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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공식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저/홍지수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6월 26일 한줄평 총점 7.6 (8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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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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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세계적인 과학자가 빅데이터로 풀어낸 성공방정식
“성공으로 가는 진짜 열쇠는 따로 있다!”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서 1위
[워싱턴 포스트], 800 CEO Read 베스트셀러
[사이언스] , [네이처] 등 저명한 학술지 등재
나심 탈레브, 정재승, 송길영 등 유명 인플루언서 강력 추천

우리는 살면서 남보다 앞서려면 재능과 노력을 겸비해야 한다고 확신하지만, 이 두 가지를 겸비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한다. 비슷한 재능과 노력에도 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가?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어떤 법칙을 알아야 하는가?

이 책은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과학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가 수년에 걸친 연구 끝에 완성해낸 성공에 관한 역작이다. 지금까지 파악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대상으로 여겼던 ‘성공’을 ‘어떻게 하면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을 품고, 방대한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과학 도구를 이용해 각 분야별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마침내 성공의 유형을 발견하는 데 도달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똑같은 재능과 능력에도 성공하고 실패하는 차이가 무엇인지,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어떤 법칙이 있어야 하는지를 명쾌한 공식으로 밝혀낸다.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인생과 성공에 대한 해답을 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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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추천 서문|정재승 _ 사회적 성취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추천 서문|송길영 _ 성공의 비전

들어가는 말_ 성공은 혼자가 아닌 함께 해내는 것

1. 레드 배런과 잊힌 에이스

|제1 공식|
성과는 성공의 원동력이지만,
성과를 측정할 수 없을 때는 연결망이 성공의 원동력이다.

2. 그랜드슬램과 대학 졸업장: 노력이 (이따금) 진가를 발휘하는 이유
3, 200만 달러짜리 소변기: 열심히 노력해도 소용없는 이유

|제2 공식|
성과를 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성공은 무한하다.

4. 와인 한 병의 가치: 결정을 내리기가 불가능할 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5. 슈퍼스타와 멱 법칙: 보상은 무한하다

|제3 공식|
과거의 성공 x 적합성 = 미래의 성공

6. 폭발하는 새끼 고양이와 양말 인형: 성공에 시동을 걸다
7. 제 눈에 보청기: 품질은 사회적 영향을 묵살해버린다

|제4 공식|
팀이 성공하려면 다양성과 균형이 필요하지만,
팀이 성과를 올리면 오직 한 사람만이 공을 독차지한다.

8. 관행적인 듯, 혁신적인 듯, 우울한 듯: 균형, 다양성, 지도력의 중요성
9. 간과된 과학자를 발견한 알고리즘: 성과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다

|제5 공식|
부단히 노력하면 성공은 언제든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10. 아인슈타인의 실수: 재능과 노력이 만나면 결국 이긴다

