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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 유노라이프 | 2020년 6월 17일 한줄평 총점 8.8 (2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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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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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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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4문장 쓰기의 기적
10만 독자가 선택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초등 편 출간!
초등 글쓰기 실력을 길러 주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

10만 독자의 글쓰기 부담을 확 덜어 준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초등학생 편이 드디어 출간됐다. 저자는 아이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하루 10분 4줄’만 쓰게 하라고 말한다. 구구단을 몸에 배도록 외워 습관처럼 사용할 줄 알면 웬만한 계산이 자동화되듯, ‘4줄 공식’을 몸에 배도록 연습해 습관으로 만들기만 하면 글쓰기가 자동화된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만들고 글로 표현하는 일이 식은 죽 먹기가 된다!

‘오레오 공식’은 초등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길러 주는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방법이다. ‘의견, 이유, 사례, 의견’ 각 한 줄씩, 4줄로 구성된 것으로 하버드생이 4년 내내 배우는 논리적 사고 비법을 초등 아이 눈높이에 맞게 정리했다. 아이가 하루 10분씩 이 공식을 연습하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 재밌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글쓰기 능력은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고, 생각하는 능력은 논리력, 사고력, 표현력을 기른다.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인재, 창의성이 풍부한 인재가 되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활개 치는 세상에 살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해 줄 것이 있다면 단 하나,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라고 많은 미래학자, 경제학자, 교육학자, 뇌과학자가 강조한다. 또 그런 인재를 키우기 위해 하버드는 전 학년 전 과목 전 과정을 글쓰기 중심으로 가르친다. 우리 아이들도 더 늦기 전에 ‘하버드급’ 글쓰기 실력을 길러 줘야 한다!

하버드급 글쓰기는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익혀서 우리 아이도 배울 수 있다. 왜 글쓰기가 중요하고, 하버드에서는 어떻게 가르치는지, 우리는 집에서 어떻게 연습할 수 있는지,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코치가 후배 엄마에게 그 비법을 전수한다. 따라서 엄마가 먼저 훑어보고 아이에게 선물하면 좋다. 먼저 생각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엄마의 부담이 사라질 것이고, 그러면 아이의 부담도 없애 줄 수 있을 것이다.

말끝을 흐리던 아이에서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아이로, 더듬더듬 읽던 아이가 술술 쓰는 아이로, 책을 싫어하던 아이가 공부가 특기인 아이로 기르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글쓰기 실력을 길러 주는 것이다. 그리고 글쓰기 실력을 길러 주는 가장 간단하고도 확실한 방법은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담긴 오레오 공식을 구구단처럼 외워 습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이 책이 그 시작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우리 아이도 글 잘 쓰게 도와주세요”
들어가는 글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의 기적

이 책을 익히면 할 수 있는 것들

1장 “아이의 미래를 위해 엄마가 해야 할 단 한 가지” / 하버드 키즈의 탄생
150년 넘게 하버드가 글쓰기를 가르치는 이유
유튜브조차 글쓰기가 좌우한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아이를 ‘작가’로 키워라
글쓰기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하루 10분 4줄 쓰기의 기적

2장 “오레오로 생각하고 오레오로 말하게 하라” / 하버드생처럼 생각하기
4줄로 끝내는 생각 정리의 기술
생각을 넣으면 바로 글이 나온다?
억대 연봉 맥킨지 컨설턴트의 생각 훈련법
논리적 글쓰기의 ‘킹핀’을 쓰러뜨리려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야? / 오레오 1단계 : 의견 주장하기
그 말을 하는 이유가 뭐야? / 오레오 2단계 : 이유 제시하기
그래? 예를 한번 들어 볼래? / 오레오 3단계 : 사례 제시하기
그렇구나. 다시 한 번 얘기해 줄래? / 오레오 4단계 : 의견 강조하기
쉽고 빠르게 오레오 습관을 만드는 비법
오레오로 묻고 오레오로 답하라

