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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없는 아이

크리스티안 화이트 저/김하현 | 현암사 | 2021년 5월 31일 한줄평 총점 6.6 (1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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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추리/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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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8년 전, 나는 지금의 가족에게 납치되었다’

데뷔작으로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운 화제작!
스릴러 독자들에게 '숨막히게 재미있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 빅토리안 프리미어 문학상 수상
◇ 호주 아마존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7개국 번역 출간

무명의 작가를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책, 전 세계 스릴러 독자에게 '숨막히게 재미있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작품, 데뷔작으로 가장 빠른 판매기록을 세운 화제작. 호주의 작가 크리스티안 화이트의 <어디에도 없는 아이>가 출간되었다. 시나리오 작가, 영상편집자, 골프카트 운전사, 티셔츠 인쇄 등으로 생활을 이어가며 글을 쓰던 저자는 이 작품으로 미발표 작품에게 주는 빅토리안 프리미어 문학상을 수상한다. 이 책은 출간 두달만에 2만 5천부가 팔리며 데뷔작으로는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우고, 평단과 스릴러 독자들에게 최고의 데뷔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이후 1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미국의 어나니머스 콘텐츠와 호주의 카버 필름스에서 영화화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티안 화이트는 두 번째 소설 로 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범죄소설 문학상인 Ned Kelly Awards에서 2020년 최고의 범죄 소설로 뽑히며, 데뷔작의 성공이 단순히 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목차

■ 목차
어디에도 없는 아이
작가의 말
감사의 말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크리스티안 화이트 (Christian White)
호주 출신의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영상 편집자, 골프카트 운전사, 티셔츠 인쇄 등으로 돈을 벌며 글을 쓰던 그는 『어디에도 없는 아이』로 미발표 작품에게 주는 빅토리안 프리미어 문학상을 수상한다. 이 데뷔작 한편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으며, 출간 이후 8주간 25,000부 이상 팔리며 호주에서 데뷔 소설로는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웠다.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숨 막히게 재미있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17 개국에서 판권이 팔렸고,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현재 시나리오 작가로도 꾸준히 활동 중으로 호주에서 TV 시리즈를 제작했고, 최근에는 각본을 ... 호주 출신의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영상 편집자, 골프카트 운전사, 티셔츠 인쇄 등으로 돈을 벌며 글을 쓰던 그는 『어디에도 없는 아이』로 미발표 작품에게 주는 빅토리안 프리미어 문학상을 수상한다. 이 데뷔작 한편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으며, 출간 이후 8주간 25,000부 이상 팔리며 호주에서 데뷔 소설로는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웠다.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숨 막히게 재미있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17 개국에서 판권이 팔렸고,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현재 시나리오 작가로도 꾸준히 활동 중으로 호주에서 TV 시리즈를 제작했고, 최근에는 각본을 공동집필한 영화 이 2020년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9년 9월 두 번째 소설 가 출간되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역 : 김하현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한 뒤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식사에 대한 생각』 『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결혼 시장』 『이등 시민』 『팩트의 감각』 『미루기의 천재들』 『분노와 애정』 『화장실의 심리학』 『여성 셰프 분투기』 『뜨는 동네의 딜레마, 젠트리피케이션』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한 뒤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식사에 대한 생각』 『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결혼 시장』 『이등 시민』 『팩트의 감각』 『미루기의 천재들』 『분노와 애정』 『화장실의 심리학』 『여성 셰프 분투기』 『뜨는 동네의 딜레마, 젠트리피케이션』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자신의 납치 사실을 28년이 지나 알게 된
한 여성이 진실을 찾아가는 추리 스릴러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스릴러.
이 책을 읽고 나면 며칠간 계속 뒤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 A. J. 핀(베스트셀러 <우먼 인 윈도> 저자)

킴벌리 리미는 멜버른에서 사진 강사로 일하며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접근해 그녀가 28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의 사라진 아이라고 말한다. 믿을 수 없어 하는 그녀의 앞에 하나둘씩 증거가 나타나고, 행복한 어린 시절과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사실 자신이 납치된 아이라는 기억으로 뒤집혀간다. 평화롭기만 하던 생활에 금이 가기 시작하자 누구를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던 그녀는 직접 어린 시절을 찾기 위해 어린 시절 납치되었다는 마을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예상을 빗겨나가고, 상상도 하지 못했던 진실이 펼쳐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뛰어난 형사나 비범한 인물이 아닌 28년이 지나 자신이 납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평범한 사람이다. 자신에게 그동안 몰랐던 다른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밤에 이웃과 술을 마시는 게 전부였던 그녀의 평화로운 일상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다. 누가 내 편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캄캄한 동굴 속을 헤쳐 나가듯이 사건의 실마리를 조금씩 찾아간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진실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숨겨진 진짜 얼굴도 함께 드러나며 긴장감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전 세계 독자들을 매혹시킨 빠르고 흡입력 있는 전개
삶의 무거움을 견디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이 책의 매력은 무엇보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2살짜리 아이의 납치 사건 이후 가족은 무너진다. 무거운 슬픔과 죄책감이 이 사건을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 남겨지지만 삶의 무거움을 어떻게 견디는지는 개인의 몫이다. 절망 이후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바꿔놓기도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28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그들의 인생을 통해 보여준다.