맺는말

감사의 말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Albert-Laszlo Barabasi)
작가 한마디 허브는 특별하다. 허브는 전체 네트워크의 구조를 지배하며, 그것을 좁은 세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즉 허브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노드들과 링크를 가짐으로써 시스템 내의 두 노드 간의 경로를 짧게 만든다. 그 결과 지구상에서 무작위적으로 선정된 두 사람 간의 평균 거리는 6이지만, 임의의 사람과 커넥터 간의 거리는 대개 하나 내지 두 개의 링크 연쇄에 불과하다. 헝가리 출신의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과학자로, 노스이스턴대학교 네트워크 과학학과의 특훈 교수(Robert Gray Dodge Professor)이자 이 대학교의 복잡계연구소(Center for Complex Network Research) 원장이다. 그는 물리학과, 컴퓨터와 정보과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원 의학과, 그리고 부다페스트의 중부유럽대학교(Central European University)에도 임용되어 있다.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Linked: The New Science of Networks)》과 《버스트: 인간의 행동 속에 숨겨... 헝가리 출신의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과학자로, 노스이스턴대학교 네트워크 과학학과의 특훈 교수(Robert Gray Dodge Professor)이자 이 대학교의 복잡계연구소(Center for Complex Network Research) 원장이다. 그는 물리학과, 컴퓨터와 정보과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원 의학과, 그리고 부다페스트의 중부유럽대학교(Central European University)에도 임용되어 있다.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Linked: The New Science of Networks)》과 《버스트: 인간의 행동 속에 숨겨진 법칙(Bursts: The Hidden Pattern Behind Everything We Do)》을 포함해 세 권의 책을 냈으며, <구조와 네트워크의 역동성(Structure and Dynamics of Networks)>과 <네트워크 의학(Network Medicine)>의 공동편집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 결과는 늘 획기적인 발견으로 이어졌는데, 그 가운데 ‘무척도(scale-free) 네트워크’ 연구는 오늘날 가장 인용 횟수가 높은 연구로 손꼽힌다. 휴대 전화부터 월드와이드웹,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자연적·기술적·사회적 시스템에서 폭넓게 나타나는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바라바시-앨버트 모형을 제안했다. 이 이론으로 죽은 개념에 새로운 날개를 단 혁명적 과학자라는 평을 받았으며, 네트워크 이론이 경제학, 사회학, 인문학, 의학, 생물학, 공학 등 모든 학문에서 폭넓게 인정받는 데에 기여했다. 또한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관심과 해박한 지식, 독창적 논리와 대중적 흡인력으로 세계 유수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역 : 홍지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국제학대학원,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KBS 앵커, 미국 매사추세츠주 정부의 정보통신부 차장, 리인터내셔널 무역투자연구원 이사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보이지 않는 붉은 손』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트루 리버럴리즘』 『다가오는 폭풍과 미국의 새로운 세기』 『다가오는 유럽의 위기와 지정학』 『미국의 봉쇄전략』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트럼프 위치 헌트』 『버니 샌더스의 정치혁명』 『무엇이 불평등을 낳는가』 『뉴파워: 새로운 권력의 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국제학대학원,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KBS 앵커, 미국 매사추세츠주 정부의 정보통신부 차장, 리인터내셔널 무역투자연구원 이사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보이지 않는 붉은 손』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트루 리버럴리즘』 『다가오는 폭풍과 미국의 새로운 세기』 『다가오는 유럽의 위기와 지정학』 『미국의 봉쇄전략』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트럼프 위치 헌트』 『버니 샌더스의 정치혁명』 『무엇이 불평등을 낳는가』 『뉴파워: 새로운 권력의 탄생』 『오리지널스』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가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과학자는 왜 ‘성공’에 대한 연구를 했을까?
성공 뒤에 숨겨진 진짜 공식을 풀다!

IQ, 재능, 학벌, 성과, 인맥, 노력… 이중 과연 성공을 이루는 진짜 요소는 무엇일까? 흔히들 재능과 노력이 성공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능 있는 사람이 노력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지를 묻는다면, 꼭 그렇지는 않다. 또한 업적과 성과가 훌륭하다고 해서 반드시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니다. 뛰어난 사람이 실패하고,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사례 역시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당신보다 업무 성과가 저조한데도 칭찬을 받거나 승진하는 동료를 지켜보면서, 울화통이 치민 적은 없는가? 성공이 단지 재능과 업적의 결과라면, 천재성을 갖고 있음에도 인정받지 못하고 잊혀진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가? 똑같은 환경과 스펙을 가졌음에도, 또는 비슷한 재능과 노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고 실패하는 차이는 왜 만들어지는 걸까?

