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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이들 : 은비적각락

은비적각락

쯔진천 | 정씨책방 | 2021년 2월 9일 한줄평 총점 9.0 (58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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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추리/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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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추리소설계의 대신(大神) 쯔진천의 작품,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필독서!” - 인기 웹드라마 <은비적각락> 원작, 2020년 놓쳐서는 안 될 드라마로 선정, - 중국 OTT 플랫폼 ‘아이치이’ 조회수 1위, 평점 9.1 기록 - 중국 SNS(트위터, 웨이보 등)에서 드라마의 원제인 ‘은비적각락’ 해시태그가 42억 9000만 회 이상 등록 - 중국 유명 배우 장쯔이가 “미국, 영국 드라마와 견줄 중국 드라마가 드디어 나왔다”고 극찬했을 만큼, <은비적각락>은 뛰어난 작품성과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 국내에서 채널A 방영. 왓챠, 웨이브, 티빙에서 서비즈 중. “같이 등산하실래요? (一起爬山??)” 바로 이 대사가 2020년 중국을 강타한 유행어 ‘一起爬山??’ 2020년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된 중국 인기 드라마로, 세 명의 10대 친구들이 한 남자의 살인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참신한 소재, 촘촘한 복선, 충격적인 반전의 앙상블……. 상상을 초월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어두운 일탈! “어른들은 우리가 순진하다고 생각해. 아이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꾀가 많은지 상상도 못 해. 자기들도 어렸을 때가 있었으면서 말이야.”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한 주인공 주자오양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모범적인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나 재혼한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임으로 가슴속에 증오의 싹이 움트기 시작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계획, 가는 곳마다 드러나는 놀라운 속임수. 열네 살 소년은 어떻게 흑백을 뒤집을 수 있었을까? 또 어떻게 사랑과 우정, 혈육의 정까지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었을까? 상상을 뛰어넘는 ‘연기’와 치밀하게 설계된 ‘완벽한 함정’. 그가 원한 건, 오로지 인생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내일이었다. 다만 한 사람을 간과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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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막
Part 1-2 ‘우연한’ 살인
Part 3-4 함정
Part 5-10 버림 받은 아이
Part 11-15 걱정
Part 16-19 골치 아픈 일
Part 20-22 사건
Part 23-24 산산이 부서진 감정
Part 25-28 협박
Part 29 동정을 받는 사람
Part 30-32 늑대와 함께 춤을
Part 33-39 아버지
Part 40-44 실망
Part 45-49 떠보다
Part 50-53 경악
Part 54-56 친구
Part 57-60 설득
Part 61-64 협박
Part 65-69 행동
Part 70-72 약속
Part 73-76 죽음
Part 77-86 비밀

출판사 리뷰

중국판 백야행. 담담한 필체의 흐름을 따라가다 후반부로 갈수록 숨이 막혀온다.

문제아, 왕따, 촉법소년 문제를 다룬 소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세 아이와 이들에게 휘둘리는 어른들의 모습에, 읽는 내내 숨이 막히고 탄성이 새어 나온다.

우리는 흔히 학업에 소홀하고 말썽만 일으키는 아이에게 ‘문제아’라는 프레임을 씌운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과연 착한 학생일까? 작가 쯔진천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부류의 아이를 통해 선함과 악함의 경계를 허물어뜨린다.

사건의 내막은 마지막 부분에서 드러나지만, 사실 주자오양의 어두운 내면은 초반부터 암시하듯 복선처럼 깔려 있었다. 갈수록 뚜렷해지는 아이의 악한 본성도 인간성의 일부란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

종이책 회원 리뷰 (22건)

포토리뷰 중국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소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달**러 | 2023.01.16

 

"중국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소설"

쯔진천의<나쁜 아이들>을 읽고 

 


 

"추리소설계의 대신 쯔진천의 작품,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필독서

-인기 웹드라마 <은비적각락>의 원작소설-

 

2020년 중국에서 올해의 드라마로 <은지적각락>이 선정되었다. 세 명의 10대 아이들이 한 남자의 살인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범죄 스릴러 드라마이다. 참신한 소재, 치밀하고 촘촘한 복선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의 원작소설인 쯔진천 작가의  『나쁜 아이들』을 읽어보았다.

