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

전안나 | 가나출판사 | 2019년 8월 12일 한줄평 총점 0.0 (4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5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0건)
분야
자기계발 >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파일정보
EPUB(DRM) 34.30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독서를 통해 평범한 워킹맘이
좋은 엄마, 연봉 1억,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엄마의 독서는 특별하다. 엄마의 독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1천 권 독서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저자는 첫 책을 출간하고 독자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았는데, 그중에서도 출산과 육아, 살림의 고단함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은 이야기는 많은 엄마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자신이 죽을 것 같은 시간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건 ‘하루 한 권 책 읽기’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4학년 큰아이와 1학년 둘째를 둔 엄마이자, 16년째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인 그녀가 직접 겪고 깨달은 ‘책 읽기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서 책을 읽는 법, 일하는 시간에 틈새 독서하는 법, 저녁과 주말에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는 법, 가족 독서 시간을 만드는 법, 읽은 책을 모두 기억하는 법 등이 그것이다. 당신과 당신 가족 모두에게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1천 권 독서법』 이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1부. 일하는 엄마에게 독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1. 책을 읽으니 밥도 나오고 떡도 나오더라
2. 몰래한 독서가 나를 살렸다
3. 남편에게 돈으로 시간을 사겠다고 선언하다
4. 남편 퇴사로 얻은 책 읽는 저녁
5. 50점 직장인 50점 엄마 0점 며느리 0점 딸
6. 하루 한 권, 7년을 읽어보니
7. 엄마의 독서가 무기가 되는 이유

2부. 나는 독서로 ‘삶의 의욕’을 되찾았다
[독서 솔루션 1. 다른 사람의 시간을 이용해 독서하기]

1. 우리집을 회사라고 생각하자 문제가 쉽게 풀렸다
2. 서른 일곱 가지 살림과 육아 업무분장 프로젝트
3. 특명! 육아 당직제를 도입하라
4. 남편, 나를 통해 효도하려고 하지 마!
5. 아내에게도 아내가 필요하다
6. 기저귀와 이유식을 떼니 정말 만세다
7. 매일 가사 NO, 매일 독서 YES

3부. 나는 독서로 ‘연봉 1억’을 달성했다
[독서 솔루션 2. 일하는 시간에 틈새 독서하기]

1. 내가 돈을 벌어야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
2. 일하는 유통기한을 독서로 늘릴 수 있다
3. 나는 1년에 두 번 이력서를 쓴다
4. 일하는 엄마에게는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
5. 누구나 직장에서 하루 2시간 책을 읽을 수 있다
6. 공짜로, 혹은 돈 받으며 책 읽기

4부. 나는 독서로 ‘4개의 직업’을 갖게 되었다
[독서 솔루션 3. 덩어리 시간을 이용해 집중 독서하기]

1. 번아웃을 관리하는 네 가지 방법
2. 저녁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는 두 가지 방법
3. 반복적인 일의 시간을 줄여라
4. 나를 위한 휴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라
5. 다양하게 읽으려면 함께 읽어라
6. 읽은 책을 모두 기억하는 세 가지 방법
7.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머리-가슴-발’ 독서

5부. 엄마의 독서가 가족을 키운다
[가족 독서 시간 만드는 법]

1. 아이 독서 습관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2. 가족 독서 시간은 어떻게 만들까?
3. 아이 연령별 책 고르는 세 가지 방법
4. 가족독서토론은 어떻게 해야 할까?
5. 책으로 노는 일곱 가지 방법
6. 책이 가족의 일상이 된다면
7. 가족 독서를 시작하고 우리에게 찾아온 변화

