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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사와 시온 저/오시연 | 쌤앤파커스 | 2022년 6월 9일 한줄평 총점 9.2 (5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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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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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도파민,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7가지 뇌 속 호르몬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우리는 대부분 ‘뇌’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뇌를 너무 몰라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우리 뇌 속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7가지에 대해 그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필요에 따라 스위치처럼 끄고 켜는 생활습관, 식습관, 업무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의욕과 열정, 행복감을 되찾고 싶다면 도파민 / 집중력?기억력?정확성이 필요할 때는 노르아드레날린 / 몰입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쌓였다면 세로토닌 / 만성피로로 몸도 마음도 젖은 솜 같다면 멜라토닌 /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아세틸콜린 /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싶을 때는 엔도르핀,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물질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자의 상황에 맞게 7가지 뇌 속 호르몬들을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안한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시작하며 _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몸 때문이 아니라 뇌 때문이다
인생을 바꿔줄 7가지 기적의 물질

1. 의욕과 열정의 행복물질 - 도파민
보상을 받으면 뇌도 춤춘다
행복물질이 팡팡 나오는 목표달성 7단계
의욕ㆍ열정ㆍ동기가 솟아오르는 메커니즘
일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더 많은 행복물질이?
퇴근 후 ‘일상의 행복감’을 극대화시키는 도파민 생활습관

2. 집중력과 기억력을 끌어올려야 할 때 - 노르아드레날린
적당한 긴장이 꼭 필요한 이유
집중력 최고! ‘한 방에 역전’도 가능하다
노르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을 나눠쓴다면?
기억력이 떨어진 건 혹시 우울증 때문?
잘 쉬는 방법을 궁리해서 노르아드레날린을 조절한다

3. 신체능력과 몰입 에너지가 필요할 때 - 아드레날린
분노, 너무나 익숙한 마음상태
아드레날린으로 신체능력을 끌어올린다
켜는 법, 끄는 법을 알아두자
긴장과 불안은 통제할 수 있다

4. 스트레스 줄이는 치유물질 - 세로토닌
일찍 일어나는 자가 더 많은 세로토닌을
업무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세로토닌 기분전환법
세로토닌 강화로 공감력을 키우는 법
일상생활 속에서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는 법
세로토닌 부족 때문에 생기는 무서운 증상들

5. 완벽하게 재충전시켜주는 수면물질 - 멜라토닌
‘금방 잠드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쾌적한 수면을 선사하는 7가지 습관
‘늙지 않는 몸’을 만드는 멜라토닌

6. 영감과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 아세틸콜린
‘일단 해보자’는 마음이 ‘의욕’을 낳는다
시간대에 따라 적합한 업무가 다르다
자면서 영감을 얻은 사람들의 특별한 생활습관
영감이 솟아나는 아세틸콜린 생활습관

7. 효율을 2배 높이는 뇌 내 마약 - 엔도르핀
극한상황에서 초인적인 힘을 나오는 이유
조용한 치유물질 엔도르핀 덕분이다
‘쾌감자극’으로 도파민과 엔도르핀을 동시에
엔도르핀이 선사하는 ‘최상의 집중력’
고마워하는 마음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끈다
마치며 뇌를 최적화하면 찾아오는 놀라운 변화