 

중국 작가가 쓴 추리 소설은 처음 읽어보았는데 치밀한 구성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흥미롭게 읽었다. 작가가의 상상력과 창의성은 국경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고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특히 이 작품이 중국의 인기웹드라마의 원작소설이고 작품 속에서 보여준 치밀하고 촘촘한 복선, 충격적인 반전 덕분에 국경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고 높은 인기를 얻은 것 같다. 

보통 아이들이라고 하면 순진하고 어른만큼 사악하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어떻게 아이들이 그런 짓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고 그 사악함과 교활함에 놀라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어른들은 우리가 순진하다고 생각해. 아이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꾀가 많은지 상상도 못 해. 자기들도 어렸을 때가 있었으면서 말이야.”
 

아마 이 책이 충격적이고 놀라운 이유는 이야기 자체보다는 아이들은 순수하다고 하는 일반적인 편견을 깨버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 속에서 등장하는 주차오양, 딩하오, 푸푸 이 세 명의 10대 아이들은 결코 순진하거나 순수하다고 할 수 없고 제목 그대로 '나쁜 아이들'인지 모른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해서 엄마와 힘겹게 살고 있는 주인공 주차오양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모범생으로써 열심히 생활해나간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친구였던 딩하오와 그의 고아원 동생인 푸푸를 만나 우정을 맺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수학교사인 장둥성의 장인, 장모 살해장면을 목격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처음에는 자신의 장인, 장모를 밀어 추락해서 죽이는 수학교사 장둥성의 살인과 세 아이의 우정이 별개로 진행이 되다가, 세 아이가 장둥성의 살인 장면을 목격한 후 그들 네 명은 그 비극적인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된다. 유산 상속을 위해 자신의 장인, 장모를 죽이는 장둥성의 살인도 나쁘지만, 그 살인을 이용해 장둥성을 협박해서 돈을 받아내려는 아이들의 계획은 어쩌면 장둥성보다 더 교활하고 악의적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들 또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 고의적으로 그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들의 행동을 과연 나쁘다고만 볼 수 있을까. 살인자의 자식으로 낙인 찍혀져 고아원에서 무관심과 냉대 속에서 살아가는 딩하오와 푸푸의 생활과 재혼한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임으로 가슴 속에 증오만 남은 주차오양의 경제적 상황을 생각해볼 때 어떻게 보면 그들의 잘못으로 인해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이 아니다. 어쩌면 그들 또한 피해자인 것이다.

 

살인은 또 다른 살인을 부르는 것일까. 30만 위안을 각각 받기로 한 아이들과  이미 살인을 저지른 장둥성 또한 또 다른 살인을 하게 된다. 주차오양은 자신의 이복동생인 주징징에 대한 증오로 인해 실수로 그녀를 추락시켜 죽이게 되고 장둥성은 자신을 의심하고 이혼을 주장하는 자신의 아내 쉬중을 독극물로 죽이게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계획에 그들의 악의적인 음모와 충격적 반전 속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또한 만 14세 미만은 살인을 해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촉법 소년 보호규정의 맹점을 이용해서 그들은 살인은 하고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그들의 살인은 더욱더 대담해지고 악랄해진다. 심지어는 주차오양은 자신을 괴롭히는 새어머니와 자신을 무시하고 냉대하는 친아버지를 살해할 계획까지 세우게 된다. 명석한 머리로 인해 뒤집을 수 없는 알리바이를 만들고 내고 교묘한 속임수를 사용하여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네 명의 사람들, 특히 열 네 살 소년 주차오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자신의 이익과 필요에 의해 사랑과 우정 더 나아가 혈육의 정까지 잔인하게 짓밟는 그 소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왜 그가 그런 속임수를 쓰고 진실을 왜곡해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마지막에 드러나는 충격적인 반전과 그의 일기를 통해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옌징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그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줄 것인지, 모든 진실을 밝혀 그의 인생을 망칠 것인가. 경찰에 진실을 밝히는 신고 통화 버튼과 그 모든 것을 덮어버리는 취소 버튼 사이의 1cm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긴 하다. 당신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겠는가.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 

 

또한 이 책  『나쁜 아이들』을 통해 이 아이들을 방치한 사회의 책임과 살인을 부추긴 촉법소년 보호규정의 허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까지 생각을 해보게 하는 쯔진천의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소설 작품이었던 것 같다.

