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묘사의 힘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

샌드라 거스 저/지여울 | 윌북(willbook) | 2021년 10월 18일 한줄평 총점 9.6 (86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6건)
  •  eBook 리뷰 (12건)
  •  한줄평 (28건)
분야
인문 > 글쓰기
파일정보
EPUB(DRM) 20.97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이제 우리는 이 책을 옆에 두고
미뤄두었던 소설 쓰기를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_이기호 소설가 강력 추천!

독자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한 장면을 쓰라!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 1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편집자의 글쓰기 분야 스테디셀러
아마존 리뷰 900개 돌파, 평점 4.6점


헤밍웨이의 일화로 알려진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 여섯 단어만 사용해 자신을 울릴 만한 소설을 써보라고 하자 헤밍웨이는 즉시 이렇게 썼다고 한다. “한 번도 신지 않은 아기 신발 팝니다.” 이 전설 같은 이야기는 좋은 소설이란 무엇인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작가는 인물이 어떤 상태고 어떤 감정이라고 독자에게 ‘말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독자가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돌입하고 인물이 느끼는 감정에 공감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썼다. 이것이 ‘보여주기’다.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문학을 좋아하거나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조언일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편집자인 샌드라 거스는 작가 혹은 예비 작가들이 이 글쓰기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알지만 자기 글에 적용하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샌드라 거스가 지금까지 써온 숱한 베스트셀러와 편집해온 어마어마한 분량의 원고를 토대로 ‘말하기’와 ‘보여주기’의 섬세하고도 미묘한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당장이라도 내 글을 고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수정 방법 및 글쓰기 훈련법을 소개한다.

묘사의 힘은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말의 정의부터 시작해 왜 반드시 ‘보여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인물의 성격은 어떻게 드러내야 할까? 서스펜스는 어떻게 쌓아올리고, 대화에서 절대 쓰면 안 되는 말은 무엇일까? 형용사와 부사는 왜 빼는 게 좋을까?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는 어느 타이밍에 흘려 넣어야 효과적일까? 이 책을 곁에 두고 내 글을 한 문장, 한 문장 고쳐보자. 두근거리며 읽었던 나의 인생 소설처럼 내 글도 작품이 될 수 있다. 말하지 말고, 압도하라!

목차

서문: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

1장 정의
2장 ‘보여주기’의 중요성
3장 ‘말하기’의 아홉 가지 빨간 깃발
4장 ‘보여주기’의 기술
5장 불필요한 반복 피하기
6장 ‘말하기’를 조심해야 하는 위험 구역 1
7장 ‘말하기’를 조심해야 하는 위험 구역 2
8장 ‘말하기’를 조심해야 하는 위험 구역 3
9장 대화에서의 ‘말하기’
10장 과도한 ‘보여주기’
11장 ‘말하기’의 쓰임
12장 연습
13장 해답

결론: 이제 어떻게 써야 하는가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샌드라 거스 (Sandra Gerth)
샌드라 거스는 작가이자 편집자로, 자신의 글을 쓰는 한편 시간을 쪼개어 다른 작가들의 글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하고 있다. 심리학 학위를 딴 후 8년 동안 심리학자로 일했고, 현재는 전업 소설가다. 그는 소설을 쓰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먼북트레이드아카데미Academy of German Book Trade에서 편집자 자격증을 받았다. 지금은 여성 작가들의 소설을 출간하는 작은 출판사 일바퍼블리싱Ylva Publishing에서 선임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필명인 ‘재Jae’로 14편의 장편소설과 20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재의 소설은 수없이 많은 상... 샌드라 거스는 작가이자 편집자로, 자신의 글을 쓰는 한편 시간을 쪼개어 다른 작가들의 글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하고 있다. 심리학 학위를 딴 후 8년 동안 심리학자로 일했고, 현재는 전업 소설가다. 그는 소설을 쓰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먼북트레이드아카데미Academy of German Book Trade에서 편집자 자격증을 받았다. 지금은 여성 작가들의 소설을 출간하는 작은 출판사 일바퍼블리싱Ylva Publishing에서 선임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필명인 ‘재Jae’로 14편의 장편소설과 20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재의 소설은 수없이 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아마존에서 여러 차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또한 샌드라는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의 저자이기도 하다.
역 : 지여울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동안 요가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꾸며, 현재 '펍헙 번역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험담꾼의 죽음』을 비롯해 『진리의 발견』 『탐정이 된 과학자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 SF 판타지 공포 』 『Now Write 장르 글쓰기 3 : 미스터리』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가장 오래 살아남은 것들을 향한 탐험』 『열다섯이 묻고 여든이 답하다』 등이...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동안 요가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꾸며, 현재 '펍헙 번역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험담꾼의 죽음』을 비롯해 『진리의 발견』 『탐정이 된 과학자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 SF 판타지 공포 』 『Now Write 장르 글쓰기 3 : 미스터리』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가장 오래 살아남은 것들을 향한 탐험』 『열다섯이 묻고 여든이 답하다』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보여주기’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변화

독자가 그저 읽게 하지 마라,
당신이 만든 세계에 살게 하라!