3장 “더도 덜도 말고 하루 10분만 쓰게 하라” / 하버드생처럼 글쓰기
글을 잘 쓰고 싶다면서 하지 않는 단 한 가지
손흥민의 기본기, 하버드생의 기본기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 비법
잘 썼네, 못 썼네 하기 전에
‘글 잘 쓰는 뇌’를 만드는 시간, 10분
글쓰기, 키보드에 양보하지 마라

4장 “내신 성적부터 수능 대비까지 오레오로 대비하라” / 하버드생처럼 공부하기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공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의 결정적 차이
국어부터 수학까지 만능 오레오 공부법
똑 부러지게 토론하는 아이의 비결
선생님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서 기록법
오레오로 자기소개서 쓰는 법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오레오
감상문 쓰기라면 KFC 공식
온라인 수업도, 오레오

5장 “일생에 한번은 글쓰기에 미쳐라” / 하버드생처럼 에세이 쓰기
세계 최고의 ‘하버드 에세이’ 도전하기
하버드 에세이를 쓸 줄 알면
햄버거처럼 하버드 에세이 쓰기 5단계
에세이를 잘 쓰려면 3가지 규칙을 지켜라
글은 쓰는 것이 아니라 고쳐 쓰는 것이다
글쓰기가 레고가 되는 즐거움
엄마는 빨간펜 선생님이 아니다
하버드 키즈에게는 칭찬보다 피드백

나가는 글 글쓰기가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 주도록

부록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 워크북
_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 21일 과정 워크시트
_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 연습용 주제 예시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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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송숙희
작가 한마디 스스로를 가둔 이야기 쓰기의 감옥에서 차고 넘치는 당신의 콘텐츠를 확인하라. 당신이 밖의 것, 남의 것을 탐하느라 거기 있는 줄도 몰랐던 당신의 타고난 콘텐츠로 당신의 경쟁력을 굳건히 하라. 한국 대표 책쓰기 코치이며 재테크 고수들의 ‘책사(冊士)’. 대학 졸업 후 줄곧 방송, 잡지, 출판 등 레거시 미디어에 몸담고 일해 왔으며 20년 전부터는 여성포탈사이트, 소셜미디어 등 웹 기반의 뉴미디어 플랫폼에 투신하며 자신의 경험과 지식 콘텐츠를 책과 강연, 워크숍, 코칭 등 다양한 경로로 나누고 있다. 책쓰기를 코칭하는 과정에서 책쓰기를 가로막는 결정적 원인이 ‘책읽기 능력 부재’에 있음을 발견한 그는 쓰기에 앞서 읽기 능력을 개발하고 문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끌며 텍스트에 대한 인풋과 아웃풋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이 책은 네이버 대표카페 ‘월급쟁이 부자들... 한국 대표 책쓰기 코치이며 재테크 고수들의 ‘책사(冊士)’.
대학 졸업 후 줄곧 방송, 잡지, 출판 등 레거시 미디어에 몸담고 일해 왔으며 20년 전부터는 여성포탈사이트, 소셜미디어 등 웹 기반의 뉴미디어 플랫폼에 투신하며 자신의 경험과 지식 콘텐츠를 책과 강연, 워크숍, 코칭 등 다양한 경로로 나누고 있다.

책쓰기를 코칭하는 과정에서 책쓰기를 가로막는 결정적 원인이 ‘책읽기 능력 부재’에 있음을 발견한 그는 쓰기에 앞서 읽기 능력을 개발하고 문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끌며 텍스트에 대한 인풋과 아웃풋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이 책은 네이버 대표카페 ‘월급쟁이 부자들’에 ‘월급쟁이 부자되는 책읽기’ 칼럼을 연재한 것을 계기로 기획된 것이다.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진짜 책읽기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개인교습을 받듯 머릿속에 콕콕 박히게 이끌어준다.

