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싱글 몰트 위스키 바이블

유성운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6월 28일 한줄평 총점 10.0 (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2건)
분야
건강 취미 여행 > 취미
파일정보
EPUB(DRM) 61.84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싱글몰트 입문자,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싱글몰트위스키 바이블.

스카치위스키의 역사와 제조과정에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위스키 증류소 탐방까지, 싱글몰트위스키의 모든 것을 담아낸 책. 일반적인 애호가뿐만 아니라 양조과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려는 이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카치위스키에 대한 역사부터 정의까지 세밀하게 기술했으며, 제조과정 하나하나까지 풍성하고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1장. 스카치위스키란 무엇인가?
스코틀랜드의 역사적 배경
스카치위스키의 법적 분류
영국에서의 법적 정의 / 우리나라의 위스키 법적 정의 / 스카치위스키의 법적 분류 / 스카치위스키 법상 문제점
싱글몰트 위스키의 분류
싱글캐스트와 싱글 배럴 / 빈티지 / 캐스크 스트랭스 위스키
스카치위스키의 역사
증류기술의 기원 / 증류기술의 스코틀랜드 전파 / 위스키 생산의 대중화 / 18세기 영국의 위스키전쟁 / 밀주시대와 스카치위스키의 발전 / 19세기 스카치위스키의 전성시대 / 세계대전과 스카치위스키의 암흑시대 / 세계대전 이후 스카치위스키의 부활
스카치위스키 테루아
천(天):기후 / 지(地):지질 / 헤더(Heather) / 해풍과 해초 / 이탄(Peat) / 사람(人)
스카치위스키의 재료
공기 / 물 / 보리(Barley) / 효모:이스트(Yeast)
몰트위스키 생산과정
몰팅(Malting) / 분쇄(Milling) / 당화(Mashing) / 발효(Fermentation) / 증류(distillion) / 숙성 / 도수(Strength) / 냉각여과(chill Filtration) / 색깔(Coloring) / 병입(Bottling)
2장. 스코틀랜드 증류소 기행
스페이사이드 지역
아벨라워 / 발베니 / 벤리악 / 카듀 / 크래간모어 / 글렌버기 / 글렌파클라스 / 글렌피딕 / 글렌그랜트 / 더 글렌리벳 / 글렌로시스 / 키니베 / 맥켈란 / 스트라스아이라
하이랜드 지역
달모어 / 글렌모렌지 / 글렌오드 / 하이랜드 파크 / 아일 오브 주라 / 스카파
아이라 지역
아드벡 / 보모어 / 브룩라디 / 부나하벤 / 쿨일라 / 커호만 / 라가불린 / 라프로익
로우랜드 지역
오큰토션 / 글렌킨치
캄블튼
글렌 스코티아 / 스프링뱅크 / 글렌가일
3장. 위스키 이슈 & 칼럼
싱글몰트위스키와 블렌디드위스키와의 관계 / 위스키 트렌드 / 위스키도 재테크를 할 수 있다? / 위스키 테이스팅 어떻게 할까? / 위스키 마시는 방법 / 같은 제품인데도 위스키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 싱글몰트위스키에 어울리는 음식은? / 위스키와 시가 / 위스키와 보이차도 잘 어울린다 / 추천 위스키 바 / 독립병입자 / 영국의 대표적인 위스키 샵 / SMWS(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 스코틀랜드 위스키 마스터 블렌더들이 분류한 몰트위스키 등급 / 위스키와 인물 / 위스키기네스
- 용어해설
- Epilogue

출판사 리뷰

이제 싱글몰트위스키는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문화다!
‘국내 최초’ 싱글몰트 입문자 ?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본격 바이블

