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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

오승호,박성규 | 롤링다이스 | 2016년 5월 19일 한줄평 총점 9.6 (8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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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여행 > 건강
파일정보
EPUB(DRM) 64.7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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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

책 소개

병원 갈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온종일 거북한 뒷목, 어깨, 허리 등등
‘통증유발점’을 찾아 내 손으로 가뿐하고 시원하게!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통증을 몸에 달고 산다.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에 가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 몸 이곳저곳의 통증들. 특별히 무리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 《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는 저자가 통증유발점에 주목해 개발한 근막 치료법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통증유발점은 잘못된 자세, 근육의 과도한 긴장, 염증 등으로 인해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변형된 부위. 처음에는 그 부위에서 통증이 시작해 심해지다가 나중에는 주변 근육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통증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진다.

또한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에게 자주 발생하는 통증 부위와 주로 서서 일하는 사람이 느끼는 통증 부위를 스스로 진단한 후 증상에 따른 마사지법을 찾아 실행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한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발바닥으로 나눠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단계별 마사지 방법도 제시했다. 책을 통해 아픈 부위를 찾아 하루 10분 정도 마사지해보면 ‘뻐근한 몸’에서 ‘가뿐한 몸’으로 바뀌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 일단 아프지 않은 몸이라도
이 책을 보는 방법

Chapter 1. 바른 몸의 기본 재료
활력의 원천이자 통증의 시작점, 근육
몸의 형태를 유지해주는 지지의 장기, 근막
몸의 자세를 만들어내는 힘, 장력

Chapter 2. 통증과의 전쟁
돌덩이같이 뭉친 근육, 통증이 시작되는 곳
만성 통증의 진원지, 잘못된 생활 습관
이제 셀프 마사지하자!

Chapter 3. 직업별 통증유발점 솔루션
1. 나는 주로 앉아서 일한다
목과 어깨
통증유발점 발생 부위 / 자가 진단 / 원 포인트 솔루션

등과 허리
통증유발점 발생 부위 / 자가 진단 / 원 포인트 솔루션

2. 나는 주로 서서 일한다
허리와 골반
통증유발점 발생 부위 / 자가 진단 / 원 포인트 솔루션

무릎과 종아리
통증유발점 발생 부위/ 자가 진단 / 원 포인트 솔루션

Chapter 4. 증상별 통증유발점 솔루션
1. 목 · 어깨
고개를 돌릴 때마다 찌릿찌릿 - 흉쇄유돌근 마사지
고개를 젖히면 날카로운 통증 - 판상근 마사지
뒷목부터 어깨까지 묵직한 돌덩이 - 상부승모근 마사지
등 깊숙이 날개뼈 아래쪽의 이물감 - 극하근 마사지
팔을 들어 올리기 뻑뻑한 느낌 - 삼각근 마사지
겨드랑이와 가슴 사이를 눌러 아프다면 - 대흉근, 소흉근 마사지
어깨 뒤쪽부터 손목 주변까지 욱신욱신 - 견갑하근 마사지

2. 등 · 허리
어깨를 돌리면 날개뼈가 덜컥덜컥 - 능형근 마사지
옆구리가 결린다면 - 전거근 마사지
허리 통증이 시작되었다면 - 요방형근 마사지
나도 모르게 허리가 구부정해진다면 - 장요근 마사지
겨드랑이 아래를 눌러 아프다면 - 광배근 마사지

3. 엉덩이 · 고관절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으로 찌릿찌릿 - 이상근 마사지
허리와 엉덩이 전체로 퍼지는 통증 - 중둔근 마사지

4. 허벅지 · 무릎 · 종아리
무릎을 움직일 때 느껴지는 통증 - 대퇴사두근 마사지
허벅지 바깥을 눌러 아프다면 - 장경인대 마사지
걸을 때 무릎 뒤쪽이 땅긴다면 - 대퇴이두근 마사지
장딴지가 쉽게 뭉치고 쥐가 날 때 - 비복근 마사지
쪼그려 앉을 때 무릎이 아프다면 - 슬와근 마사지

5. 발목 · 발바닥
걸핏하면 발을 헛딛는다면 - 전경골근 마사지
발목을 자주 삔다면 - 비골근 마사지
종아리에서 발뒤꿈치까지 이어지는 통증 - 후경골근 마사지
일어나 처음 디딜 때 발바닥이 아프다면 - 족저근막 마사지

저자 소개 (2명)

