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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랙티스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의 비밀

세스 고딘 저/도지영 | 쌤앤파커스 | 2022년 7월 20일 한줄평 총점 0.0 (5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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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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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창의의 천재, 세스 고딘이 알려주는 실행과 연습의 놀라운 힘
“거장을 만드는 건 오직 ‘프랙티스’뿐이다.”


대세 배우 윤여정은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해 화제가 되었다. “그냥 많은 노력을 했다. 브로드웨이 명언이 있다. ‘어떻게 해야 브로드웨이로 갈 수 있느냐는 물음에 답은 프랙티스뿐’이라는 것. 나도 그랬다.” 출간 전부터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아온 이 책 『더 프랙티스』는 최고의 혁신을 이룬 기업 CEO, 세계적인 석학과 예술가, 억만장자,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에 관해 다룬다. 이 책의 저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은 오랜 시간 그들의 삶을 분석하며 그들에게는 ‘꾸준한 실행력’, 즉 프랙티스(practice)라는 공통분모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자는 우리가 끊임없이 찾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성공 가능성은 뮤즈나 영감이 아닌 ‘프랙티스’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관련 주제를 가지고 워크샵 플랫폼 아킴보(Akimbo)에서 수차례 강연하며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의 멘토로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 책은 그 강연의 핵심만 모아 담은 것으로, 당신의 삶에 최고의 변화를 선물할 실행 습관을 8가지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대다수의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단순한 기교나 처세에 집중하기보다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인 훈련을 통해 고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당신을 최고의 경지로 이끌어줄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성공의 지름길을 찾기 위해 주위를 서성였다. 그러다 어느 순간 기적만 바라게 되었다. 새로운 사실이 갑자기 내 눈앞에 나타나는 기적, 오래된 문제의 해답이 번뜩 떠오르는 기적, 슈퍼히어로처럼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기적 말이다. 그러나 성공이란 한 번의 이슈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프랙티스를 선택하고, 그것을 반복하는 과정에 헌신해야 한다. 당장의 시도가 효과적이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아라. 프랙티스를 쌓고 있는 과정이라면, 그 어떤 방법을 선택했을 때보다 원하는 일을 더욱 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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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의욕을 잃었을 때 우리를 구해주는 건 과정이다

Chapter 1 너 자신을 믿어라
Chapter 2 이타적으로 행동하라
Chapter 3 프로가 되어라
Chapter 4 의도를 가지고 실행하라
Chapter 5 슬럼프는 없다
Chapter 6 주장하라
Chapter 7 너만의 스킬을 연마하라
Chapter 8 한계를 넘어라