에필로그. 그릇의 크기에 따라 꿈의 크기도 달라진다

부록. 일하는 엄마를 위한 주관적 필독서 20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전안나
19년 차 직장인이자 『1천 권 독서법』,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쉽게 배워 바로 쓰는 사회복지글쓰기』, 『초등 6년, 읽기 쓰기가 공부다』 등을 쓴 작가이고, 전국을 다니며 독서법을 강의하는 강사이다. 아동 학대 트라우마를 벗어나려 노력하다 보니 아동·청소년 담당 사회 복지사가 되었고, 가정 폭력 전문 상담사가 되었고, 아동 인권 강사가 되었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오랫동안 몸 바쳐온 직장 생활에 대한 회의,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불만 등이 겹치면서 우울증과 식욕 부진, 불면증에 시달렸다. 정말... 19년 차 직장인이자 『1천 권 독서법』,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쉽게 배워 바로 쓰는 사회복지글쓰기』, 『초등 6년, 읽기 쓰기가 공부다』 등을 쓴 작가이고, 전국을 다니며 독서법을 강의하는 강사이다. 아동 학대 트라우마를 벗어나려 노력하다 보니 아동·청소년 담당 사회 복지사가 되었고, 가정 폭력 전문 상담사가 되었고, 아동 인권 강사가 되었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오랫동안 몸 바쳐온 직장 생활에 대한 회의,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불만 등이 겹치면서 우울증과 식욕 부진, 불면증에 시달렸다.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던 중 기적처럼 독서의 기쁨을 알게 되어 하루 한 권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 100권을 읽자 불면증이 사라졌고, 300권을 읽자 미웠던 남편과 시어머니가 이해되고 관계도 좋아졌다. 500권을 읽자 삶에 대한 의욕이 다시 타올랐고, 800권을 읽자 책이 쓰고 싶어져 글을 쓰기 시작했다. 1천 권을 읽자 『1천 권 독서법』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출판사 리뷰

“1천 700권을 치열하게 읽어낸
7년 독서 노하우를 한 권에 담다!”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하루 한 권’ 독서의 모든 것

‘왜 여자들은 결혼과 출산을 하면 꿈을 접는 걸까?’
스물셋에 사회복지사가 되었고 스물여덟 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워킹맘이 되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집안일이 자신의 몫이 되고, 출산과 육아, 살림의 고단함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었다. 이대로 살다간 정말 죽을 것 같아서 독서를 시작했다는 그녀는 곧 예상보다 상황이 쉽지 않음을 알아차린다. 늦은 밤 아이들을 재우고 책을 펼치는데도 “책을 읽으면 밥이 생기냐? 떡이 생기냐?”라는 남편의 핀잔에 슬그머니 펼친 책장을 덮게 되는 것이다. 16년 동안 일하는 엄마로 산 저자가 철저하게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엄마의 책 읽는 시간은 누구도 만들어주지 않는다. 따라서 스스로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1천 700권을 치열하게 읽어내며 체득한 일하는 엄마의 책 읽는 방법 네 가지를 소개한다.

하나.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서 책을 읽자!
둘. ‘일하는 시간’에 틈새 독서를 하자!
셋. ‘나만의 집중 독서 시간’을 확보하자!
넷. ‘가족 독서 시간’을 만들자!

처음 100권을 읽자 불면증이 사라졌다. 200권을 읽자 일곱 번이나 떨어졌던 대학원에 붙었다. 그것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받으면서 말이다. 300권을 읽자 너무나 미웠던 남편과 시어머니가 이해되고 관계도 좋아졌다. 500권을 읽자 삶에 대한 의욕이 다시 타올랐고, 800권을 읽자 책이 쓰고 싶어져 글을 쓰기 시작했다. 1천 권을 읽자 《1천 권 독서법》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작가가 되었다. 1천 200권을 읽자 두 번째 책을 계약했고, ‘하루 한 권 책밥’이라는 비영리단체의 대표가 되었으며,성인독서토론 강사가 되었다. 1천 600권을 읽고 나자 새로운 꿈이 생겼다. 바로 예순 살까지 1만 권의 책을 읽는 것이다. 고작 100권의 독서부터 크고 작은 변화를 경험했는데, 1만 권을 읽고 나면 삶에 어떤 일이 생길지 저자는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말한다.

『1천 권 독서법』저자 전안나, 2년 만의 신작!
엄마의 독서는 가족을 키운다!

