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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

디팩 초프라 | 한문화 | 2019년 6월 5일 한줄평 총점 9.6 (2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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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명상/선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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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행복의 여정에서 길 잃은 자들을 위한 깨우침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힘쓰고, 목표를 향해 한눈팔지 않고 달려왔는데도 왜 지금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행복’은 인류의 절대화두였지만 최근 들어 그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분야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긍정심리학’을 비롯하여 서점을 뒤덮은 각종 ‘행복론’이 그 증거다. 이런 세간의 이론들은 행복과 불행이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으며, 따라서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디팩 초프라의 입장은 다르다. 가난처럼 행복도 온전히 개인의 선택에 따라 좌우되는 문제가 아닐뿐더러, 증상에 따라 처방을 달리하는 대증요법은 일시적인 해결책은 될지언정 영구적인 만족은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에 초프라는 영원히 불변하고, 시시각각 달라지는 외부여건에 흔들리지 않는 ‘완전한 행복’을 책을 통해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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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말


진정으로 행복하려면

하나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둘 진정한 자부심을 회복하라

셋 오염된 삶을 정화하라

넷 옳고 그름에서 벗어나라

다섯 현재를 살아라

여섯 내면의 세상에 주목하라

일곱 항상 깨달음을 추구하라

행복이 세상을 치유할 것이다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명)

저 :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작가 한마디 풍요로움은 인간을 비롯한 모든 ‘실재의 본질’이다. 초프라 재단 설립자이자 초프라 웰빙센터 공동 창립자이다. 의학 박사로 미국내과학회 회원이며 통합의학과 인생 전환 분야의 개척자로 유명하다. 심신상관의학과 인간의 잠재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이자 영적 지도자이다.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대체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 초프라 재단 설립자이자 초프라 웰빙센터 공동 창립자이다. 의학 박사로 미국내과학회 회원이며 통합의학과 인생 전환 분야의 개척자로 유명하다. 심신상관의학과 인간의 잠재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이자 영적 지도자이다.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대체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현재 허프포스트) 미디어 그룹 산하 글로벌 뉴스 매체인 《월드포스트》의 인터넷 조사에서 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40위를, 의학 분야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그의 많은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건강과 영성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뉴스위크』지가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100인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라는 책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의 기적』, 『죽음 이후의 삶』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 『영혼을 깨우는 100일간의 여행』, 『중독보다 강한』, 『건강의 창조』, 『조건 없는 삶』, 『신과의 영원한 대화』, 『사람의 아들 붓다』,『제3의 예수』『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등의 저서가 있다.

출판사 리뷰

단 한 번도 제대로 탐험하지 않은 그 길, 참자아를 회복하라!

현대사회는 행복이 부와 성공, 유익한 인간관계를 이루는 일이라고 주입해왔다. 하지만 초프라는 “부와 성공, 건강과 유익한 인간관계는 행복의 결과로 얻어지는 부산물이지 행복을 유발하는 요인은 되지 못한다”고 단언한다. 더욱이 이 같은 조건은 외부환경에 따라 바뀌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행복과 불행을 오가는 인생은 결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진정한 행복은 어떻게 성취되는가. 초프라는 일상의 풍랑이 닿지 않는 심연의 참자아에 뿌리내리는 것, 즉 깨달음을 통해서라고 답한다. 동양사상은 고통의 원인을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알지 못하는 것, 유한한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에 집착하는 것,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 자아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그릇된 욕망에 집착하는 것,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여기에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자신의 참모습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한 참자아를 깨닫기만 하면, 고통이 아닌 참다운 행복의 희열을 맛볼 수 있다.