불후의 고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입소문부터 나는 작품을 떠올려보라.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지금 머릿속에 떠오른 그 작품들에는 잊을 수 없는 장면과 사건, 가슴을 뛰게 하는 대사가 있다.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얽히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그 세계는 현실과 비슷할 수도, 완전히 낯선 곳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그것을 읽었다는 느낌보다 그 세계에 살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인물의 뒤를 쫓으며 웃고, 울며 그들이 느끼는 감정에 공감하거나 그들의 태도를 비판하면서 함께 성장한다. 누군가의 인생 소설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그렇게 평범한 수많은 작품과 다르게 마음 깊이 남는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떻게 가능한가?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줄기 빛을 보여주라.”(안톤 체호프)
“가장 감동적인 글은 작가가 설명하지 않고 상황을 보여줄 때 나온다.”(레프 톨스토이)
“분명한 글에는 독자가 모이지만, 모호한 글에는 비평가만 몰려들 뿐이다.”(알베르트 카뮈)
“지옥으로 가는 길은 부사로 덮여 있다.”(스티븐 킹)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여러 차례 작품을 올린 소설가이자 편집자인 샌드라 거스는 위대한 고전 작가부터 현대 베스트셀러 소설가들까지 수많은 문호들이 강조해온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글쓰기 원칙에서 해답을 찾는다.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기본 단위인 문장이 그저 독자에게 ‘말하고’ 있다면 독자는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지 못하고 인물에 공감하지도 못하며 그저 작가가 설명하는 정보를 읽어나갈 것이다. 우리가 푹 빠져 읽었던 그 인생 소설처럼 쓰기 위해서는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독자 앞에 하나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예비 작가 혹은 작가들이 ‘말하기’와 ‘보여주기’의 미묘한 차이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샌드라 거스는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이 유명한 글쓰기 원칙을 우리 시대 작가들이 정확히 이해하도록 정리하고, 누구나 참고해 글을 쓰고 고칠 수 있도록 훈련 체계를 만들었다. 미국에서 이미 많은 예비 작가들을 도우며 글쓰기 분야 스테디셀러에 오른 묘사의 힘은 샌드라 거스의 ‘내 글이 작품이 되는 법’ 시리즈의 첫 시작이며 핵심이다.

평범한 내 글을 작품으로 만드는 법
글 솜씨를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글을 써보는 것뿐이다


우리는 이미 글 잘 쓰는 법으로, 구체적으로 쓰라거나 짧게 쓰라는 조언을 지겹게 들었다. 하지만 막상 글을 쓰기 시작하면 막막해진다. 쓰면 쓸수록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뭉툭해지고 문장은 늘어진다. 꽤 그럴듯하게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길을 잃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도 많은 글쓰기 조언이 있지만 문제는 어떻게 내 글에 적용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

묘사의 힘은 어떤 단어를 피해야 하는지부터 설명한다. 가령 ‘보았다’, ‘냄새를 맡았다’, ‘느꼈다’, ‘알아차렸다’ 같은 동사나, ‘아름다운’, ‘두려운’ 같은 형용사는 대표적으로 작가가 ‘말해주는’ 표현으로, 독자가 인물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하고 이야기 속 사건을 제대로 경험할 수 없게 만든다. 이 책은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대원칙을 두고, 어떤 문장을 어떤 방식으로 수정해야 하는지를 소설 속 생생한 예시를 통해 보여준다. 이외에도 형용사와 부사가 어떻게 글을 망치는지, 좋은 대사란 무엇인지, 세계관이나 인물의 정보는 어느 타이밍에 흘려 넣어야 하는지, 현대 소설 독자들은 고전 소설 독자와 어떻게 다른지, 출판사 편집자와 독자들은 회상 장면을 왜 싫어하는지 등 느낌으로 설명하는 게 아닌 명확한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목표는 내 글을 더 나아지도록 고치는 데 있다. 그래서 매 챕터마다 고쳐 쓰는 요령과 연습 과제를 마련해 실제 내 원고에서 당장 삭제해야 할 부분과 수정해야 할 부분을 체크하고 ‘보여주기’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글 솜씨를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글을 직접 써보는 것뿐이다. 글은 고칠수록 빛난다. 묘사의 힘은 오직 쓰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프로그램은 누구나 글을 쓰게 만든다. 고치도록 한다. 자기 세계를 글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 시작은 했지만 제대로 쓰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예비 작가, 현재 쓰고 있는 장면이 좀처럼 풀리지 않아 마음이 꺾인 작가라면 이 책을 곁에 두고 자주 펼쳐보라. 13개의 챕터를 하나씩 지날 때마다 막혔던 문장이 짜릿하게 풀린다. 중요한 것은 좌절하지 않고 계속 쓰는 것이다. 이 책은 작가가 마주할 수 있는 온갖 어려움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종이책 회원 리뷰 (46건)