저 : 오승호
물리치료사이자 임상 전문가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근골격계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또한 트레이너 교육, 건강 전문 서적 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상 경험을 나누고 있다. 물리치료사이자 임상 전문가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근골격계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또한 트레이너 교육, 건강 전문 서적 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상 경험을 나누고 있다.
저 : 박성규
고려대학교에서 운동생리학을 전공했다. 체육학 박사이자 물리치료사로 근막이완 치료 전문가다. 호주에서 근막이완 치료 및 재활과 관련된 이론을 공부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세 교정과 통증 완화를 위한 근막 치료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현재 대학에서 물리치료학과 운동생리학을 강의하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도수치료 실장으로서 근막이완 치료를 통한 신체 교정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2015년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바른 몸이 아름답다』(공저)가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운동생리학을 전공했다. 체육학 박사이자 물리치료사로 근막이완 치료 전문가다. 호주에서 근막이완 치료 및 재활과 관련된 이론을 공부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세 교정과 통증 완화를 위한 근막 치료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현재 대학에서 물리치료학과 운동생리학을 강의하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도수치료 실장으로서 근막이완 치료를 통한 신체 교정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2015년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바른 몸이 아름답다』(공저)가 있다.

출판사 리뷰

하루 종일 신경 쓰이는 뒷목, 어깨, 허리 등등
통증이 시작되는 곳을 찾아 스스로 고친다!


“나는 맨날 목이 뻐근해.”
“왜 이렇게 뒤통수가 땅기지?”
“어제는 오른쪽이 아팠는데 오늘은 왼쪽이 아프네. 통증이 몸을 돌아다니나 봐.”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통증을 달고 산다. 실제로 주변에 보면 목, 어깨, 허리, 고관절 등에 고질적인 통증이나 이물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간다.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에 가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 몸 이곳저곳의 통증들. 특별히 무리하는 것도 없는데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 사실 우리는 원인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근무 형태, 한시도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꼬는 습관 등 줄기차게 들어왔던 잘못된 생활 습관은 이른바 ‘문명병’, ‘의자병’을 만들어냈다.

근육 통증, 먼저 ‘통증유발점’을 찾아라
모든 것을 앉아서 처리하는 직장인들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고, 햄스트링과 장요근도 짧아진다. 앉은 자세가 좋지 않다면 등 근육이 불균형하기도 하다. 이렇듯 통증의 많은 원인은 ‘근육’에 있다. 기지개를 켜고 스트레칭을 해보기도 하지만 이는 유연성과 가동성을 늘리는 활동이지, 근육을 이완시키고 바른 정렬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근육의 어떤 부분을 만지면 단단하고 아프거나, 통증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진다면 이는 어딘가에 ‘통증유발점’이 있다는 의미다. 통증유발점이란 잘못된 자세나 불균형한 자세, 근육의 과도한 긴장, 외상이나 염증으로 인해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변형된 특정 부위를 말한다. 일단 통증유발점이 생기면 처음에는 특정 부위에 통증이 심해지다가 나중에는 주변 근육으로 통증이 전달되기 시작한다. 그렇기 때문에 통증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비싼 마사지를 받지 않아도 된다!
근막경선해부학, 도수치료를 바탕으로 한 쉽고 간편한 셀프 마사지

통증유발점을 없애려면 과도하게 긴장된 근섬유를 풀어주는 마사지를 꾸준히 시행해야 한다. 그러나 마사지사나 전문 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통증 완화와 자세 교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근막이론치료 전문가이자 《바른 몸이 아름답다》(공저)로 바른 몸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한 박성규 박사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임상 전문가 오승호 물리치료사가, 통증에 시달리지만 매번 비싼 마사지를 받으러 다닐 돈도 시간도 없는 현대인들에게 혼자서 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방법을 《셀프 마사지》 한 권의 책에 담아 알려준다. 휴대하기 편한 작은 공이나 폼롤러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을 사용해 스스로 마사지하는 방법이다. 특히 근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근막경선해부학과 도수치료 등을 바탕으로 하여 책의 신뢰성을 높였다.

직업별 통증 솔루션에서 부위별 통증 솔루션까지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마사지할 수 있는 실용적 구성

《셀프 마사지》는 사무직 회사원, 개발자 등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통증 부위와, 백화점이나 식당의 직원 같은 서비스직 종사자 등 주로 서서 일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통증 부위를 나눠 자가 진단을 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책을 보며 스스로 진단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마사지 방법을 찾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발바닥으로 나누어 좀더 자세한 단계별 마사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심도 있는 마사지 역시 가능하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아픈 부위를 찾아 마사지한다면 “뻐근한 몸”에서 “가뿐한 몸”으로 바뀌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2건)

셀프 마사지 관련 유용한 정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황**마 | 2017.12.28

평소 여기저기 결리고 아프고 통증은 있는데 특별한 이유나 원인이 없을 때,

 

병원 가고 물리치료 받고 도수 치료 해도 그 때 뿐이고,

 

돈은 돈대로 들고 시간과 정성이 낭비되고 있다고 느낄 때,

 

이 책 보시면서 내 몸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셀프 마사지 해 보세요.