“인간의 깊은 내면에는 작은 성전이 있고, 그 안에는 영원히 타오르는 작은 촛불이 있다. 성전의 문을 열고 환한 불빛이 새어나오게 할 수만 있다면, 의심과 분노, 두려움과 무지 같은 내면의 어둠은 한순간에 사라진다.” -본문 32쪽

깨달음이라는 말이 다소 낯설고 버겁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행복 안내자를 자처한 초프라의 일곱 가지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모든 존재를 하나로 연결하는 고리를 발견하게 된다. 이때 존재는 개인이라는 한계를 넘어 확장되고 팽창한다. ‘개인의 한계를 초월한다’라는 말은 종종 ‘개별성을 버린다’라는 뜻으로 오인되어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두려움을 안기곤 한다. 그러나 진실은 정반대다. 옛 지혜는 “나의 사랑은 모닥불처럼 사방을 비춘다. 그 빛은 어느 한 사람에게 집중되지도 않고 어느 한구석을 그냥 지나치지도 않는다”라는 말로 깨달음의 경지를 설명한다.

초프라와 함께 깨달음의 여행을 떠나라. 그 길 끝에서 행복은 더 이상 외부조건에 발목 잡힌 인질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아름다운 경험이 될 것이다.

‘가짜 치유’에서 벗어나라

한 가지 주목할 대목은, 디팩 초프라가 말하는 행복이 결코 개인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초프라는 현대사회의 지시를 충실히 따랐는데도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러한 잘못이 오랜 세월 쌓여 오늘날 전 세계의 첨예한 정치·사회·환경 등 온갖 문제를 가져왔으며, 따라서 지금이야말로 전 방위적인 반성과 그에 기반한 새로운 행복의 길을 모색할 때라고 일갈한다.

“오늘날 우리가 처한 모든 문제는 개인의 선택이 모여 만든 결과다. 즉, 지구온난화, 핵무기, 에이즈, 인구과잉 등을 초래한 불씨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특정한 목적을 반영한 것이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마다 사람들은, 이것이 불행을 피하고 보다 나은 행복을 가져올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그 결과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다. 따라서 문제투성이 현재를 바꾸려면 행복의 정의를 수정하고, 전혀 다른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 본문 161~162쪽

‘전혀 다른 방식’은 물론 깨달음이다. 깨달음은 개인의 의식을 우주까지 확장하는 종합적인 안목으로써,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세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다. 인간과 자연을 분리하한 기존의 사고방식이 세상을 타락시켰다면, 양자를 통합하는 사고체계는 타락한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 즉, 깨달음을 통한 행복은 잠시의 위안에 지나지 않는 ‘가짜 치유’가 아니라, 상처 입은 개인의 몸과 마음, 세계의 왜곡에 대한 근본적인 치유법이 된다. 《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이 ‘속류 행복론’과 갈라서는 지점이다.

개인의 행복이 세계평화와 대체 무슨 상관인가, 갸우뚱할지도 모르겠다. 이에 대한 초프라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한 사람의 행복이 넓은 세상을 치유한다는 말은 얼토당토않다. 그러나 단언컨대, 행복한 사람은 화학무기를 만들거나, 테러리스트가 되거나, 남을 괴롭히거나,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그로 인해 결코 변치 않을 행복을 성취한 사람은 깊은 의식의 차원에서 살아간다. 그들의 영향력은 주변으로 널리 퍼지며 세상을 더욱 밝게 비춘다.”
- 본문 171쪽

종이책 회원 리뷰 (15건)

구매 포토리뷰 표지가 너무 이뻐서 구매했는데 내용은 더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u****y | 2020.08.02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무엇이 행복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와중에 만난 책입니다. 표지만큼 책 내용도 알차고 예쁘네요.

진정한 행복을 위한 7가지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필사를 하면서 읽으니 더 잘 이해됩니다.

"당신의 삶은 이제 오월의 장미처럼 눈부시게 빛날 것이다."

읽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문장입니다.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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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진정한 행복을 위한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다****스 | 2018.10.02
1.몸의소리에 귀를기울이라.
2.진정한 자부심을 회복하라.
3.오염된 삶을 정화하라.
4.옳고 그름에서 벗어나라.
5.현재를 살아라
6.내면의 세상에 주목하라.
7.항상 깨달음을 추구하라

한때 공부에 미쳐라, 꿈에 미쳐라, 성공에 미쳐라 등 ~에 미쳐라 시리즈가 유행하던 적이 있었다. 나는 이 말이 왠지 성공을 위해서, 또는 원하는 부를 얻기 위해 살떨리는 경쟁속에서 전력투구를 다하라는 말로 들렸다.
그런 삶에 휩쓸리는 듯한 치열한 삶을 잠시 살아본적이 있었고 그 생활이 더 지속됐다면 나는 아마 극심한 공황장애를 겪었을 것이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온몸이 아파오는 것 같다.

