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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커빌리티

김현정 | 메이트북스 | 2022년 6월 29일 한줄평 총점 9.0 (4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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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좋아할 만한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상당 부분의 어려움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관심을 많이 필요로 한다. 이 책은 수많은 현상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의 마음 작용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술을 알려준다. 마음 작용의 이해와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여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보자.



사람들은 함께할 때 서로에게 힘이 되지만, 좋아할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함께할 수 있다. 함께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호감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호감가는 사람은 질투를 불러일으키지 않으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적정한 매력으로 관계를 유지한다. 알맞은 매력으로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사회적 기술을 익히고 마음의 작용을 이해하면 라이커빌리티가 높아진다.

라이커빌리티는 노력하면 누구나 가질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하지만 애쓰며 사는 인간이다. 불완전한 인간은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조화를 잘 이루어, 사람들 사이에서 각자가 가진 개성과 가치를 쌓으면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 행복한 삶은 성공을 이룩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아주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주 괜찮은 사람’이 되는 길, 라이커빌리티를 높이는 것에 답이 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지은이의 말 좋아할 만한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프롤로그 왜 우리는 라이커블(likeable)해야 하는가?
라이커빌리티란 무엇인가?
라이커빌리티가 이 시대에 중요한 이유

1장 라이커빌리티_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질투가 없는 라이커빌리티
드러나지 않는 승리를 이끄는 라이커빌리티
옳고 그른 것이 문제가 아니다, 좋고 싫은 것이 문제다
라이커빌리티는 인식이다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람이다
왜 1등 대학 졸업생만이 대통령되는 일이 안 일어나는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가?
러버빌리티를 라이커빌리티로 바꾼 사람들의 특징
약점이 보석이 된다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라이커빌리티를 높이는 행동들
라이커빌리티 높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2장 왜 우리는 라이커블해져야 하나?

라이커빌리티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유
사람들은 합리적이지 않다
결국은 나에 대한 인식이다
넘치는 사랑이 모든 것일까?
질투는 생각보다 힘이 세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최고를 좋아하지 않는다
경쟁 일변도이던 시대가 변했다
왜 라이커빌리티인가

3장 어떤 것이 나를 라이커블하게 만드나?

내가 이런 사람으로 보이면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거야
인식에 중요한 메커니즘
과유불급, 많이 뛰어날수록 더 외롭다
누군가가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이유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적절한 조합이 중요하다
사랑의 조건 _ 애착
사랑의 조건 _ 자기 개방 능력과 형평성
진짜 좋은 사람이 되는 것 _ 자아 분화
사회성_타인의 감정을 잘 고려하기
진정성 _ 예측 가능한 도덕성
진정성은 깊이를 추구한다

4장 라이커빌리티의 기술 _ 사회적 기술

라이커빌리티, 결국은 관계다
첫인상이 중요한 이유
나를 우습게 만드는 자기 희화화
경청하는 사람은 안 좋아할 수가 없다
유쾌함은 언제나 옳다
그의 강점을 인정하기
수용과 공감이야말로 성공의 비결
“나는 네 편이다”라고 응원하기
리더는 현명한 바보
부족함을 드러내는 순간 코칭이 일어난다
“괜찮아”라는 한마디의 힘
관대함이 남는 거다
친절하고 관대한 사람

5장 이미 많은 것을 가진 이들을 위한 라이커빌리티

러버블한 사람들이 라이커블하게 되기 위해서
러버빌리티와 라이커빌리티 사이에서
러버블한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
타인의 고통과 불행을 기뻐하는 샤덴프로이데
돈으로 지나치게 베풀어라 265

저자 소개 (1명)

저 : 김현정
국내 최초로 세계적 수준의 이론과 실전을 갖춘 리더십 코치다. 현재 비즈니스 리더들을 돕는 코치이자, 컨설턴트, 교수, 코칭 사업가로 활동중이다. 숭실대학교 혁신코칭컨설팅학과 주임교수이며 ‘Executive Coach Society’를 운영하고 있다. 20여 년간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제공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리더십 분야 전 세계 최고들에게 배움을 얻고, 그것을 국내외 리더들에게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기아 자동차그룹, 한국전력공사, 라인, SK하이닉스, JB주식회사, 유모멘트, 존슨앤존슨, 현대해상, 신한생명 등의 유수 기업에... 국내 최초로 세계적 수준의 이론과 실전을 갖춘 리더십 코치다. 현재 비즈니스 리더들을 돕는 코치이자, 컨설턴트, 교수, 코칭 사업가로 활동중이다.