‘아이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내 아이가 책을 읽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엄마의 책 읽는 뒷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저자가 1천 700권의 책을 읽는 동안 초등학교에 다니는 첫째 아이는 한 해에 책을 380권을 읽고, 둘째 아이는 70권 정도를 읽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독서로 문해력(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높아지자 국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 요즘 아이들은 독서를 하지 않아 교과서 자체를 이해 못 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한다. 문해력이 낮으면 교과서를 읽을 순 있어도 그 글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자연히 시험 문제도 이해하지 못하니 성적도 떨어지게 된다. 첫째 아이도 수학 문제를 계속 틀렸는데 나중에 보니 더하기 빼기를 몰라서가 아니었다. 수학 문제가 스토리텔링식으로 되어 있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던 거였다. 책 읽기를 시작하고 지문 이해력이 높아지자 모든 과목의 점수는 차츰차츰 올라갔다.

결혼한 지 11년이 되었지만 남편에 대해 완전히 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고 한다. 대화를 하지 않는 부부였기 때문이다. 결혼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10년쯤 보내고 나니 아이들 얘기 말고는 할 말이 없었단다. 그런데 책을 읽기 시작하니 책을 통해 배우자의 관심사를 알게 되고, 관심사에 대한 대화를 하게 되니 대화 소재가 훨씬 풍부해졌다. 평소에 물어보기 어려운 질문도 책을 매개로 할 수 있게 되면서 부부 사이는 점점 좋아졌다.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죽을 것 같아 시작한 책 읽기가 점점 쌓이게 되자 저자를 둘러싼(삶, 가족, 일)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러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목표를 세우고 시작하길. 분명 1년 뒤의 당신 인생에도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45건)

틈새독서로 업그레이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4 | 2022.03.25
일하는 엄마는 아내로, 며느리로, 엄마로 어느 정체성이든 백점짜리가 될 수는 없다. 애초에 불가능한 완벽한 엄마 혹은 아내가 되려고 애쓰기 보다는 100점 짜리 일하는 직장인 엄마가 되어야 한다. 저자 전안나는 《1천 권 독서법》이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두 아이를 둔 워킹맘이며 하루 한 권 독서를 실천중이다. 독서로 우울증과 불면증을 극복했으며 남편과 시어머니와의 관계도 회복하였다.

책을 읽다보면 어? 이 파트는 독서와는 상관없는 내용인데? 싶은 부분이 있다. 내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만 하던 내용들이 감히 지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렇게 당당하게 냉정하게 자신의 생각들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것 또한 독서의 힘이 아닌가 싶다.
남자들이, 아빠들이 읽으면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시댁에 제사도 가지 않고 용돈도 드리지 않으며 안부 인사도 드리지 않는다. 물론 예의상 명절과 생신은 참여한다. 나도 결혼할 때부터 집에서도 지내지 않던 제사를 내가 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의 제사를 지내야 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다.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건 마찬가지다. 단테의 신곡을 읽어보면 더욱 더 제사에 대한 회의감만 든다. <연옥편>을 보면 죽은 자들이 단테에게 부탁을 한다. 이승으로 돌아가거든 자신이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자신의 가족을 찾아가서 기도를 많이 해달라는 부탁을 꼭 전해달라고 한다. 이 기도가 우리나라에서는 일종의 제사가 아니겠는가. 죽은 자가 산자에게 간절히 부탁하는거다. 기도를 많이 받아야 죽은 자가 연옥에 머무르지 않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거다. 이는 살아생전에 얼마나 잘 살았느냐가 중요하다. 살아있는 자가 죽은 이를 위해 좋은 곳에 가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기도도 많이 하고 제사도 성심성의껏 지내게 될것이다. 이는 오롯이 산자의 선택인 것이다.

그러나 며느리들은 제사 지내는 그 분을 모른다. 심지어 신랑조차도 그 분이 누구신지 뵌 적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전날부터 음식을 준비하고 제사 준비를 하고 제사 당일에는 일을 하다가 쫒아가야 하니 너무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정말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차라리 쉬면 에너지 충전이라도 되지.