스카치위스키의 역사와 제조과정에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위스키 증류소 탐방까지, 싱글몰트위스키의 모든 것을 담아낸 [싱글몰트위스키 바이블]이 [위즈덤스타일]에서 출간되었다. 얼마 전 개봉한 [007 스카이폴]은 007 시리즈 50주년을 기념해 가장 영국적인 색채로 꾸며진 영화였다. 영화 장면 중에 유독 위스키 마시는 신이 많이 나오는데, 특히 제임스 본드가 좋아하는 위스키로 등장한 싱글몰트위스키 브랜드를 보면서 마셔보진 않았더라도 익숙하고 반갑게 느낀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분명 영화를 통해 광고 효과를 노린 PPL 마케팅의 일환이겠지만, 시장에서의 싱글몰트위스키 성장세를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바야흐로 위스키 르네상스, 싱글몰트위스키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경기침체에도 싱글몰트위스키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싱글몰트위스키는 왜 이처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걸까?
스카치위스키는 크게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로 구분된다. 몰트위스키는 100% 맥아(malt)를 이용해서 만들고, 그레인위스키는 밀, 옥수수, 귀리, 보리 등 곡물을 이용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블렌디드 위스키는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를 혼합한 것이다. 희소성이 높은 몰트위스키 중에서도 한 증류소의 원액만을 사용하는 싱글몰트위스키의 생산량은 한정되어 있어 그 가치를 더욱 높게 쳐준다. 물론 맛과 향 역시 그 증류소만의 독창성과 개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자기 표현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증류소가 100여 개나 있으며 각 증류소마다 테루아, 역사, 숨은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각각의 요인들이 싱글몰트위스키의 맛과 향에 변별력을 행사한다. 와인과 비슷한 지점이다. 즉, 연구하고 공부할 수준의 풍부한 콘텐츠를 지녔다는 얘기다. 위스키를 폭탄주나 밀실접대의 상징으로 생각하던 시절은 옛말이다. 이제 싱글몰트는 교양과 품격, 트렌드를 갖추고 싶은 사람들이 접해야 할 지적인 문화가 된 것이다.


스카치위스키의 역사와 제조방법에 대한 풍성하고 디테일한 자료
스코틀랜드의 주요 증류소를 직접 탐방하며 취재한 국내 최초의 견문록
위스키 애호가에게 필요한 매너와 상식까지 모아놓은 필수 위스키 교양서

이 책의 저자는 한국 위스키협회 사무국장으로 10년 넘게 국내 제일의 위스키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 그 자신이 위스키를 공부할 때 미약했던 국내 자료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책에 들어가는 정보와 자료에 더욱 신경을 썼다. 일반적인 애호가뿐만 아니라 양조과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려는 이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카치위스키에 대한 역사부터 정의까지 세밀하게 기술했으며, 제조과정 하나하나까지 풍성하고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2부 스코틀랜드 증류소 기행에 있다. 싱글몰트위스키를 생산하는 스코틀랜드 33개 주요 증류소를 직접 방문하여 증류소의 역사부터 재료, 테루아, 제조방식, 테이스팅까지 꼼꼼하게 취재한 견문록은 국내는 물론 외국서적에서도 쉽게 만나기 힘든 콘텐츠다. 또한 발로 뛰며 직접 찍은 사진자료가 곁들여져 마치 증류소를 실제 방문한 듯 친절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싱글몰트위스키를 제대로 알고 느끼고 싶어하는 애호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파트다.
스카치위스키에 대한 세계적 이슈나 트렌드 정보도 놓치지 않고 실었다. 와인에나 적용하던 마리아주를 싱글몰트위스키에도 적용해보았으며, 재테크 방법, 테이스팅, 위스키 기네스, 추천 샵과 바까지…… 위스키 애호가에게 필수적인 매너와 기본적인 상식까지 모아놓은, 그야말로 위스키에 관한 한 필수 교양서라 할 수 있다. 본 도서의 출간이 척박했던 국내 위스키 문화에 큰 구심점이 되는 것은 물론, 위스키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모처럼 제대로 된 위스키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건)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많은것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은*수 | 2013.10.01