이들의 삶은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눌 수 없다. 마치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 것처럼. 그리고 아주 작은 선택이 큰 비극을 불러온다는 점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스릴러라는 장르가 주는 특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순식간에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고, 설득력 있는 인물과 이야기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물론, 모든 인물들에게 생생함을 불어넣은 저자의 힘이 이 한 권의 데뷔작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매력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2건)

나의 가족이 나를 납치한 범인이라면 "어디에도 없는 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와**웅 | 2021.02.21

"어디에도 없는 아이"

 

 

어디에도 없는 아이

 

 

 

<"너 내가 과거를 떠올릴 때 뭐가 보이는지 아니?"

아빠가 말했다."깊고 넓은 바다야.기억은 물고기지.

얕은 곳을 걸어 다닐 땐 원하면 물고기를 집어 들어서

볼 수 있어.두 손으로 기억들을 잡고 들여다 본 다음

다시 물에 던져 떠나보낼 수 있지.">

 

 

 

 

모든것이 그저 평범한 삶이었다.너무도 평범한 삶이라 무료하기까지 했던 주인공 그녀 킴벌리 리미!!그녀에게는 어릴적부터 친구와도 같은 여동생이 존재했고 자매를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던 부모님이 존재했다.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를 대신해 자매를 아끼는 아버지가 존재했기에 이 가족에 대해 그 어떤 의심도 할 필요가 없었던 그녀에게 어느날 뜬금없이 한 남자가 말을 걸어온다,그리고 내뱉은 말은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 말들인데..황당하기까지 한 그 남자에 말들..그녀에 삶에 금이 가고 있다.어떤 일들이 벌어질까.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28년전 미국의 한 가정에서 이제 2살난 여자아이가 자신의 방에서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당시 그 자그마한 동네에서 2살 아이의 실종사건은 대대적인 수색이 일어나고 방송에도 연일 나갈정도로 크나큰 사건이었다.이러한 사실이 그녀에게 알려진 이유는 어느날 갑자기 그녀앞에 나타난 한 남자가 바로 내가 그 2살난 여자아이라는 말을 남긴채 명함 한장만을 남기고 사라진다.처음에는 그저 실없는 이야기라고 의미없는 횡설수설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이 모든것이 사실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가족들을 의심하기 시작한다.그리고 그 의심이 사실로 점점 다가갈수록 지금까지 함께 한 가족을 잃을지도 모를거라는 두려움에 둘러 쌓이는데..남자가 한 말들이 사실이라고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되고 그 의문의 남자가 바로 그녀의 친오빠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유전자 검사로 이미 남자는 그녀가 28년전 사라진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오랜시간동안 그녀를 찾아서 헤매였다는 남자.그렇다면 지금의 가족들이 자신을 납치한 범인이란 말인가.한치의 의심없이 평온했던 일반 가정이었는데...반면 그녀가 사라진 28년전 그날이후 친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져 괴로운 나날들을 각기 살아왔다고 말하는데...28년전 마을에는 뱀을 숭배하며 믿음을 가지는 종교단체가 존재했고 그녀의 친엄마는 종교에 심취되어 있었으며.아빠는 아빠대로 부부로서 살아온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 다른 존재가 있었으며.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모든것이 이미 가족들이란 틀에서 무너질 준비가 되어있던 그런 이름만 가족인 사람들이었다.2살난 아이가 사라지고 모든것은 모래성처럼 존재했던 가족이란 의미는 모든것이 무너지며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갔고,그녀가 실종된 것조차 어쩌면 가족내에서 실제 일어난 비밀이 존재했던것이 아닐까...이야기는 현재에 그녀와 과거의 시점에서 그녀의 주위 환경들을  이야기하며 이어진다.그리고 밝혀지는 그녀 실종사건의 비밀..어디에도 없어야만 했던 그녀의 비밀이 하나씪 밝혀지는데....