구매 좋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시**로 | 2023.02.05
두고두고 읽어 보면서 연습할 수 있어서 좋은! 취미로 글 쓰는 거지만 취미여도 방법을 알고 싶을 때 있잖습니까.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 묘사가 소설 작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직접 연습해볼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으로 생각. 직접 연습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가 되게 크니까. 책을 산 지 꽤 오래됐지만 생각날 때마다 펼쳐본다. 처음 읽는 것처럼 생생하게 다가온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포토리뷰 " 묘사의 힘은 왜 유명한 책일까 ?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아**이 | 2023.01.27

이 책의 슬로건은 몹시 강한 편이다. " Show Don't tell " 

직역하면 말하지말고 보여주라는 책의 맨 표지에 쓰여있는 문구이다.

네이버사전의 말을 빌리자면 '묘사'라는 것은 필자의 의도를 가르키기도 하고, 작품을

쓰는 방법을 묘사라고도 부른다. 원래는 '그림을 그린다' 는 뜻이었지만 현재는 '모습을 말로 나타내는 것 ' 도 묘사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 책의 중간부분을 보면 내가 아는 사실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해 나온다.

독자에게 인물의 행동과 몸짓언어, 표정, 대화를 묘사하는 것을 중점을 두는데

" 지금 뭐라고 했어?" 그는 을러대며 존의 코앞에 자신의 얼굴을 들이댔다.

라는 문장이 있다.  묘사의 힘에서는 이런 장면들이 수도없이 나온다. 인물의 상태를

굳이 명시하지 않아도 일부러 싸움을 걸고 있는 결론을 '독자'가 낼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착각하기 쉽다. 묘사는 길게 풀어내면 된다는 그런 착각

하지만 장황하고 길게 묘사를 늘어놓지 말라는 경고의 문구 또한 존재한다.

저자인 샌드라 거스는, 이 책을 결단코 쉽게 쓰지 않았다. 얇다고해서 

내용이 빈약하다는 것 또한 착각이다. 모두가 알기를  바란다. 묘사의 힘에 대해서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글쓰기]묘사의 힘_샌드라 거스(윌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겨**닥 | 2023.01.24

샌드라 거스의 "~힘" 시리즈는 이미 유명한 글쓰기 작법서이기에 이미 알고 있었다. 역시나 글을 꼼꼼하게 직조해내기 위해 이 책의 힘을 나도 이어 받고자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적절한 예시와 설명이 있지 않을까 싶다. 분량이 방대하지 않지만 알짜배기만 모아 웅축한 책이란 느낌을 준다. 말하기와 보여주기 차이, 비교 분석하여 보여주는 예시는 혼동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특히 연습 페이지도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바로 쓰기를 실천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접근성이 좋고 글쓰기 수업을 듣듯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Book 회원 리뷰 (12건)

구매 묘사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t | 2023.01.29

윌북에서 나온 묘사의 힘 리뷰입니다. 

 

평소 개인적인 일기나 이런 저런 글을 쓸때 내가 표현하는 방법이 너무 제한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해 봤는데, 예시를 다양하게 들어줘서 좋았고. 한 챕터가 넘어갈때마다 이런걸 해보세요, 저런걸 해보세요, 하며 독자가 실습을 해볼 수 있게 해주는 점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표현을 연습해서 내가 앞으로 쓸 글에 적용 할 수있게 체험 시켜 주는 거 같아요. 좋았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묘사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s | 2023.01.11

소설에는 말하기 보다는 보여주기의 방법으로 묘사되는 장면이 독자에게 더 큰 인상과 집중력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소설입니다. 요즘 소설지망생들이 제일 많이 듣는 표현 기법입니다. 작가는 보여주기 방식의 정의를 설명하고 구체적은 예를 들어서 독자가 이해 하기 쉽도록 알려줍니다. 단지 이 작가가 외국인이다 보니 영어 기반으로 단어를 들어서 설명해서 한국어를 쓰는 저에게 일차원적으로 와 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묘사의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김*리 | 2022.09.24

샌드라 거스 작가님의 묘사의 힘 리뷰입니다. 외국 책인데도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유용했습니다. 적절한 예시가 담겨져 있으며 중간에 숙제 같은 것도? 내주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편집도 예쁘게 잘 되어 있어요!! 말하기 / 보여주기 식으로 나누어져 있고 색깔도 들어가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북 편집 별로인 것들도 많은데 이건 깔끔하고 예뻐서 좋았어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eBook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28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