에필로그: 더 놀라운 건 지금부터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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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세스 고딘 (Seth Godin )
작가 한마디 아무리 노력해도 생각만큼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따르는 규칙은 2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다. 오랜 시간 작동하기는 했으나 이제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는 새로운 규칙을 배워야 한다. 이 규칙을 배우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그 정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일이다. 세계에서 가장 개성 넘치는 통찰로 시장을 분석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기업가. 그야말로 정상의 범주로 정의되지 않는 변종들의 리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를 만들었고, 《린치핀》, 《마케팅이다》, 《트라이브즈》,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퍼미션 마케팅》, 《더 딥》을 비롯해 19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지난 30여 년간 마케팅, 경영, 기업가 정신에 관한 통찰력 있는 글쓰기와 강연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힌다.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Squidoo)와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Yoyodyne)을 설립해 수백 개... 세계에서 가장 개성 넘치는 통찰로 시장을 분석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기업가. 그야말로 정상의 범주로 정의되지 않는 변종들의 리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를 만들었고, 《린치핀》, 《마케팅이다》, 《트라이브즈》,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퍼미션 마케팅》, 《더 딥》을 비롯해 19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지난 30여 년간 마케팅, 경영, 기업가 정신에 관한 통찰력 있는 글쓰기와 강연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힌다.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Squidoo)와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Yoyodyne)을 설립해 수백 개의 기업에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기법을 전파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DMN)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마케팅협회(A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그는 이제 대량 생산과 대중을 위한 마케팅은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다수라는 이유로 시장의 권력을 독차지했던 집단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새롭게 주목하는 대상은 개인과 작은 무리들이다. 대중이라는 거대 집단에 속하길 거부한 소수, 정상적이고 평범한 것을 거부한 개성 넘치는 괴짜들이 시장과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변종들이다.
역 : 도지영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필립 코틀러의 아시아 마켓 4.0』『127가지 질문으로 알아보는 중국경제』『돈의 힘』『GO PRO 네트워크 마케팅 프로가 되는 7단계』『자수성가한 괴짜 슈퍼리치가 알려주는 진짜 돈 버는 방법』『아는 사람의 힘』『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트럼프, 강한 미국을 꿈꾸다』『CEO 시진핑』『심플하게 말하기』『중국 외교 읽기』『진정성 리더십』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필립 코틀러의 아시아 마켓 4.0』『127가지 질문으로 알아보는 중국경제』『돈의 힘』『GO PRO 네트워크 마케팅 프로가 되는 7단계』『자수성가한 괴짜 슈퍼리치가 알려주는 진짜 돈 버는 방법』『아는 사람의 힘』『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트럼프, 강한 미국을 꿈꾸다』『CEO 시진핑』『심플하게 말하기』『중국 외교 읽기』『진정성 리더십』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작가 세스 고딘의 신작
“의욕을 잃을 때마다, 우리를 구해주는 건 프랙티스뿐이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 포브스 추천도서
★★★ 비즈니스위클리 추천도서


사람의 능력에 관한 다양한 표현과 마찬가지로, ‘성공한 사람,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라는 말은 마치 어떤 특출한 능력을 타고난 것인 양 그릇된 프레임을 씌운다. 물론 개인의 유전적 능력 차라는 것도 존재하지만, 실제로 역사와 문화의 경로를 바꾼 이들의 힘은 타고난 능력보다는 그들의 사고방식과 매일의 습관에 더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세계적인 크리에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은 많은 사람이 선망하는 사람들의 성공 요인에 관해 오랜 시간 관찰한 끝에, 이 시대 가장 성공한 인물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꾸준하고 강력한 실행력, 즉 프랙티스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가 닮고자 하는 거장들은 특히 다음의 8가지 단계로 프랙티스를 실천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믿으며 타인을 위한 일을 찾았다.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의 모습으로 일했고, 선한 의도를 가지고 프랙티스에 열중했다. 나아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뮤즈나 영감을 기다리며 슬럼프에 빠졌다는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며 고유한 스킬을 연마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상을 변화시켰다. 이 책 《더 프랙티스》는 세스 고딘이 발견한 8가지 단계와 프랙티스의 시행착오를 담은 것으로,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있더라도 꾸준한 실행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에서 언급되는 건축가 자하 하디드, 그래픽 디자이너 수잔 케어, 현대 경영의 창시자 톰 피터스, 화가 프리다 칼로, 미국 전 연방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과 마찬가지로 우리 또한 프랙티스를 선택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 과정은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받아들이는 창작의 과정으로 결과물을 위한 수단이 아닌 결과물 그 자체이다. 프랙티스야말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어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나는 이 책을 펼쳐 읽었다.
그리고 항상 돌파구를 찾았다.” - 아마존 독자