참고문헌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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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가바사와 시온 (樺澤 紫苑)
정신과 의사이자 저자.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 의과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3년간 공부한 후 일본으로 돌아와 심리학 연구소를 세웠다. ‘정신 질환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을 일생의 사명으로 삼고 유튜브 채널 ‘가바사와 시온의 가바 채널’과 뉴스레터를 활용해 50만 명 이상에게 정신 의학, 심리학, 뇌 과학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에서 대중적인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시리즈로 내놓아 일본에서 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아웃풋 트레이닝》, 《하루 5분... 정신과 의사이자 저자.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 의과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3년간 공부한 후 일본으로 돌아와 심리학 연구소를 세웠다. ‘정신 질환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을 일생의 사명으로 삼고 유튜브 채널 ‘가바사와 시온의 가바 채널’과 뉴스레터를 활용해 50만 명 이상에게 정신 의학, 심리학, 뇌 과학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에서 대중적인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시리즈로 내놓아 일본에서 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아웃풋 트레이닝》,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과 각각 16만 부, 1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외우지 않는 기억술》, 《신의 시간술》을 포함해 3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했다.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 세계를 휩쓴 후 저자가 각종 스트레스와 피로와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써 내려간 종합 처방전 같은 책이다. 일본에서는 ‘코로나 시대 필독서’로 불리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8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2021년 1월 기준) 혼자서 힘겨운 일상을 버티고 있을 때,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포기하고만 싶을 때, 이런저런 사정으로 생의 끈을 놓고 싶다는 충동이 들 때,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즉각 효과를 볼 수 있는 훌륭한 행동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역 : 오시연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체 구조 교과서』,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 『케톤 혁명』,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아프다면 만성염증 때문입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그래도 사랑해_사랑스럽지만 전쟁 같은 남매 육아 그림일기』, 『입시는 엄마가 90%』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나는...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체 구조 교과서』,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 『케톤 혁명』,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아프다면 만성염증 때문입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그래도 사랑해_사랑스럽지만 전쟁 같은 남매 육아 그림일기』, 『입시는 엄마가 90%』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가족 치료로 암을 없앤다』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이토록 혹사당한 뇌, 멀쩡한 게 신기하다?

아이디어회의에 기획안 작성, 경쟁 PT 등으로 매일 뇌즙을 쥐어짜내는 직장인 A씨. 1주일에 3일은 음주 혹은 야근, 퇴근길은 늘 기분도 컨디션도 엉망이다. 일단 집에 오면 뭘 좀 먹고 뜨거운 물로 샤워한 후에 곧장 잠자리에 누워보지만, 정신은 말똥말똥. 습관적으로 SNS를 뒤적거리다 TV를 켜놓은 채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소파에서 스스르 잠이 드는데….
알람소리가 울려도 일어나지지 않는 아침,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은 멍한 정신으로 출근하자마자 샷추가 3개 한 아메리카노를 들이붓지만, 그래도 정신이 돌아오지 않는다. 낮엔 니코틴과 카페인 파워로, 밤엔 알코올 파워로 살아가는 요즘, A씨는 부쩍 신경질이 자주 나고 무기력하며 집중력도 떨어졌다. 뭘 자꾸 깜빡깜빡 잊고 어이없는 실수도 연발하는 탓에 작은 일도 두렵고 떨린다. ‘바짝 졸아든’ 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 뭔가 크게 잘못된 것 아닐까?


몸도, 마음도, 기분도, 컨디션도 다 뇌 때문이다!
무기력하고, 산만하고, 멍해진 내 머릿속, 조각모음하듯 ‘최적화’할 수는 없을까?


이처럼 몸도 마음도 고단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신과 전문의 가바사와 시온은 이렇게 경고한다. “그렇게 뇌를 괴롭히는 생활습관?업무방식은, 자동차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운 채 엑셀 페달을 꽉 밟는 것과 같습니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우리는 대부분 ‘뇌’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뇌를 너무 몰라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우리 뇌 속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7가지에 대해 그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필요에 따라 스위치처럼 끄고 켜는 생활습관, 식습관, 업무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의욕과 열정, 행복감을 되찾고 싶다면 도파민 / 집중력?기억력?정확성이 필요할 때는 노르아드레날린 / 몰입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쌓였다면 세로토닌 / 만성피로로 몸도 마음도 젖은 솜 같다면 멜라토닌 /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아세틸콜린 /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싶을 때는 엔도르핀,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물질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자의 상황에 맞게 7가지 뇌 속 호르몬들을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안한다.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7가지 기적의 물질로 기분, 컨디션, 능력을 최대로 높이는 법