숭실대학교 혁신코칭컨설팅학과 주임교수이며 ‘Executive Coach Society’를 운영하고 있다. 20여 년간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제공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리더십 분야 전 세계 최고들에게 배움을 얻고, 그것을 국내외 리더들에게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기아 자동차그룹, 한국전력공사, 라인, SK하이닉스, JB주식회사, 유모멘트, 존슨앤존슨, 현대해상, 신한생명 등의 유수 기업에서 리더들을 대상으로 상담, 코칭, 교육, 컨설팅을 해왔다.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후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고, 코치 양성을 목표로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조직과 리더십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최고의 팀을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 『이그제큐티브 코칭의 이론과 실제』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리더십 롤러코스터』 『삶의 진정성』 『블루오션 전략』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사람들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의 모든 것!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적절한 매력의 작용에 대해서 설명한다. 사람들은 사랑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데, 과연 넘치는 매력을 가져야 하는가. 그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시대적 상황과 함께 왜 라이커블해져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최적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이론은 지금 시대에 재고할 여지가 있다. 지금은 어떤 사람이,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을까.
3장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며, 관계를 좋게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스스로에 대한 노력과 함께 관계의 진정한 힘을 알아본다.

4장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가장 기초적인 기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사회적 기술을 알려준다. 사회적 기술에서 내가 나다울 때 발휘될 수 있는 힘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스스로의 삶에서 겸손한 자세로 성찰하며 관리함으로써 지금보다 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제시한다. 사람들은 소소한 일상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로부터 행복을 느낀다.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힘인 라이커빌리티는 지금보다 더 값진 인생을 살 수 있게 인도한다. 나와 너,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멀리 있지 않다.

종이책 회원 리뷰 (42건)

질투 없이 부러움만 누리는 삶, 답은 라이커빌리티에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T**i | 2022.07.31
사회초년생일 때 회사에서 만난 팀장님은 애 둘 딸린 수더분한 외모의 아줌마였다. 티셔츠에 면치마를 입고 단화를 즐겨 신곤 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재력, 학력 뭐 하나 빠질 게 없는 사람이었다. 강남에 빌딩 여러 채 갖고 있는 우리 회사 사장님의 아내였고(!) 대대로 학자 집안에서 명문대를 다니고 박사 학위까지 있었다. 입고 다니는 옷, 들고 다니는 지갑이며 가방도 알고 보니 전부 명품이었다. 다만 누가 봐도 '나 명품이요' 하는 식으로 로고가 크게 박혀 있는 명품이 아닌, 찐 부자들만 알아보는 명품관에도 없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일반인은 잘 모르는 명품의 명품, 혹은 로고가 거의 없다시피 한 제품이었다. 그때 알았다. 태어날 때부터 돈이 많았던 사람들은 늘 자기 주변에 배경처럼 있는 부를 굳이 자랑하지도 내세우지도 않는구나, 라는 걸. 그녀는 내가 《라이커빌리티》를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이었다.

책 제목인 라이커빌리티(Likeability)는 likeable과 ability의 합성어로, 사람들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여기서 관건은 강한 질투를 유발하지 않되 매력은 머무르도록 하는 것이다.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건 왜 중요할까? 사람들은 질투하는 대상의 잘못에는 오랫동안 분노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을 지지해야 하는 이유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결국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사람이 진정한 위너가 되는 셈이다.

한강이 보이는 곳에 살고 명품을 들고 입던 이른바 '영 앤 리치'였던 한 유튜버가 활동을 접는 일이 있었다. 그녀가 입고, 들고, 사용하던 물건들의 대부분은 짝퉁이었다. 한동안 관련기사로 온 세상이 시끄러웠다. 심지어 그 중 일부의 진품마저 가품으로 취급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일정 기간 자숙 후 활동을 시작했지만 반응은 예전만 못하다. 왜 이렇게까지 미움을 샀을까? 표면적인 이유는 '범법자를 응징한다'는 것이었지만, 사실은 '자랑하더니 가짜였네? 쌤통이다'에 가깝지 않았나 싶다. 그녀의 실수는 엄청난 러버빌리티에 취한 나머지 이를 라이커빌리티로 낮추는 데 실패한 것에 있었다. 잘나되 잘남을 과시하지 않고 과도할 정도로 베풀어서 질투의 감정을 희석시켰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이다. 죄 중에서 가장 큰 죄는 괘씸죄고, 내 불행에 그들은 정의가 구현되었다고 박수친다는 것을 몰랐던 게 가장 큰 문제였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사람들은 나를 위협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부족한 면을 드러내보이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너그러워진다고 말한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결점을 감추려는 본성이 있다. 나 역시 내 부족한 점을 감추고 싶어 하고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일정 부분 공감하면서도 받아들이고 실행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도와달라, 알려달라는 말이 내겐 사실 가장 어려운 말이다. 그런 말을 하면 내가 부족한 사람처럼 보일까 봐 끙끙대고 전전긍긍하면서도 어떻게든 나 혼자 상황을 해결하곤 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도 완벽주의에 가까운 사람이 아닌, 부족함을 스스럼없이 내보이고 기꺼이 조언을 구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라이커빌리티를 갖추려면 일단 나를 성찰하고 정진시키며 내 부족함을 드러내고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부터 바로잡아야 할 것 같다. 잘나되 잘남을 과시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잘남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삶, 그거야말로 진정 라이커블한 삶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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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라이커 빌리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f****e | 2022.07.24