『부자의 독서법』 외 『무자본으로 부의 추월차선 콘텐츠 만들기』,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끌리는 문장 혹하는 단어』,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등 많은 저서가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www.돈이되는글쓰기.com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도 글 잘 쓰게 도와주세요”
-글쓰기가 어려운 엄마들의 하소연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은 출간하자마자 글 좀 잘 썼으면 하는 사람들 사이에 ‘하버드 글쓰기 비법’ 신드롬을 일으켰다. 뭘 쓸지 몰라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라서 단 한 줄도 못 쓰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이 책은 글쓰기부전증으로 고생하는 10만 명의 독자들에게 단순하고 명쾌하지만 효과가 확실한 오레오(OREO) 공식을 처방했고,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었다며 감사하다는 인사말이 피드백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많은 경우, 절박한 요청도 곁들여져 있었다.

“우리 아이도 글 잘 쓰게 도와주세요.”
오레오 공식의 효과를 맛본 학부모 독자가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 온 것이다. 사실 초등학생이라면 아직 긴 시간 주의를 기울이는 집중력이 약하고 연필을 쥐는 힘인 운필력도 약하다. 오레오 공식이 아무리 간단하더라도 초등학생에게는 무리일 수 있다.

이 책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은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정확히 그 요청에 대한 답을 담은 처방전이다. 바로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이다. 오레오 공식이 150년 동안 이어져 온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라면,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는 오레오 공식을 초등학생의 눈높이 맞춰 재설계한 것이다.

“간단해요, 하루 10분 4줄만 쓰게 하세요”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정리한 오레오 공식


글쓰기 능력이 미래 인재의 핵심 능력인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지름길이라고 이야기하면 열심히 고개를 끄덕이는 엄마도, 그만큼 집에서 아이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면 이번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아휴, 저 글 못 써요.”
당연하다. 아이에게 글쓰기를 가르칠 생각만으로도 눈앞이 깜깜해지는 이유는 엄마도 지금까지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도 걱정할 필요 없다. 아이는 이미 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받고 있으니 가르치는 일은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 빨간펜 선생님이 하면 된다. 그러면 엄마가 할 일은? 꾸준히 쓰게 하는 것이다. ‘잘 썼네, 못 썼네’를 할 수는 없어도, ‘썼네, 안 썼네’는 할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지금도 아이는 쓰고는 있다. 다만, 그 글이 대부분 느낌과 감상을 적는 표현적 글쓰기 일색이고, 그나마 어쩌다, 숙제로 할 뿐이다. 이래서는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없다. 그렇다면 뭘 써야 할까? 논리적 글쓰기를 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일리 있고 조리 있게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는 이런 논리적 글쓰기를 연습하는 데 최적화된 도구이다. 쓸 주제를 정하고, 오레오 공식으로 4줄의 쓸거리를 만들고, 4줄을 이어서 짧은 한 단락의 글을 완성하는 게 다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집중력과 운필력이 약한 초등학생도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글쓰기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오레오 공식을 활용하는 법, 아이가 써 놓은 글을 더 좋은 글로 발전시키는 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엄마는 이 책을 참고해서 하루 중 정해진 시간에 아이가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를 하도록 돕기만 하면 된다.

“오레오 공식을 구구단처럼 쓸 수 있다면”
-사고력, 창의력부터 내신, 수능까지 한 번에 잡는 핵심 기술


아이는 초등 5학년이면 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6학년이면 논설문 쓰기를 배운다. 그래서 초등 4학년까지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갖춰 두면 좋다. ‘논리적’이라고 말하면 왠지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구조를 살펴보면 아주 간단하다. ‘1단계 의견을 제시하고, 2단계 이유를 설명하고, 3단계 사례를 들고, 4단계 의견을 강조’하면 된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글을 쓴다는 것은 이 4가지 단계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다.

‘하버드생처럼 하루 10분 글쓰기’의 핵심 기술인 ‘오레오 공식’은 정확히 이 구조를 담고 있다. 오레오(OREO), 즉 ‘Opinion(의견) - Reason(이유) - Example(사례) - Opinion(의견)’을 한 줄씩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수준을 넘어, 아예 처음부터 생각 자체를 논리적으로 하는 뇌를 갖게 된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할 줄 알면, 학습이 쉬워진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의 공통점인 메타 인지력이 자라기 때문이다. 잘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공부를 하게 된다. 내신이든 수능이든 성적이 좋지 않을 리가 없다. 어디 학교 공부뿐이겠는가! 사고력, 창의력, 표현력은 사회 나가서도 꼭 필요한 능력이다.