반복을 받아들여라. 반복해야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평생 이어진 세뇌로 인해 사람들은 일을 측정할 수 있는 결과로 말하며,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성공 비결을 숙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꿈을 묻어 둔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내 머릿속에 자리 잡게 두고, 자신은 독창적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방법이 없는 껍데기일 뿐이라고 되뇐다. 내가 이야기하는 프랙티스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패턴을 받아들여야 할 필요성에서 시작한다. 여기에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과정을 수립하고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_본문 중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세스 고딘의 프랙티스는 블로그에 매일 글을 올리는 것이다. 현재 그의 블로그(Seths.blog)는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해, 그는 세계적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의 프랙티스는 대본을 성경처럼 여기며 매일 읽고 또 읽은 것이다. 연기 철학에 관해 질문한 기자에게 “연습이라는 건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한 그녀의 대답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 골프선수 박세리는 연습에 매진하느라 1998년 참가한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이 메이저대회인지도 모르고 나가 우승을 거뒀다. 박세리 선수는 이 경기를 기점으로 승승장구했다.
우리는 최고가 되는 비결을 찾기 위해 주변을 둘러싼 온갖 소리에 귀 기울인다. 그러다 보면 이미 오래전에 자리 잡은 삶의 패턴을 따르게 된다. 결핍으로 제한된 세상에서 지위를 얻기 위해, 패턴을 따라 편리하게 사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정해진 방법에 따라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패턴을 따른다. 바로 ‘프랙티스’다. 세상은 아주 오랫동안 우리에게 자격이 없다고, 충분히 훌륭하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 만사가 나 자신에게 달렸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이다.
세스 고딘은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욕구를 실현하고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프랙티스를 제안한다. 이것은 개인의 성장과 타인과의 연결에 관한 습관이자 세상을 향한 너그러움과 담대함을 쌓는 습관이다. 이 행동 양식은 우리를 위해 존재하며 실세계에 뿌리내리고 있다. 지금 당신이 인생 한가운데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줄 것이다. 비로소 두려움과 함께 춤을 추며, 진정성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50건)

창의의 천재, 세스 고딘이 알려주는 실행과 연습의 놀라운 힘 (더 프랙티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꾸*********로 | 2022.12.27

당신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뭔가가 있으신가요?

블로그에 올리거나 유튜브에 올리거나 글을 쓰거나 하는 것도 좋은 정보를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하는 것일 텐데요.

처음 시작은 작은 것이었겠지만 실행하다 보니 점점 더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어 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이나 블로그나 유튜브를 찾아보곤 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정말 급한데 해결 방법을 알아냈을 때 정말 그분이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변하게 하는 건 아닐까요?

 

 

저자는 '프랙티스'를 말하고 있습니다.

프랙티스의 사전적 의미는 '실행, 연습'입니다.

저자는 '프랙티스는 우리가 지치지 않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고, 그것을 세상에 보여주기까지, 그 과정의 시행착오를 견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꾸준한 연습과 실행'이라고 합니다. 그 작품을 세상 사람들과 공유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책은 '더 프랙티스'입니다.

 


CHAPTER 1

너 자신을 믿어라(Trust yourself)

 

 

사람들은 충분히 관심을 쏟으면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과 가능성으로 계속해서 주변을 살핀다.

점차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이바지하여 가치 있는 무언가를 함께 만드는 것이다.

이를 '예술'이라고 부르자.

잘되지 않을 수도 있는 일,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푸는 일, 변화를 만드는 일 등의 행위가 예술이다.

살아오면서 적어도 한 번은 목소리를 높여본 적이 있고,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할 질문은 "나는 그 일을 다시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관심을 쏟고 있는가?"이다.

 

 

우리는 종종 인생을 창의적으로 살 기회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며 살 기회를,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놓친다.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나 자신과 실행 과정을 믿고 여정을 이어 나가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기회다.

예술가는 변화를 불러오는 사람이다.

스스로 예술가라고 선언하는 순간, 우리는 예술가가 된다. 예술가의 역할은 개인에 한정되지 않고 함께하는 모든 사람을 돕는, 공동을 위한 것이다.

당신도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스스로 되뇌는 이야기가 행동으로 이어진다. 행동을 바꿔라.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면 머릿속 이야기도 자연스레 수정된다.

우리는 행동하는 바로 그 사람이 된다.

모든 건 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을 신뢰하라.

남들보다 앞장서 중요한 무언가를 만든 창의적인 영웅들을 반복해서 살펴보라. 그들이 했던 일에는 패턴이 있고 종종 다른 관점에서 움직였으며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다.

 

열정을 가지고 우리가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기로 정하자.

"사랑하는 일을 하라!"는 건 아마추어들을 위한 말이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라!"는 건 프로의 주문이다.

 

 

"당신을 믿으세요." 대신 "당신 자신을 믿으세요."