 

폼롤러 옆구리에 끼고 마사지 하다 보면 어느샌가 나를 괴롭히던 통증이 사라지고 있믐을 느끼시기 됩니다.

 

셀프 마사지에 대한 기본 개념과 마사지 방법이 체계적으로 설명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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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 2016.07.22
7월도 어느새 중순에 접어 들며 본격적인 여름날 속에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 뜨거운 여름날과 장마철이 이어지면서 시원한  소나기가 가끔씩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 주기에 견딜만 하고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시원함을 주기에 여름이 좋은 것 같다. 이제 7월의 반 이상에 다달아고 무더운 여름날도 반 이상이 지나가기에 남은 여름날을 슬기롭게 보내며 아름다운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살면서 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느끼면서도 자신의 건강을 쉽게 생각하고 소흘히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내 자신도 일상을 보내면서 몸이 뻐근하고 피로가 쌓여 피곤함을 많이 느끼면서도 단순한 스트레칭 조차도 하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하며 하루를 보낸다. 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만 풀어도 몸이 가볍고 좋을 것 같은데 이것 조차도 대부분이 하지 않고 바쁘게 아침을 시작하기에 아쉬움이 많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오늘도 내 몸안에는 작은 통증이 있지만 내 몸이 견디고 이겨 내고 있기에 내 몸에게 감사함을 마음 속으로 전한다.

여름날을 맞아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더 생각하면서 바른 몸이 아름답다..박성규 박사가 제안하는 아프지 않는 바른 몸 만들기 실전 응용편 <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시지>라는 책을 만났다. 책을 처음 접하면서 무엇보다도 내가 아픈 부위를 한 눈에 보며 자가 진단을 통해 내 몸 상태를 파악하고 통증의 원인 부위를 찾아 근육의 위치를 알고하는 정확한 마사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눈에 확 들어왔다. 사무실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몇 달 전부터 엉덩이 통증을 시작으로 허리, 다리 등 통증으로 인하여 여러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호전이 되지 않고 고생을 하고 있기에 우선 먼저 이 책을 빌려 주었다. 2주 정도 이 책을 여직원은 보고 나에게 전해주었는데 남편도 괜찮은 책이라고 하고 본인도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기에 책을 추천하길 잘했고 내 자신도 흐믓하고 좋았다.

책의 서두 프롤로그에서도 저자가 말하길...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몸의 통증을 안고 살아간다고 한다. 허리 통증, 목 통증, 어깨 결림, 팔,다리 저림 등 여러 통증을 가지고 살면서도 제대로 풀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몸을 풀어주는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생각하고 보통 준비운동이자 정리 운동으로 여긴다고 한다. 나 자신도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몸을 제대로 풀면 몸이 가볍고 좋아질거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스트레칭으로 몸의 유연성과 가동성은 늘려주지만 근육을 이완시켜 주지 않기에 공이나 간단한 도구를 통해 일정한 압력을 가해 셀프 마사지와 운동을 병행한다면 통증 부위를 줄이고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고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앉아서 일하는 사람, 주로 서서 일하는 사람..직업별 통증유발점 찾아서 원포인트 솔루션을 전해주고 단계별 마사지 방법을 사진과 부연 설명을 통하여 친절하게 정확하게 알려 주기에 이 책과 함께 꾸준하게 셀프 마사지를 한다면 통증을 없애고 아프지 않는 몸을 만드든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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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셀프마사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밥**니 | 2016.06.05

경기도 불황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저런 포기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나혼자 산다>는 TV프로가 있는데, 세상살이에 포기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그만큼 자기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것들도 그만큼 늘어나는 것 같다.

 운동강도조절을 잘못하여 운동했거나, 직장에서 무리하게 일했는지 몸이 뻐근할 때가 있다. 통증의 정도로 봤을 때 병원가기에는 뭐하고, 직장일 때문에 시간도 뭐하고, 이러한 경우에는 집에서 혼자서 해결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 자기진단 방법과 마사지 방법이 나오는데, 자신의 몸상태를 확인하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데 괜찮은 것 같다. 필자(서평쓰는 이)는 책에 나오는 폼롤러도 테니스공도 없다. 책에 나온 마사지 법을 따라하려면 결국 관련된 상품을 구입해야 하는 것 같다.

 필자는 직장에서 상사분이 폼롤러를 구입한 걸 본 적이 있는데, 폼롤러를 한번도 써 본적 없는 필자 입장에서는 이 책이 폼롤러 사용법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좀 괜찮다는 전신마사지 기구는 백만원대 전후하는 만큼 비싸고, 공간이 협소할 경우 둘 곳도 없다. 이러한 때에 폼롤러와 마사지공은 공간활용과 가격, 휴대성 등 가성비가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씁쓸해진다. 집에서 내 아픈 몸을 스스로 마사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픈 것도 서러운데.....참~! 그렇다고 집안에 누군가 있다고 해서 아픈 몸을 대신 마사지해주는 것도 아니고, 마사지해주는 것도 노동이라서 서로 아픈 경우 누구에게 기대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결국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다.


