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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1

지속 가능한 자원과 경제

황윤하,한국미래전략연구소W | 다른 | 2020년 11월 10일 한줄평 총점 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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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인문/사회
파일정보
EPUB(DRM) 59.6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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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1

책 소개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직접 예측하고 자유롭게 상상해 보도록 돕는 시리즈로, 수십 년 후 인류가 어떤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를 고민한 책이다. 환경과 자원, 생태계와 지속 가능성, 경제와 공공성 등 세 가지 주제로 미래 사회의 모습을 나누어 비극적인 전망과 희망에 찬 가능성을 두루 살핀다. 각 장의 제목은 ‘지구의 온도를 내리고 사막화를 막을 수 있을까?’ ‘엉망이 된 바다는 살아날 수 있을까?’ 등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독자 스스로 고민하게끔 이끈다. 여기에 수십 년 뒤의 미래 사회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가상의 뉴스가 더해져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이 책은 인류가 앞으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점만을 나열하지 않고 현재 진행되고 있거나 앞으로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인류는 바다 플라스틱을 수집하는 기계를 개발하고 미래를 위한 씨앗 보관소와 동물 없는 디지털 동물원을 만드는 등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만한 환경과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대안들의 공통점은 최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새로운 과학기술이 이끌어 갈 미래 사회에는 인류가 살아가는 방식도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목차

들어가며: 미래를 만들기 위한 열두 가지 질문
1부 환경과 자원
누구나 하루에 한 번 샤워할 수 있을까?
깨끗한 물을 마실 권리|21세기에도 해결하지 못한 물 문제|더 나은 미래를 위한 물 발자국
굶는 사람이 줄어들고 식량은 풍성해질 수 있을까?
우리나라의 혼분식 장려 운동|넘쳐나는 식량, 줄지 않는 기아 인구|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대안
석유가 고갈되면 무엇이 세상을 움직일까?
고래 기름에서 석유의 시대로|석유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세계의 미래 에너지 전략
지구의 온도를 내리고 사막화를 막을 수 있을까?
지구의 온도가 6도 오른다면|생태학적 난민의 증가|기후변화에 대한 미래 세대의 요청
2부 생태계와 지속 가능성
엉망이 된 바다는 살아날 수 있을까?
가깝고도 먼 바다|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면|바다를 복원할 수 있을까?
지구의 다양한 생물은 앞으로 얼마나 더 줄어들까?
조용한 쓰나미, 생물 다양성 감소|생물 다양성과 국제 분쟁|미래를 위한 씨앗의 방주
사람 아닌 존재와도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인간이 침범한 동물의 세계|동물원의 탄생|동물 없는 동물원
숲이 없어도 인간은 생존할 수 있을까?
숲과 함께 살아온 인류|지구에서 숲이 사라진다면|숲이 전해 주는 지혜
3부 경제와 공공성
내가 산 물건이 세상에 이로울까?
세상을 바꾼 보이콧|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해시태그, 소비자의 선택
어떤 기술이 세상을 더 안전하고 평화롭게 만들까?
세계를 흔들어 놓은 과학기술|자율주행 기술의 딜레마|과학기술의 양면성
디지털 시대에는 독점이 없을까?
문자가 권력이었던 중세시대|종이 백과사전에서 위키피디아로|디지털 혁명과 빅 데이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신분제도와 직업|산업구조의 변화와 직업|미래의 직업 세계
부록
참고 자료
교과 연계
찾아보기

저자 소개 (2명)

저 : 황윤하
한국미래전략연구소W의 대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의 연구원이었다. 지금은 사단법인 미래학회의 정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등 1만여 명 이상의 다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을 해왔다. 영화 전문 팟캐스트 ‘창밖의 영화’의 팟캐스터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에게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라고 말할 때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끄덕이곤 한다. 미래를 생각하며 걱정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래 만들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꿈이 있다. 한국미래전략연구소W의 대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의 연구원이었다. 지금은 사단법인 미래학회의 정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등 1만여 명 이상의 다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을 해왔다. 영화 전문 팟캐스트 ‘창밖의 영화’의 팟캐스터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에게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라고 말할 때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끄덕이곤 한다. 미래를 생각하며 걱정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래 만들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꿈이 있다.
저 : 한국미래전략연구소W
미래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민간 연구 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 출신 대표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졸업생이 주축이 되어 설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경기도교육청, 한국잡월드 등 굵직한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과 연계해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학부모, 교사, 직장인 등 일반 대중도 직접 미래를 예측하고 상상해 보도록 돕는 미래 교육을 활발하게 이어 오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과 함께 청소년 미래직업 캠프를, 국회미래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미래캠프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미래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민간 연구 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 출신 대표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졸업생이 주축이 되어 설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경기도교육청, 한국잡월드 등 굵직한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과 연계해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학부모, 교사, 직장인 등 일반 대중도 직접 미래를 예측하고 상상해 보도록 돕는 미래 교육을 활발하게 이어 오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과 함께 청소년 미래직업 캠프를, 국회미래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미래캠프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출판사 리뷰

2040년에는 어떤 에너지가 세상을 움직일까?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키우는 열두 가지 질문

굶는 사람이 줄어들고 식량이 풍성해질까?
숲이 없어도 인간은 생존할 수 있을까?
내가 산 물건이 세상에 이로울까?
어떤 기술이 세상을 더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들까?

《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1: 지속 가능한 자원과 경제》는 수십 년 후 인류가 어떤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를 고민한 책이다. 환경과 자원, 생태계와 지속 가능성, 경제와 공공성 등 세 가지 주제로 미래 사회의 모습을 나누어 비극적인 전망과 희망에 찬 가능성을 두루 살핀다. 각 장의 제목은 ‘지구의 온도를 내리고 사막화를 막을 수 있을까?’ ‘엉망이 된 바다는 살아날 수 있을까?’ 등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독자 스스로 고민하게끔 이끈다. 여기에 수십 년 뒤의 미래 사회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가상의 뉴스가 더해져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이 책은 인류가 앞으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점만을 나열하지 않고 현재 진행되고 있거나 앞으로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인류는 바다 플라스틱을 수집하는 기계를 개발하고 미래를 위한 씨앗 보관소와 동물 없는 디지털 동물원을 만드는 등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만한 환경과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대안들의 공통점은 최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새로운 과학기술이 이끌어 갈 미래 사회에는 인류가 살아가는 방식도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나도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다양한 미래 사회를 상상해 보는 연습

저자는 다양한 미래를 상상할 수 있어야 어떤 미래가 오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부록에서는 여러 가지 미래상을 단순히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 독자가 직접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까지 함께 알려 준다. 최신 뉴스를 활용해 미래 시나리오 쓰기, 관심 분야의 전망을 사회·기술·경제·환경·정치의 다섯 가지 요소로 나누어 생각하기 등 미래를 예측하는 구체적인 연습 방법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청소년 독자는 변화무쌍한 미래에 대비하고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1건)

구매 아이의 관심을 받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5 | 2023.01.03

아이에게 여러가지 책을 읽혀주기 위해서 많은 리스트도 찾아보고 있기는한데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 이책입니다.

주제도 그렇고 책의 편집이나 내용이 괜찮아 보여서 1권을 사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하루에 다 읽을정도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는 스스로 이 다음책도 사달라고 해서 사줬습니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일담으로 결국 2권, 3권 모두 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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