나 자신에게 바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고 바라봐주는 것이다. '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믿어야 할 때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가 아닐까?

다른 사람을 돕겠다는 생각,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생각, 중요한 작품을 만들겠다는 생각, 바로 이런 의도들이 실천 습관의 핵심요소가 된다.

 

 

정체성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형성하며, 습관은 실천 습관의 일부가 된다. 지금 바로 있는 곳에서 일단 시작하라. 리더가 되고 싶다면,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라. 작가가 되고 싶다면 글을 써라.

중요한 건 우리가 결심한다는 데 있다.

저자는 창의적인 과정에 관해 글 쓰는 걸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

 


CHAPTER 2

이타적으로 행동하라(Generous)

 

 

창의성이란 사람들과 공유할수록 더욱 커지는 것이다. 활발히 나누는 문화는 혼자만의 능력 그 이상을 가능하게 한다.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널리 퍼진다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이다.

일하면서 나아갈 방향과 항해 스킬을 찾아라. 점차 능숙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이끄는 과정을 믿고 나아가라.

 

 

프랙티스를 따르려면 당신이 이끌고, 위하며,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불편함을 줘야 할 뿐 아니라 당신 자신도 잘 알지 못하는 영역에 들어가서 느끼는 거북함을 감내해야 한다. 변화를 위한 과정에 불편함은 괜찮다.

"여기, 내가 이것을 해냈어!"라는 말을 많이 할수록, 진심을 담아 실행할수록 더 많은 작품과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다.

 

 

"아직 작동하지 않을 뿐이야."

당신이 진정 필요로 하는 위안의 말은 이것 하나뿐이다.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반복, 더 많은 용기, 더 많은 과정, 더 많은 믿음, 더 많은 베풂, 더 많은 배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직 작동하지 않을 뿐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프랙티스를 즐긴다. 실패를 예상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연습과 훈련 그 자체가 실패한 것이 아니다. 실행이 있다면 실패는 그 안에 포함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사람들을 위해 일할 때 다른 사람들이 우리 일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집착하지 말자. 집착하게 되면 일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결과를 통제하는 데만 초점을 맞추기 시작할 것이다. 그저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푸는 일이 우리가 할 일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선택한 일이라면, 다른 사람이 내게 빚을 졌다는 생각을 멈춰라. 자신이 누군가에게 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함정에 빠지는 일이다.

 


CHAPTER 3

프로가 되어라(The Professional)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왜 걱정하는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걱정해봤자 무슨 소용인가?

- 인도의 승려 샨티데바

걱정하느라 보낸 시간은 사실 통제할 수 없는 걸 통제하려 애쓰며 보낸 시간이다.

'더 프랙티스'

 

 

그저 그렇게 일하는 사람이 되는 길만큼은 피하길 바란다. 물론 일을 아예 안 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일을 얻기 위해 자신의 기준을 포기하는 자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독이 된다. 운에 기대지 말고, 진심으로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프랙티스를 활용할 수 있고, 전문가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

 

 

돈은 우리가 프랙티스에 노력을 쏟도록 돕는다. 돈 덕분에 사람들은 전문가로 변신하고, 작품에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쏟으며, 영향력을 키우고 더 많은 연결고리를 형성한다. 우리 사회에서 돈은 합류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한정된 시간과 한정된 결과물에 돈을 내는 사람이라면 작품을 더 가치 있게 여기고, 다른 사람과 나누며 진지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최고의 작품과 최고의 기회를 얻는데 이런 사람을 가리켜 '린치핀'이라 부른다.

현상 유지 상태에서 벗어나 필요한 사람에게 작품을 전했다면, 당신은 남다른 일을 한 것이다.

 


CHAPTER 4

의도를 가지고 실행하라(Intent)

 

 

변화를 일으키는 데 관심이 있다면, 일으키려는 변화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자신만을 위해 하는 일이 아니다. '누구'인지가 중요하다. 누구를 위해 일하고, 무엇을 위해 일할지 선택해야 한다. 당신이 위하는 사람이 당신과 다르면 다를수록 그들에게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더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무엇을 믿는가?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그들은 무엇을 신뢰하는가?