물질 만능시대,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너나없이 좋은 차,

좋은 집, 명품 등은 어떤 이의 부러움, 시선, 그들의 소비가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역사책에서나 보던 6·25전쟁 옛 시절 한국과는 다르게 급성장한

우리는 풍요 속에서도 끊임없이 가지지 못한 무언가에 대해

욕심이 생긴다.

 

이 책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보편화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을 두 글자로 요약한다면 겸손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인간의 물질 욕에서 비롯된 과시욕, 인정욕구 등 끊임없는

최고의 길을 선택하게 교육받아왔기 때문에 멈출 줄 모르는 것에

집착하며 살고 있는지가 아닌지 돌아보게끔 말하고 있다.

 

역설적으로 예로 좋은 차, 좋은 집을 가지면 좋은 인맥을

확률적으로 만나기 어렵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미 우리가 이렇게 풍요롭게 살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적

빈곤이 커져만 가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물질과 돈을 목표로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소비,

그 시대에 맞는 건강한 소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천재가 최연소로 성장했지만, 사회성 부족과

인성 문제로 세상과 함께 가지 못하는 사례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인간과 인간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는 결국 오래

꾸준히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인격을 끊임없이 생각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말은 또 다르게도 나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을 적절히

배려한다는 뜻이 아닌가 싶다.

 

사회가 발전하는 만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게 된다.

비대면 시대가 일반화되고 대화보다는 앱을 활용한 서비스 결제,

AI와 함께 하는 편리한 삶 속에서 합리적이지 못하고 일반화되지도

않는 개성이 다양한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다행이겠지만 나는 아직 사람은 따듯하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나 또한 많은 것을 가지지 않았지만 작은 것이라도 함께

공유하고 기쁨을 나누려고 애를 써보고 있다. 모두가

라이커빌리티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하지만 사람 간의 배려와 존중은 항상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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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커빌리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p***1 | 2022.07.24

저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수준의 이론과 실전을 갖춘 리더십 코치'인 김현정이다. 저자는 숭실대학교 혁신코칭컨설팅 학과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현정 교수는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새로운 리더십의 바람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라이커빌리티란 '사람들이 호감을 갖게 할 수 있는 능력'(likeable+ability=Likeability이다. 

 

리더십을 갖는 리더들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능력들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시대에 맞는 리더십을 창의적으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시대와 환경은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지만 리더들의 변화는 slow이다.  

 

사람들은 사람들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리더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때 그 매력에 따름이 많다. 그러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동체는 어렵게 움직임을 본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다. 당연함을 자연스럽게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길을 이 책에서는 엿볼 수 있다. 

 

세계적 수준을 갖춘 김현정 교수님의 이론을 통해 더욱 깊게 넓게 세상을 품는 리더십의 제목을 갖추는 것이 이 책을 읽는 흥미일 것이다. 

 

이 책은 생소한 용어를 통해 리더십을 개발시켜 가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리더속에 담겨있는 재능들을 끄집어 내는 효과를 갖게 하는 것이다. 리더들속에 잠재워있었던 재능들을 꿈틀거리게 만드는 것이 저자의 능력이다. 

 

잠재워있는 재능을 발굴하여 개발한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쁨이 있다. 이 기쁨을 저자는 알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숨겨있는 재능들을 드러내는 효과를 갖게 한다. '나에게도 이런 재능이 있네!'라는 감탄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중에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자신이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를 알아갈 것이다.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것을 보는 안목을 열어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새로운 용어를 찾아가는 여정속에서 금맥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많은 독자들이 읽었으면 한다. 독자들이 이 책을 잘 읽었다고 말하는 것에 동의를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잠자는 나를 깨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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