지금의 물질주의적인 삶은 삶의 만족을 위해 내면이 아닌 외부를 보게 만든다. 각종 광고들을 보고 있자면 필요치 않은데도 저것을 가지면 내가 행복해질 것 같고 티비의 각종 예능들은 아무 생각없이 그저 낄낄거리게 하며 찰나의 웃음을 제공할 뿐이다. 너도나도 경쟁 프로그램에 나가 항상 상대방과의 갈등과 긴장을 유발하고 개성적이고 개방적인 척 하지만 사실은 타인의 관심과 인정에 항상 목말라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이 아닌 타인이 인정해주는 삶. 진정한 자기 삶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이 모든 것이 눈에 보이는 외부의 것에 휩쓸려 그것을 자신과 동일시하고 그릇된 집착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의 느낌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진정한 나에 대해 잃어버리면서 생긴 결과인 것 같다.

진정으로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사랑, 우정, 다정한 마음, 동정심, 연민, 아끼는 마음.. 이런 추상적인 것들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고 행동으로써 그 마음들을 유추해볼 수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나의 내면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나의 내면에 사랑이 가득하도록.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달했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외로워지고 살인과 폭력이 만연하고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다. 자신의 행복을 바깥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한번 쯤은 내면을 돌보아서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주변에 자연스레 퍼뜨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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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행복에 관한 교과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s******1 | 2018.07.11

디펙초프라 책은 정말 좋다.
지난번 우주의 리듬을 타라 책이 너무 좋아서 디펙초프라 책을 두 권 더 샀는데
"완전한 삶"은 매우 무겁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 것에 반해(첫 부분부터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음...)
이 책은 얇고 정말 쉽게 읽히면서도 가슴에 남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행복에 관한 교과서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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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일*즈 | 2021.11.28

책 <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 은 우리가 지금 시대에 추구하는 '행복' 의 방식에 대해 '질문'을 던져보게 한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원한다. 무언가를 사면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돈을 더 많이 얻게 되면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끊임없이 누군가와 비교를 하고, 끊임없이 신상품의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가? 

"문제투성이 현재를 바꾸려면 지금껏 우리가 옳다고 믿었던 행복의 정의를 수정하고, 전혀 다른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개별적인 존재라고 인식하기 쉽지만, 사실 '하나' 라고 한다. 

개별적인 존재로 '존재' 상태라 하더라도, 우주의 모든 생명체가 씨실과 날실로 엮여 있는 것이다. 

 

"당신의 몸은 사실 당신의 것이 아니며,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지난 삼주 동안에는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거친 무려 1000조 개 이상의 원자가 당신의 몸을 거쳤다. 이런 공유는 다른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로 진행된다. ... 전기를 이용한 통신장비 덕분에 우리는 에너지와 정보도 공유한다. 우리의 감정도 우리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육체적, 감정적 행복에 대해 서로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내 행복은 나를 치유한 방식 그대로 누군가를 치유할 수 있다. 

이런 영향력으로 인해 디팩 초프라가 말하는 지구를 살리는 방법은 우선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 이라고 한다. 

어떤 목표와 의도를 가졌든, '신의 마음' 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삶은 신의 마음으로 사는 것이다. 그 마음은 인간의 몸에 창조되었지만 처음부터 신을 닮은 마음이자 의지였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모든 것, 바꾸고 싶은 모든 것은 행복을 통해 치유되고 변혁될 수 있다. 행복은 우리가 바라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목표다." 

 

엄청 긴 글이 아니지만, 쉽게 읽고 끝낼 책이 아니었다. 

그동안의 경험과 여러 책들을 통해 알게된 지식들을 '마음'과 '영혼' 의 입장에서 통합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주식' 과 투자, 부동산 등등의 열기로 후끈후끈한 이 변화무쌍한 시대에, 외부가 아닌 '내부' 에서 자신의 행복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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