 

"이 1cm는 전혀 다른 두 개의 미래에 잇닿아 있다.

이 1cm는 세상에서 가장 긴 1cm이기도 했다. 

p.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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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쁜 아이들ㅡ쯔진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23.01.10
추리소설계의 대신 쯔진천 인기 웹 드라마 [은비적각락] 원작 소설이라는 나쁜 아이들. 진정 나쁜 아이들이 맞는데, 왜 그들이 마냥 밉지만은 않은지 모르겠다. 물론 살인이 정당화되는 것은 원하지 않지만 이것 어디까지 아이들만의 잘못 이라고 이야기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 이것은 어른의 잘못이고,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니 말이다.

중학생인 아직 14세미안인 주차오양. 그는 엄마랑 단둘이 살고 있는 남학생으로 학교에서는 왕따이고 선생님께는 늘 차별을 받는 아이지만, 공부만큼을 늘 전교1등이다. 그러던 어느 날 초등학교 친구였던 딩하오가 어떤 여자애랑 찾아왔다. 두 아이는 고아원에서 도망쳐 나왔기에 갈곳도 잘곳도 없단다. 관광지에서 일을 하는 주차오양 엄마는 며칠에 한번 집에 오기에 주차오양은 하룻밤을 재워 주기로 한다. 이렇듯, 똑똑하고, 순진하고, 정이 있는, 착한 주차오양. 이제 주차오양에게도 학교가 아닌 곳에서 친구가 생겼다. 다만 그들은 보통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함께 놀러 간 관광지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 세 아이 주차오양.딩하오. 푸푸는 자신들이 우연히 알게 된 살인사건으로 자신들의 인생이, 미래가 송두리채 뒤바뀌게 되는데, 이것은 과연 이들에게 예정되어 있었던 미래였을까?

어쩌면 이 세 아이가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잔인할 수있는지? 아이라고 모두 순진하다고, 순수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오류를 범하고 있는듯 하며, 이 시대에 있는 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이 뭔가가 달라져야 할 듯 하다. 만 14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범죄에 대해 제대로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악용하는 청소년은 분명 존재할 테니 말이다. 분명 살인을 계획하고 저지른 이 아이들이 잘못 한 것은 맞지만 뭔지 모르게 자꾸 미워할 수만은 없다는 사실이 영 기분이 좋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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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쁜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샬*라 | 2023.01.10

장둥성은 이혼하자고 하는 아내로 인해 장모와 장인을 죽이기로 계획하고 실천한다

장인 장모와 함께 등산을 하는 사위는 이상적이었다 다정해보이기도 했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산아래로 밀어버렸다 부주의한 사고사로 위장됐다 완전범죄를 꿈꾼 장둥성은 산에서 놀던 3명의 아이들의 카메라에 이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

주차오양은 학교에서 1등을 도맡아 하는 아이다 특히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문제를 풀때 기분이 제일 좋다고 한다

어느날 주차오양에게 전학을 간 초등학교 친구 딩하오가 찾아온다 반가움에 집에 들였지만 잠시뿐이었다 고아원에서 도망친 이야기며 자신이 전학이라고 하며 고아원으로 가게된 이야기를 듣자 괜히 집에 들였나 싶은 생각이 가득했지만 금새 잊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한다 딩하오와 함께 찾아온 고아원 친구 푸푸도 함께였다 낯설고 경계심이 생겼지만 이내 3명은 가까워 지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기도 한다