o 세로토닌 - 걷거나 계단 오를 때 ‘하나, 둘, 하나, 둘’ 마음속으로 구령 붙이기, 점심은 10분 이상 걸어가서 먹기, 낭독하기, 심호흡, 목 돌리기 운동, 아침 샤워로 체온 높이기.
o 멜라토닌 - 침실을 완전히 깜깜하게, 잠자기 전에 형광등 불빛?스마트폰?컴퓨터 멀리하기. 아침에 햇볕 쬐기.
o 엔도르핀 - 반려동물과의 접촉, 매운 음식?기름진 음식?초콜릿 먹기, 40도 이상 뜨거운 물로 목욕하기, 침 치료.
o 아드레날린 스위치 끄기 - 40도 이하의 물로 샤워, 늦게까지 야근하지 말기, 일과 관련 없는 사람들 만나기, 저녁에 격렬한 운동하지 말기.

일도 중요하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이 먼저다. 뇌의 특성을 알면, 이제까지 뇌를 혹사시켜온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업무방식을 돌아볼 수 있다. 업무의 순서를 살짝 바꾸거나 아주 간단한 생활습관만 추가해도, 우리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더 즐겁게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이 책은 항상 더 멋지고 훌륭한 생각을 짜내느라 매일매일 고생하는 당신의 뇌에게 한 첩의 보약이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8건)

구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3 | 2023.01.09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는 솔직히 자청이 추천해서 읽게되었다.

평소에 뇌에는 1도 관심이 앖었지만 그래도 나와 100년은 같이갈 뇌인데 어떻게 작동하고 받아들이는지는 알아야할것 같아 구매했다. 이 책은 여러가지 호르몬을 설명하면서 뇌의 기능을 설명해준다. 재밌게 읽었고 어린아이도 읽기 쉽게 설명해준다. 아직 이 책을 안읽었다면 한번은 읽어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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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나**보 | 2023.01.04

 

인간의 뇌에는 수백억 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하고, 그것들은 서로 복잡한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신경전달물질은 화학적 시냅스에서 신경세포 간에 신호를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수행하는 분자이다. 신경세포와 신경세포의 접합 부분에는 시냅스라고 불리는 아주 짧은 틈이 있다. 시냅스 전막에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시냅스 후막에는 그 신경전달물질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다. 신경전달물질이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자극이 전달된다.

 

이제까지 밝혀진 뇌 내 물질은 50여 가지에 달한다. 이 책은 그중에서 7가지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만 다룬다.

 

신경전달물질은 균형이 중요한데, 현대인들은 대부분 균형이 불안정한 상태다. 스트레스, 불규칙하고 영양이 불균형한 식사, 수면부족 등, 이런 생활습관은 몸뿐 아니라 뇌를 갉아먹어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심해지면 각종 정신질환을 일으킨다.

 

인간의 뇌에는 도파민이라는 행복을 만드는 물질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분비될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재미있거나, 기쁘거나, 성취감을 느끼거나, 칭찬받거나, 사랑받는 것 등의 정신적인 보상을 얻으면 도파민이 팡팡 터진다. 도파민은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울 때도 분비된다. 의욕이 없거나, 아무것도 하기 싫고, 동기부여가 안 된다면 여행을 추천한다. 여행은 도파민의 보물창고다. 목표를 세우고 걷고 맛집을 탐방하다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책 제목과 같이 우리의 뇌를 최적적화 하는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우리는 그 방법을 앎과 동시에 행동하게 되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함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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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작심삼일을 극복하고 싶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j****s | 2022.12.19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다루는 많은 책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새벽 기상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책 읽기, 운동, 명상 등 자신을 위한 중요한 일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다.

하지만 갑자기 새벽 기상을 하기란 쉽지 않다.

어젯밤에 맞춰놓은 알람은 일어나라고 재촉하지만, 따뜻한 이불 속에서 십 분만 더 자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기 어렵다.

‘십분만 더 자고 일어나야지’, ‘오늘은 말고, 내일부터 해야지,..’

어느 새 알람을 끄고 단잠을 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이럴 때 우리는 자신의 약한 의지와 실행력을 탓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부족한 의지 탓이 아니다. 

 

가바사와 시온의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 뇌 속 신경전달물질을 잘 알고 활용하면 원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잘 성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7가지가 나온다.