다른 나라의 사정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형편이 있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 위스키의 위상은 단일품목으로 생산이 되어지는 스카치 위스키가 아니라 몰트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라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주조가 되어있는 술을 합쳐서 하나의 품목으로 만들어내는 브랜딩위스키가 많은 인기를 구가를 하였다는 사실을 인정이 되고 있는데 최고의 맛을 위하여서 브랜딩을 하고 있고 그러한 술이 인기가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단일한 술을 즐기고 싶다는 사람들의 마음과 평범한 사람들과는 자신은 다른 존재라는 과시욕이 합일이 되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품목이 브랜딩을 하지 않고 단일한 원료로 제조를 하여서 마시는 싱글 몰트 위스키에 대한 각광을 가지고 오는 현실에서 어떠한 위스키가 있고 그러한 위스키의 본고장이라고 할수가 있는 스코틀랜드의 양조장을 찾아서 직접 견학을 하고 사진과 정보를 제공을 하면서 각자의 고유한 맛이 있는 술에 대한 비평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보리를 원료로 하여서 만들어진다는 면에서는 맥주와 비슷한 공정을 가지고 있지만 맥주는 증류를 거치지 않고 음용을 하지만 위스키는 증류를 통하여서 고유의 맛과 향을 만들어가는 술이라는 차이가 있고 단일한 원료를 사용을 하여서 만들어지는 면에 비하여서 각자의 특성이 있는 술을 만들수가 있다는 사실은 어떠한 방법에서 차이가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술을 만들기 위하여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물을 구하는 방법과 원료로 사용이 되는 보리의 품질과 그러한 보리를 가공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지만 현재는 많은 부분에서 자동화가 실행이 되면서 인간의 손을 거치면서 만들어지는 보리의 발효과정이 기계를 사용을 하여서 대량으로 생산이 되면서 각자의 특징이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러한 사유에는 맥주와 같은 저렴한 비용으로 마시는 술이 아니고 나름의 방법으로 보전을 하면서 가격이 올라가고 그러한 가격을 감당을 할수가 있는 사람만이 마실수가 있다는 사실에서 자신들이 마시는 술이 과거의 방법을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풍미를 가지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을 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알수가 있는 부분이고 그러한 소비자들의 마음에 보답을 하면서 높은 가격을 받는것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러한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이익을 올릴수가 있는 경쟁체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과거의 기업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보여주었다는 사실이 가격을 책정을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코스트를 낮추고 균일한 품질을 가지는 원료를 생산을 하기 위하여서 자동화를 거치는 방법을 선호를 하는것을 알수가 있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과 보리를 이용을 하여서 만들어지는 술이 어떠한 방법으로 다양한 향기와 맛을 가지게 되는지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맥아를 말리기 위하여서 사용을 하는 이탄에서 발생을 하는 고유의 향기가 보리에 흡수가 되어서 나름의 맛을 만들고 그것을 더욱 발전을 시키기 위하여서 오크통을 사용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옹기를 사용을 하여서 술을 발효를 하고 그러한 방법은 중국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유럽의 역사는 오크통이라는 나무통을 이용을 하여서 술을 발효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오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성분이 술에 합류가 되어서 더욱 새로운 맛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을 한 사람들은 오크통에 대한 선호도가 발생을 하는 요인이 되었고 과거에는 발효라는 단어가 없었지만 발효가 가지는 효능에 대하여서 알게 되면서 최적의 통을 찾기 시작을 하였지만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인하여서 가장 많이 사용이 되었던 스페인의 셰리주를 발효를 하였던 통이 부족해지면서 미국의 위스키를 발효를 시키었던 통을 사용을 하고 있지만 그러한 과정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모를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현실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공기가 상호작용을 하는 나무통을 사용을 하여서 보관을 하고 그것을 어떠한 장소에 보존을 하는것이 나름의 맛을 가지게 되는지에 따라서 양조장 고유의 맛을 가지게 되는데 위스키를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들어내기 위하여서 오래된 술을 찾으면서 갈수록 숙성연한이 길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지만 그러한 숙성연한이 꼭 최고의 맛을 만들어 내는것은 아니고 사람들의 자만심을 만족을 하게 만들어준다는 사실만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스코틀랜드에 산재하여 있는 다양한 양조장을 찾아서 보여주고 있고 그곳에서 생산이 되는 몰트 위스키가 어떠한 방법을 통하여서 나름의 맛과 향을 지니게 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2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