그들의 이야기는 무엇일까?

그들은 친구에게 무엇을 이야기할까?

공감이 중요하다.

 

 

누구나 끝없는 아이디어와 관념, 암시를 얻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 잘 될 가능성이 낮은 아이디어는 무시하고, 자신의 미션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큰 프로젝트에 집중한다. 우리는 이를 두고 안목이 있다고 말한다.

찾고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글로 써보거나 설명해 보자. 직감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계속 발전시키자.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고, 쓰려는 일에 진정성 같은 건 없다. 그건 그저 다른 누군가와 함께하기 위해,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아니면 결과를 만들기 위해 계산된 노력일 뿐이다. 대중이 원하는 건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CHAPTER 5

슬럼프는 없다(No Such Thing As Writer's Block)

 

 

슬럼프는 근거 없는 믿음에 불과하다.

슬럼프는 선택의 문제이다.

슬럼프는 진짜 나타난다. 하지만 전부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슬럼프 현상이 진짜가 아니란 건 아니다.

 

 

프랙티스는 꾸준히 해야 하지만, 그 꾸준함은 의도의 일관성을 뜻하는 것이지, 실행 방법의 일관성을 뜻하는 건 아니다. 창의적인 리더는 실패를 반복한다. 실패를 수정하고 다시 시도하는 것이다.

 

 

로스쿨에 다니며 보낸 시간, 소설의 초고를 쓰는 데 걸린 시간, 이런저런 티켓이나 자산을 불리는 데 사용한 돈 등을 매몰비용이라 부른다. 그러나 사실 이런 매몰비용은 선물이다.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주는 선물 말이다.

 

 

작품을 만들기 위한 선택에는 의도가 있다. 특정한 사람들에게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는 것이다. 성공적이지 못한 선택이라면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찾고 배우라. 작품 만드는 방법인지 잘못된 관객인지.

 

 

스스로 작가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글을 더 많이 써라. 자신에 대해, 관객에 대해, 자신의 도전과제에 대해, 몸담은 분야에 대해, 두려움에 대해, 재미있는 건 재미없는 건 무엇인지, 나 자신에게 도전하기 위해 써라. 일정을 정해놓고 생각을 글로 정리하면 영원히 남길 수 있다.

 


CHAPTER 6

주장하라(Make Assertion)

 

우리는 너무 자주, 우리가 옳다고 확신할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나 우선 주장하면서 시작하는 게 낫다. 그리고 답을 찾아라.

 

 

작품의 여정에 함께할 당신의 사람들을 찾아라. 당신의 관점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그들과 이야기를 나눠라. 누구를 위한 일인지, 무엇을 위한 일인지 정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의도를 띤 디자인을 할 수 없다. 이를 위해 주장해야 한다.

 


CHAPTER 7

너만의 스킬을 연마하라(Earn Your Skills)

 

 

창작가는 더 좋은 태도를 지니고 있다. 창작가는 과정을 신뢰하는 법과 그 과정을 따를 수 있다고 자신을 믿는 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태도는 스킬이다.

 

 

의도를 가지고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라.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푸는 그런 사람 말이다.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될 거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누군가 나를 선택해 주기를 기다릴 필요 없다.

 

 

목표는 나만의 모습으로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이다.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고유한 작품을 선보이고, 우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평판을 얻기 위해서이다.

목표를 세우고, 열정과 호기심, 사람들을 설득하는 능력을 키우는 걸 당연하게 만드는 일은 불가능한 걸까?

할 수 있다.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시작하면 된다.

 


CHAPTER 8

한계를 넘어라(Seek Out Constraints)

 

 

창의적인 작품에는 제약조건이 따른다. 창의성이란 기존 제약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제약조건을 변명이 아닌 기회로 바꿔라.

제약조건은 창의성을 키워주는 존재이다.

제약조건도, 제약조건과 잘 어울리는 법을 깨닫는 것도 프랙티스 일부이다.

→시간

→돈

→형식

→팀원

→신뢰

→재료

→스킬

→규제

→물리적 현상

→현상 유지를 하려는 힘

 

 

과한 자신감은 오만이다.