또한 저자는 주장한다. 결혼은 성숙한 사람과 해야한다고.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하면 안된다고.
나도 결혼을 하고 아이 둘을 낳고서야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 결혼에 대한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니체는 묻는다.
'그대는 아이를 원해도 될 만한 인간인가? 그대는 우선 그대 자신, 그대의 몸과 영혼을 반듯하게 세워야 한다. 창조한 자들보다 더 나은 사람 하나를 창조하려는 두 사람의 의지. 이것을 나는 결혼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의지를 실천하려는 상대방에 대한 외경심을 나는 결혼이라고 부른다.'
상대방에 대한 외경심을 갖고 우리보다 더 나은 아이들을 낳겠다는 의지. 이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있을까. 니체의 책을 제대로 한 번이라도 읽어 보았다면 결혼에 대해 훨씬 더 신중해졌을 지도 모르겠다.그렇잖아도 낮은 출산율로 고민이 큰 나라에 걱정거리를 더 가중십기는건가.. 다들 결혼과 출산이 더욱 늦어질테니..

저자는 하루 한 권 독서를 7년간 이어오면서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틈틈이 시간을 내고 있다. 우선 순위가 독서이다. 우선 순위를 독서에 맞추어 놓고 아침 독서15분, 회사에서도 업무 관련 책을 읽고 점심 시간 45분을 활용하고 퇴근 후 1시간은 책을 읽고 집에 가서 자기 전에 또 틈새 독서를 한다. 책을 읽겠다는 의지와 동기가 맞물리면 얼마든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평일 덩어리 시간은 힘들더라도 이렇게 쌓이는 독서 시간을 무시할 수 없다. 독서는 장기전이기 때문이다.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것이 독서이다. 주말에는 4시간 씩 덩어리 시간을 확보해 책을 읽는 시간도 마련한다.
책을 읽고 싶다는 책을 읽겠다는 의지로 10년 이상 독서를 이어오고 있는 나로서는 크게 공감이 가며 나도 꾸준히 끝없는 독서로 저자와 같이 당당히 사이다 발언을 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독서의 양과 질이 나의 자존감을 차곡차곡 쌓아주고 있다고 확신한다.

끝으로 독서는 실천이라는 저자의 주장과 그 실천방안이 책 말미에 20권 정도 소개되어 참고할 만하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실천 방안은 오늘 하루도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리뷰를 기록하는 것이다.
육아로 힘이들어 워킹맘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일을 포기하지말고 우선 이 책을 읽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겠다. 힘이 들어 죽을 것 같아도 우리는 살아낼 것이다. 워킹맘들이여, 틈틈이 책을 읽고 일단 버티어 보자. 버티고 버텨서 우리를 업그레이드 시켜보자.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읽은 책중에 가장 제목과 안맞음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 g******1 | 2021.04.21
책 중간부분까지 개인사에 관한 내용이 위주고 책제목과 달리 책공부에 관한 내용은 거의 드물다 차라리 제목을 가사와 육아 사이에 책읽기가 맞겠다 여태 리뷰써본적 없는데 가장 실망스러움
독자마다 입장차 견해차 있겠으나 내돈내산 내 리뷰끝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내돈내산 이라 굉장히 속상함 독서법에 관한 내용이 아님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공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w******1 | 2020.03.19

1천권독서법 전안나 작가의 두번째 책.

 

책을 많이 읽는다고하면, 딸이 하나니 가능하지.. 하거나 일을하긴 하지만, 프리랜서라서 가능하다거나. 뭐 자기는 전혀 시간이  없다며 변명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전안나 작가는.. 무려 워킹맘으로써.. 아들 둘을 키우며 매일 한권씩 읽는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는 자들이여. 핸드폰을 내려 놓아라.


" 50점 직장인+50점 엄마+0점 며느리+0점 딸"


" 남편, 나를 통해 효도하려고 하지 마! "


" 아내에게도 아내가 필요하다 "

" 내가 돈을 벌어야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 "

 

 그녀의 책은 숨이차다. 힘이 잔뜩 들어간다.

하지만, 얻을것은 분명 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