유신/원효/의상/대조영/고선지/도선/최치원/장보고/견훤/궁예
- 고려 시대
왕건/최승로/서희/의천/윤관/김부식/묘청/정중부/최충헌/이규보/일연/이조년/이제현/최무선/문익점/공민왕/신돈/최영/정몽주
- 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이성계/정도전/하륜/세종/황희/장영실/세조/한명회/성삼문/신숙주/김종직/연산군/조광조/서경덕/이언적/임꺽정/이황/조식/정인홍/이이/유성룡/이순신/허준/정여립/허균/김육/최명길/윤선도/송시열/윤휴/정선/이익/채제공/정조/홍국영/박지원/정약용/김홍도/홍경래/김정희/박규수/최제우/이하응/고종/명성황후/김옥균/전봉준/서재필/안창호/안중근/한용운/신채호/김좌진/김구/여운형/이승만/나혜석/박정희/전태일

출판사 리뷰

단군, 광개토대왕, 신돈, 정도전,
장영실, 조광조, 명성황후, 전태일…
신화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까지
100인으로 꿰뚫어보는 2,000년간의 한국 역사!

<사건의 역사에서 벗어난 인간의 역사 >
역사는 인간이 만든 것이고 인간의 역사이다. 역사를 이해할 때는 그 안의 인간을 이해해야만 그 역사는 비로소 생동감과 역동성을 지니게 되며, 살아 있는 역사가 된다. 따라서 역사에서 인간성을 배제하고는 시대적 관심도, 역사의 흐름과 틀도 이해하기 힘들어진다. 약 2,000년간 한국 역사에 등장한 인물은 셀 수 없이 많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한국사의 톱니바퀴를 돌린 100인의 인물을 선정하여 사건의 역사가 아닌 인간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2000년의 이야기>
지금까지 한국사는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해석되고, 사건의 결과 중심으로 서술되어왔다. 특히 각 사건들의 전후관계는 근대 이후 정도에서부터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어지며 고대의 역사는 간략하게 유물 중심으로 압축되어 서술될 뿐이었다. 이런 식의 역사 서술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도 어렵다. 뿐만 아니라 이런 식의 역사 서술로 인해 청소년들은 물론 학교를 졸업한 사회인들까지도 ‘역사란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란 사람들의 행위와 그 발자취를 더듬어가는 무엇보다 재미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은 역사가 기록으로 남기 시작한 2000년 전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전환점을 만든 100명의 인물들을 골라 그들의 인생, 사상, 시대를 통해 인간의 역사를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살아 숨 쉬는 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면서 약 2,000여 년간의 한국 역사를 보다 포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에 실린 100명의 인물들은 단군, 광개토대왕, 신돈, 정도전, 장영실, 조광조, 명성황후, 전태일 등 신화의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2,000년간 활동한 다양한 역사적 함의를 지닌 인물들이다. 이 책은 이런 인물들의 생애를 통해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주요 흐름을 재미있게 서술하여 해당 인물의 전체 모습이 드러나는 것은 물론 한국사의 큰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적 내용은 물론 최근 재검증된 역사적 사실과 쟁점에 대해서도 부연하고 있어 기존의 한국사 책들과 차이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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