결과물에 집착하지 않고, 프랙티스를 따르며 일해야 하는 것은 자신만만함을 가지려는 게 아니라 그러 인해 초래될 위험에 대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아주 오랫동안 세상은 우리에게 자격이 없다고, 선택받지 못했다고, 충분히 훌륭하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만사가 나 자신에게 달렸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이다. 세상일은 우리 각자 하기 나름이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호기심과 이타심을 가지고, 서로의 유대로 향하는 길을 선택해 나아가야 한다고 하는데요.

필요한 재료는 우리가 늘 가지고 있던 재료들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말한 프랙티스 즉, 꾸준한 실행과 연습으로,

우리 스스로 예술가가 되어 사람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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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YES마니아 : 골드 브*카 | 2022.05.10
전체적으로 집중이 안되는 짧은 글 모음
분명 뭔가 반짝이는 요지가 있으나
이럴바에는 동기부여 유튜브나 보는게 낫겠음
150자라니...
어디선가 다 들어본 짧은 글의 모음집
전체적으로 순서도 있고 주제별로 묶긴 했지만
마케팅의 효과로 잘 팔리는 건가? 싶음
한되로 꿰어내서 사람을 살리는 책이라기보다는
인스타나 유튜브 1분 숏츠에 적당한 사람들에게
적당히 잘 읽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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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ely Do It!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티* | 2021.08.30

원서와 번역서의 제목 비교를 통해 책의 메세지를 더 잘 이해하게 되기도 하고,
어느 경우에는 '원서의 제목을 그대로 번역해서 썼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
하기도, 또 언젠가는 '와, 번역된 국내판 제목이 훨씬 훌륭한데' 칭찬하기도 한다.
이번 책은 어느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는 또 하나의 경우가 되겠다.
Practice의 사전적인 의미가 '연습, 훈련, 실습, 실천, 관습, 관례' 등 워낙 많지만,
책의 내용에 비추어보면 <<꾸준한 연습>>정도로 이해된다.
'지치지 않고 창의적인 작업을 이어나가, 마침내 결과물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 '프랙티스'를 강조한다. 세상에 기여를 한 구루들이나 전문가들이
'탤런트'나 '번뜩이는 아이디어', '내면의 목소리', '뮤즈'와 같은 찰나의 반짝임
이 아닌 실패에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그저 해 가는 실행력에 의해 이루어졌음
을 이야기한다.

[책에서 발췌]

-"아직 작동하지 않을 뿐이야." 당신이 진정 필요로 하는 위안의 말은 이것 하나
뿐이다.(page.115)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왜 걱정하는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걱정해봤자 무슨 소용인가?_인도의 승려 샨티데바
-걱정하느라 보낸 시간은 사실 통제할 수 없는 걸 통제하려 애쓰며 보낸 시간
이다. 통제 범위 안에 있는 무언가를 하는데 투자한 시간을 일이라고 부른다.
일은 생산성을 우선시해야 하는 영역이다.(page.166)

-탤런트란 타고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타고난 유전자가 마법처럼 정렬된 DNA
에 들어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스킬은 어떨까? 스킬은 우리가 후천적으로
얻는 것이다. 배우고, 연습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다. 그러므로 전문가를
탤런트가 있는 사람이라고 부르는 건 그 사람을 모욕하는 일이다. 전문가는
다른 무엇보다 스킬을 갖춘 사람이다. 탤런트를 타고난 사람은 많지만, 그것을
완전히 드러날 만큼 노력해 스킬을 갖춘 사람은 극소수이다.(page.173~174)

-어떤 식으로든 자기 통제를 하고 있다면 진정성을 가진게 아니다. 어린아이가
짜증 내는 일만이 진정성 있는 행동이다. 그 외에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에는
의도가 있다....대중이 원하는 건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한결같은 목소리이다.(page.243)

-우리가 찾는 건 우리를 바라봐주고, 창조적 마법을 부리기 위해 꾸준히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어제 했던 일에 리듬을 맞춰 오늘도 전념하는 사람이다.
(page.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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