주차오양,등하오,푸푸의 카메라속 동영상에 장둥성의 사건현장이 찍혔다는걸 알고 이들은 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장둥성에게 이 동영상을 팔 생각을 한다 고아원에서 도망쳤고 다시 고아원으로 끌려가고싶지 않아했지만 어린 나이다 보니 생활하기도 막막함에 경찰서에 범죄현장을 신고하기보다 장둥성에게 이 동영상을 팔기로 했다 주차오양이 등하오와 푸푸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렇게 악의적일수가 있을까 생각도 했었지만 그것도 잠시 그 악의적인 생각과 실천에 주차오양이 우뚝 올라선다 동영상을 주겠다는 핑계를 대며 이리저기 시간을 끌고 장둥성에게 다음 살인을 요구하기도 한다

순진까진 아니지만 평범하고 수학을 좋아했던 학생에서 악의적으로 변해가는 그리고 장둥성보다 더 완전범죄를 꿈꾸던 소년으로 변해갔다 모든 비밀은 언제든 새어나갈수가 있다고 생각해 자신이 죽을때까지 아무에게도 입을 열지 않겠다 다짐하며 자신과 관련된 모든 증거들을 하나씩 없애는 모습에서 섬뜩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자신은 새로운 삶을 그리고 학업을 이어가고 싶다는 말이 아무렇지 않게 덧씌워지는 모습이 무섭기까지 하다 처음은 우연이었지만 처음이 어렵지 두번이 어려울까 이렇게 연쇄살인마나 사이코패스가 탄생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장둥성도 수학을 좋아했다 하지만 가난한 집안에 돈많은 도시여자 쉬징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데릴사위로 들어갔지만 그녀의 외도도 모자라 이혼을 요구한 쉬징에 의해 무일푼으로 쫓겨나게 되자 순진하고 성실한 얼굴로 장인장모 그리고 아내 쉬징까지 차례로 사고사로 위장한 살인자이다

아빠의 재혼으로 자신을 무시하는 아빠의 여자와 그의 딸. 그 딸이 미워서 혼만 내주고자했지만 아빠에게 이른다는 앙칼진 말 한마디로 5층에서 던져버린 주차오양. 살인은 그렇게 단순하게 시작됐다가 걷잡을수 없이 커지고 말았다

실수였든 아니든 누군가를 헤치고 죽이게 된 상황에서 주차오양의 양심의 가책은 크게 없었다 오로지 자신이 학교를 다닐수 있냐 없냐 그리고 남들 눈에 어떻게 비춰질까 하는 생각들로 가득했었던거 같다

주차오양이 아버지를 그토록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 했던 마음은 이해가 안가는 바는 아니나 다른 사람의 살인을 미끼로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모습에서 이건 아이의 모습을 한 악마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건 이대로 사건을 덮을 문제는 아닌듯 보였으며 중국 경찰들은 그닥 일을 못한듯 싶다 몇명의 살인 사건이 벌어졌는데 촉법소년이라는 핑계로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이 아이의 끔찍함에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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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231건)

구매 나쁜아이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e | 2022.04.04

쯔진천 작가님의 나쁜아이들 리뷰입니다.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중국 작가님의 책을 오구오구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좋은 가격으로 대여하여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영상화로도 재작되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시리즈라고 해서 기대가 됬는데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분위기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무난하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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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쁜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텔* | 2022.04.04

이 작품은 드라마 '나쁜아이들'로 먼저 접한 책이다. 드라마를 정말 인상깊게 봐서 사실 재미는 떨어질 것 같았지만, 믿고 보는 작가의 글이라 구매해 읽었다. 그런데 글로 보다보니 서술된 그들의 자세한 시선과 심리에 영상으로 봤던 인물들의 이미지가 입혀져 솔직히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봤다. 끊으려고 해도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드라마와 다른 점들이 보여 계속 페이지를 넘길 수밖에 없었다. 그 정도로 재미있게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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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100% 페이백][대여] 나쁜아이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유**성 | 2022.04.04

쯔진천 작가님의 <나쁜아이들>은 YES24100% 페이백 이벤트로, 좋은 기회에 부담 없이 접하게 된 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세 명의 10대 친구들이 한 남자의 살인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작품입니다.
신선한 소재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고, 약간은 충격적인 내용이라 긴장감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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