오레오 공식을 구구단처럼 쓸 수 있게 하라! 그러려면 오레오로 생각하고 오레오로 표현하는 일이 습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일단은 하루 10분씩이면 된다. 최소한 21일 동안 꾸준히 하면 그 첫 발을 떼는 것이다. 이 책 부록에는 21일 동안 연습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들어 있다.

“하버드급 글쓰기가 하버드급 인재를 만든다”
-가볍게 시작하고 크게 성장하는 글쓰기 비법


그래도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글쓰기에 대한 기대치를 확 낮추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다. 글은 쓰는 것이 아니라 고쳐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첫 발에 완성하는 글은 없다. 일단 쓰고, 고쳐 쓰고, 고쳐 쓰고, 고쳐 쓰는 것이다. 하버드생도 자신이 쓴 글을 글쓰기센터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여러 차례 고쳐 쓰며 완성해 간다.

아이 글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써 놓은 글에 대해 ‘잘 썼네, 못 썼네’ 할 필요가 없다. 고쳐 쓰면 된다. 아니, 애초 글은 고쳐 쓰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그러니 글쓰기에 부담을 갖지 말라고 말해 주면 좋다. 부담감이 글쓰기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글은 고쳐 쓰는 것이고, 따라서 처음 쓴 글이 30점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아이는 가벼운 마음으로 글쓰기 연습에 나설 것이다.

일단 글쓰기에 대한 부담이 사라지고 가볍게 받아들이게 되면, 그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 글쓰기가 놀이가 되는 것이다. 훌륭한 요리사가 좋은 식재료를 모으듯, 레고를 즐기는 아이가 레고브릭을 모으듯,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은 글감을 모은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다가도 좋은 글감을 발견하면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공유하는 것도 글쓰기의 즐거움 중 하나다. 블로그나 SNS에 글을 올려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받아도 좋고, 몇몇 친구와 글쓰기 모임을 만들어 서로의 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버드생이 4년 동안 쓴 글을 모으면 A4 용지로 50킬로그램쯤 된다. 그러고서도 졸업하고 가장 아쉬운 것이 글쓰기 연습을 더 못한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초등학생부터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습관처럼 글쓰기를 하고, 더 나아가 즐기게 한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가 ‘하버드 키즈’로 자라 훗날 세계무대에서 하버드급 출신 인재와 어울리는 일이 꿈만은 아닐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24건)

구매 하버드생처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h******0 | 2022.05.10
나는 물 위를 걸을수도, 바다를 가를 수도 없다.
다만 아이들을 사랑할 뿌. -마바 콜린스
이 책은 아이가 하루 10분식 오레오 공식을 활용하여 짧은 글을 쓰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도록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하버드 생이 4년 내내 배우는 논리적 사고 비법을 오레오 공식 하나로 정리하여 수비고 재밌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아이가 즐겁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지도 하는 방향을 잡아 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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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비***소 | 2022.03.22

 

 

 요즘엔 자녀교육에 관련된 책을 좀 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한 글쓰기 관련된 책도 조금 읽어보았지만, 글쓰기의 내용이 책마다 강조하는 부분이 다른 것 같아 엄마인 내가 어떻게 도와줄지 줏대가 명확하지 않으면 이 책 따라 저 책 따라 하다 갈피가 잡히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학년에 맞게 나이에 맞게 지도해야 함을 무시하고 무조건 책만 따를 수 없기에 여러 책을 읽어보고 학년에 맞게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에 읽어보고 있는데, 사실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서문을 읽던 중에 아이가 매일 쓸 수 있도록 돕기만 하면 된다고 쓰여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은 직접 사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나도 글쓰기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속 생각하고 안되면 학원 도움이라도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엄마는 글쓰기를 못해도 돕기만 하면 된다니 돕는 거라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영어를 못하는데도 아이의 영어는 듣고, 말하고, 읽는 것까지는 도와서 하고 있으니 글쓰기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과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쓰신 작가 송숙희 님은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합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방송국, 광고대행사, 신문사, 잡지사, 여성 포털, 출판사 등 다양한 글쓰기 현장에서 활동하신다고 합니다.