 

 

 

 

 

이책은 아이가 실종되고 사건을 추적하는 대상이 형사나 수사기관이 아니라 실제 사건의 실종자가 사건을 추적하며 현재와 과거속을 오간다.그저 혼자 살아가는 평범하기 그지없었던 일상에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이 진실인지 알수 없는 상황속에 내몰리며 지금의 가족도 과거의 가족도 외면 하지 못한채 괴로워하는 그녀가 살아가는 시간속에 독자들을 고스란히 들여놓으며 책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그리고 스릴러 소설다운 반전과 내막들!!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책을 놓을 수 없겠끔 만든다는 점이 참 좋았던 그런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어디에도 없는 아이'가 되어버린 그녀의 이야기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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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어디에도 없는 아이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c****s | 2021.01.03

작가는 독자와 한편이 되어야 한다. 독자를 끝까지 어두운 혼란 속으로 끌고가려한다면 그것은 독자를 배신하는 행위이다. 작가는 주요 등장인물을 수없이 바꾸고, 이름도 바꾸고, 시대배경도 의미없이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 한다. 작가는 미스테리소설을 처음 쓰면서 장르를 오해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어디에도 없는 아이를 완독하고 나니까 후회가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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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장르소설] 어디에도 없는 아이 The Nowhere Child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y | 2020.12.30

올해 마지막으로 만난 소설

 

어쩌다보니 2020년 마지막으로 고른 소설책은 현암사에서 출간한 크리스티안 화이트의 '어디에도 없는 아이(The Nowhere Child)'이다.

제목만을 보고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던 이야기...

 

'어디에도 없는 아이'라는 제목만으로는 공포소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공포소설이 아닌 실종사건 28년후에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에 관한 이야기라는 소개만으로도 궁금증이 아주 컸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

 

처음에 이 책의 제목과 표지 그림만을 보고 문득 한국영화 '클로젯'이 생각났었고, '어디에도 없는 아이'라는 것이 '클로젯'처럼 아이가 현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로 연결되어 버려서 아이를 되찾아오는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긴 했지만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이 책은 미국 켄터키 맨슨이라는 조용한 도시에서 벌어졌던 2살 아이 새미 웬트의 실종사건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니 공포소설이라기보다 미스테리소설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최근에 읽는 소설책들은 시간내기가 힘들다보니 실패를 피하기 위해 가능하면 기존에 좋아했던 작가 위주로 골라서 읽곤 했었는데, 이번에 제목에 끌려서 제목만보고 선택을 해보았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소설책이었다.

 

이 책의 구성은 여러 미스터리 소설에서 많이 보았던 구조를 보여준다.

2개의 서로 다른 시선이(이야기가) 점차 좁혀져 가고, 마지막에는 교차하면서  이야기가 맺음을 맞이하는...

 

구조는 유사하지만 이야기 전개는 정말 흥미를 끈다.

뭔가 이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인가? 싶다가도 더 읽다보면 뭔가 다른게 있을 것 같고, 그러다가도 처음 발견했던 실마리에 가까워 지기도 하면서, 다른 실마리로 도약하기도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해서 중반을 지나가면 끝나기까지 손을 놓기가 싫어지는 책이다.

 

 

책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책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끌고간다.

 

하나의 이야기(현재)는 오스트리아 멜버른에 사는 사진 강사 '킴벌리 리미'에게 한 사람이 찾아오면서 과거 28년전에 있었던 2살아이 '새미 웬트'의 실종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시작한다.

 

처음엔 그럴리 없다 생각하는 '킴벌리 리미'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의심을 시작하며 28년전의 자신을 찾기위해 길을 나선다.

 

또다른 이야기(과거)는 28년전 켄터키 맨슨에서 사는 웬트 가족의 이야기와 함께 시작한다.

 

어느 집에서 있을 것 같은(물론 종교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가족내의 사소한 갈등과 평범한 일상으로 이야기는 시작하는 듯 하지만, 이미 시작부터 나는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안고 시작하고 있었던 이야기...

 

이 두개의 이야기가 조금씩 조금씩 28년전 '새미 웬트'의 실종사건의 진상을 향해 나아간다.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집어들었는데, 정말 중간에 손에서 놓고 싶지 않았던 소설책...

2020년 마무리 소설로 정말 잘 골랐던 책인 것 같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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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어디에도 없는 아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꺄*륵 | 2021.07.13

멜버른에서 사진 강사로 일하며 평범한 나날을 보내는 킴벌리.

어느 날 정체 모를 남자가 와서, 그녀가 28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에서 사라진 아이라고 얘기해준다.

믿을 수 없었지만 증거가 나타나고, 킴벌리는 자신의 가족이 사실은 납치범이었다는 사실에 혼란을 느끼기 시작한다.

 

내가 알고 내가 사랑하는 내 가족에게, 나는 모르는 비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킴벌리가 점점 자신의 진실을 알아가는 과정이 흡입력 있게 전개되어, 잘 읽히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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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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