 쉽게 설명해줘서 마음에 든다. 칼라판이라서 더 좋다.

 이 책에서는 별도의 상세설명을 두고, 간략히 표기한 글에 자세한 내용이 담긴 해당페이지를 표시해놓았다. 그런데 해당페이지를 찾아서 펼쳤다가, 다시 원래 페이지로 왔다가하기 뭐하면 그냥 처음부터 보면 될 것 같다.


 보고 싶은 곳 먼저 봐도 상관없겠지만, 약간의 귀차니즘을 갖고 있는 필자 입장에서는 그냥 이 책을 쭉 한번 대충이라도 읽어본 다음에, 나중에 보고 싶은 부분을 다시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 책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내용을 숙달하면 여러모로 좋긴 좋을 것 같다. 능력있어 보이니 이성으로부터 호감을 사게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ㅋㅋ;; 혼자 산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물론 같이 산다고 해서 힘이 덜 드는 것도 아니겠지만 말이다.


필자 개인적으로 운동하고 나면 해당 부위에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근육 풀어주는 법을 알게 되어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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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5건)

구매 집에서 하는 셀프 마사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일*즈 | 2020.12.21

현대인들을 위한... 필수 지참 도서가 아닐까?

지금 당장 아프지 않더라도, 매일매일 셀프 마사지를 통해서

불균형이 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정렬시켜줄 수 있다면!


나중에 정말 혼자 움직이기 힘들만한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전에 분명 통증이 있으니까 심각성을 점차 알아가겠지만... 


트위터를 한참 할때, 어떤 분이 이 책을 추천해주셨고 마침 이북으로도 나와 있길래 구매했다. 

사실 운동을 집중력있고 짧은 시간 안에 잘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전문가의 지도를 직접 받는 것이겠다. 


하지만 요즘은 유투브로도 운동관련 영상들도 많고, 굳이 누군가의 손과 노동을 빌리지 않더라도

작은 공과 폼롤러 등의 도구로 셀프 마사지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게다가 회사에서 계속 앉아 있거나 머리를 쓰거나, 제한된 동작만 하다가

집에 와서 폼롤러에 몸을 뉘이고, 작은 공으로 요리조리 마사지를 하다보면

하루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감정의 찌꺼기들은 블랙홀 속으로 사라진다. 


혼자 손으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근육의 감각들이 깨어나서, 몸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회사에서 고생하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매일의 셀프 마사지 시간은 놓치지 말자!

이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을 참고하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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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좋은 내용입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김* | 2020.11.06
운동을 하면 할수록 운동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 후 휴식과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더더욱 몸으로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도 없고 매번 안마를 받으러 다닐 수는 없어 좋은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알게된 책 입니다.
각종 부위별 마사지 방법과 마사지 도구 어느 곳을 풀어주면 좋은지에 대한 안내가 잘 나와있어 운동 후 스트레칭 단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운동 하시는 분들에게도 운동을 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좋은 내용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셀프 마사지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등이나 어깨 마사지에 대한 방법이나 안내가 없어 약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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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뻐근하고 아픈 몸 셀프 마사지 도움 되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행**땅 | 2020.05.06
병원 가기는 애매한 어깨 통증 있어서 나름 고민후
구입했는데요 처음엔 마사지볼이나 폼롤러 위주로
되어 있어서 좀 그랬는데요
잠시 후회하다가 마침 부드러운 악력볼 집에 있길래 사진설명대로 벽에서 해봤는데요 쉬우면서 시원했어요
누가 꼭꼭 지압해 주는 것 처럼요
폼롤러는 없어서 아직인데요

설명이 대체로 쉽고 이미지 사진 또한
초보자들이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도움 되네요
본인이 조절하면서 할 수 있으니 물리치료실 가서 할때보다 통증은 적고 뭉친 근육 잘 풀어주는것 같아요

저자 중 한분은 운동생리학을 전공한 체육학 박사이자 물리치료사이고, 나머지 한분도 물리치료사이자 임상 전문가입니다. 신체 부위별 통증 원인 쉽게 설명하고
마사지 방법을 알려주니 신뢰가네요

마사지볼은 저처럼 소프트한 악력볼 작을 수록
도움되는거 같아요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고
스트레칭 정보가 없는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도구 선택 팁도 함께 제공 되었으면 도움 되었을텐데요

도구 없으신 분들은 구입하기 전에 집에 있는
도구들을 활용하셔도 될것 같아요

급성 통증, 만성 통증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찜질팩을 렌지에 데워 자주 해줬어요
어깨가 한결 가벼워졌네요

종이책으로 살까 하다 이북으로 구매 했는데요
휴대 간편하니 언제든 할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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