 

 

 하버드 키즈는 어떻게 탄생되는지, 하버드생처럼 생각하고,하버드생처럼 글 쓰고, 하버드생처럼 공부하고, 하버드생처럼 에세이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

 

 4년 내내 글쓰기를 중심으로 공부한다는 하버드.

 하버드가 글쓰기 교육에 집착하는 이유는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로 키워 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하버드뿐 아니라 세계의 유명한 대학은 글쓰기를 집중적으로 가르친다고 합니다.

 

 

 하버드 키즈 하버드 입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하버드가 지향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갖춘 리더'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하버드 키즈로 만드는 프로젝트의 리더는 엄마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학교도 못하고 사교육은 더 못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하는 일은 하루 10분 4줄 쓰기 하면 끝이라고 합니다. 

 

 

 4줄 쓰기로 하버드처럼 생각하기 

 4줄 쓰기는 오레오 글쓰기 기법이라고 합니다.

 

 오레오 공식은

 

Opinion 의견 주장

Reason 이유 제시

Example 사례 제시

Opinion 의견 강조

 

 

 4줄로 구성되어 10분씩 연습을 꾸준히 하면, 공부머리가 길러지고 사회에 진출하여서는 일머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 10분만 하버드생처럼 글쓰기는 각 줄을 완전한 한 문장으로 써야 한다고 합니다.

 

 손으로 쓰는 행위는 우리의 뇌를 끊임없이 집중시켜주고 뇌를 단련하는 데는 손글씨로 쓰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손으로 쓰는 것을 선호하는데, 더군다나 아이들이라면 완전히 자라지 않은 뇌를 단련하는 데는 손으로 직접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에 직접 쓰면서 공부하는 것은 배운 것을 쓰다 보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 잘 모르는 부분을 발견하게 되고, 꼼꼼히 짚고 가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은 쓰는 과정에서만 적용된다고 합니다.

 

 

 오레오 공식을 이용하여 에세이 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적기는 초등 4~6년.

 이 시기부터 매일 10분씩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몸에 밴다면 자유학년제인 중1이 시기에는 600자 내외의 글도 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하버드식 에세이를 매일 쓰면서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표현하는 능력을 갖는다면 1년이란 시간이 어떤 시도보다도 값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이 된 다음에 10년을 투자하는 것보다 글쓰기 비법을 잘 활용하여 아이를 돕는다면 이보다 더 고귀한 일이 있겠나 생각해 봅니다.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개발되는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p57

 

 

 어느 분야에서든지 최고가 된 사람들은 타고남이 있더라도 노력 없이, 연습 없이 저절로 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글쓰기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닌, 연습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돕는 것 이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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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마케팅이 다 한 책이다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u*******g | 2021.06.09
다른 사람들 리뷰를 보고 호불호가 확실해 책
글쓰는 작가란 분이 책을 이렇게 쓰시고도 성공하신다니 참 존경스러울 정도이다
이렇게 책을 쓰면 자신의 이력에 오히려 흠이 되지않을까 싶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도 궁금하고..

애초에 광고를 보고 클릭했다가 산 책인데
광고 내용은 기억나지않지만 얼마나 강렬한 광고였던지
그때바로 결재했다
결제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 후기를 읽어보니 아직 우리나라가
속는사람만 있는것은 아니라 다행이고
마케팅광고는 대단하구나 생각하며 놀라고
또 다른 사람들의 소소한 의미없는 지출을 막아보고자 이 글을 쓰는 나에게
아직 세상에 무관심하면 안되겠다고 마음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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