 

  • 의욕과 열정의 행복물질, 도파민
  • 집중력과 기억력을 끌어올려야 할 때, 노르아드레날린
  • 신체능력과 몰입 에너지가 필요할 때,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를 줄이는 물질, 세로토닌
  • 재충천의 수면물질, 멜라토닌
  • 영감과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아세틸콜린
  • 효율을 2배 높이는 물질, 엔도로핀

 

여기서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중심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도파민은 우리 뇌에서 의욕과 동기부여와 관련된 호르몬으로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즉, 새벽 기상, 다이어트 성공 등 계획을 세우고, 계획한 것을 이루었을 때, 내가 이걸 해냈다는 뿌듯한 성취감과 함께 분비되는 행복 호르몬이다.

도파민을 통해 의욕 넘치고 행복하려면,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알람을 끄고 십분 더 잠을 자는 대신 상쾌한 아침 운동을 통해 내가 오늘 계획을 성공했다는 성취감의 도파민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처음에는 억지로라도 새로운 행동을 통해 새로운 도파민 경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이것을 통해 성취감을 자꾸 느끼게 되면 새로운 도파민 회로가 만들어져, 기존의 습관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정말 좋은 습관일까?

하는 일의 종류와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아침 기상 습관은 뇌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기상 후 2~3시간이 ‘뇌의 골든타임’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무엇을 하느냐가 하루를 결정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일어나자마자 서둘러 출근하기 때문에 생산성 높은 이 시간을 대부분 출근하는 데 쓰고 있다.

 

그러므로 뇌의 골든타임을 잘 활용하려면 평소보다 2시간을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여유 있게 일어나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중요한 일을 하면, 집중력도 좋아지고,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호르몬이 바로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의욕적인 마음이 들게 하며, 머리가 맑아져 기분을 활기차게 만들어준다.

세로토닌은 해가 뜨면 활발하게 분비되고 밤이 되면 점점 줄어든다.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려면 햇볕을 쬐거나 워킹이나 조깅, 심호흡 등의 운동이 좋다. 또한 꼭꼭 씹어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세로토닌은 수면과 각성, 마음의 안정과 깊은 관련이 있는 물질이며, 평소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해두면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신경전달물질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20p


 

 

뇌 속 신경전달물질은 어떤 것이 더 뛰어나거나 더 많이 분비되면 좋은 것은 없다.

신경전달물질들 간의  균형이 중요하다.

특정 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분비되거나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책에서 소개하는 생활습관을 두루두루 실천하기를 권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의 몸과 뇌도 건강해지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 나의 뇌 상태, 건강, 업무나 공부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고 싶다면 읽어봐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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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e | 2022.11.18

인간의 뇌는 여러가지 뇌 내 물질에 의해

머리도 쓰고 몸도 쓰게 이루어져 있다.

뇌내물질의 역할을 파악하고 어떻게

활성화 시킬지 알고 있다면 업무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이 책.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어떤 물질을

인위적으로 활성화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며,

이 모든 뇌내 물질은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넘쳐서도 부족해서도 안된다.

다만, 어떤 활동을 어떤 시간대에 하는게

가장 효과적인지, 그를 위해 어떤 생활 방식을

가지는게 좋은지 정도는 제언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서

뇌와 몸을 모두 깨우기 위해서는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 시켜야 하는데

세로토닌은 빛의 강도에 따라 분비가

촉진되므로 햇빛을 직접적으로 쬐고

바라보는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가볍게 걷는 등의 리듬운동을

추가하면 오전 업무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아세틸콜린이 작용하는데 짧은 낮잠을

자면서 이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은

뇌내물질의 작용에 맞춰서 조금씩 조절은

가능하겠지만, 나에게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 시키고

깊은 수면이 필요하다고 해서

멜라토닌을 주입하는 등의 일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 작가의 의견.

또한 하나를 작용 시키면 다른 하나가

무너지기때문에 위험하기도 하다고 한다.

어렵네 뇌 ㅋㅋ 그렇지만 한 번 정도는

읽어보고 알아두면 조금이라도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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