복잡계 네트워크 연구의 대가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로 이름 나 있는 저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는 지금까지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해서 ‘운’으로만 돌렸던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지금까지 사랑만큼이나 모호한 개념이며, 집단적 현상이라는 점 때문에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성공’의 영역에 접근해 마치 중력의 법칙을 발견하듯, 마침내 계량화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저자는 최첨단 과학적 데이터 분석 체계를 이용해 과학, 스포츠, 예술,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들의 개인 혹은 집단의 사례를 관찰, 분석하여 공통 패턴을 밝힌 후, 성공에도 이를 관장하는 법칙이 존재함을 5가지 공식으로 명료하게 제시한다. 오랜 기간에 걸쳐 수많은 팀들과 정교하게 진행되어온 그의 연구는 「사이언스」와 「네이처」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면서 학계를 넘어 전 세계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 여러 분야의 인플루언서들로부터 개인과 조직의 사회적 성취에 대한 매우 이롭고 놀라운 업적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천재 아인슈타인의 성공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성공은 ‘우리가 함께 해내는 것’이다!

1921년 4월 3일, 한 독일 과학자를 태운 배가 뉴욕 항에 도착했다. 그는 학계의 추앙을 받았지만 당시 미국인 대부분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학자였다. 그의 이름은 앨버트 아인슈타인. 몇몇 지역 신문사들은 이스트 강 부두로 기자들을 보냈다. 별 기대 없이 그곳에 도착한 기자들은 2만여 명의 군중이 ‘목이 쉴 정도로 환호하는’ 광경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얼마 뒤 아인슈타인은 오픈카에 올라 카퍼레이드를 했고, 거리에는 수천 명의 인파가 줄지어 환호하며 손수건을 흔들어댔다. 결국 이 장면은 언론들의 일면을 장식했고, 순식간에 아인슈타인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물리학자에서 ‘천재의 대명사’로 거듭났다. 모든 것이 마법 같았던 성공의 순간, 하지만 그날의 진실이 다른 곳에 있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사실 그날 군중들은 아인슈타인을 보러 나온 것이 아니었다. 1916년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던 아인슈타인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적 업적을 남기긴 했지만, 그때까지 단 몇몇의 학자들의 인정만을 받았을 뿐이었다. 실제로 그날 뉴욕의 2만 군중들은 유대국가 사상을 선전하고 있던 시온주의의 대표 차임 와이즈먼을 보기 위해 모여든 지지자들이었다. 언론의 오해가 아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신문의 일면을 장식하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처럼 모두가 아는 천재과학자도 되지 못했을지 모른다. 이처럼 아인슈타인의 성공이 그의 업적과는 전혀 상관없는 우발적인 사건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저자는 성공이란 ‘우리가 속한 공동체로부터 얻는 보상’이라고 정의한다. 성공은 개인 혼자만의 성과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집단이 그 성과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의 문제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에 대한 전제조건이자 출발점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의 과학에 따르면, 훌륭한 능력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보다는 세상이 그 능력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가 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무리 훌륭한 능력이 있어도 널리 알려져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성공이라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성공은 개인적인 현상이 아니라 집단적인 현상이며, 나 혼자서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해내는 것’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마침내 밝혀지는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결정적 성공의 비밀
성공에도 꼭 알아야 할 공식이 있다!

이 책에는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장 미셸 바스키아, 타이거 우즈, J. K, 롤링, 마일스 데이비스, 존 펜 등 당대 각 분야에서 최정상에 올랐던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진진하고 상세하게 담겨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성공에도 꼭 알아야 할 공식이 있음을 친절하게 풀어낸다. 그렇다면 저자가 밝혀낸 5가지 성공의 공식은 과연 무엇일까?

첫 번째 공식은 성과가 성공의 원동력이지만, 성과를 측정할 수 없을 때는 연결망이 성공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으로, 스포츠 분야처럼 기록이나 성과가 명확히 드러날 경우엔 핵심이 되지만, 예술 분야처럼 성과를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주변 네트워크가 오히려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 두 번째 공식은 성과는 한계가 있지만 성공은 한계가 없다는 것으로, 경쟁자들끼리의 실력 차이가 미세할 때는 자기 본연의 모습 자체가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그렇게 슈퍼스타가 되는 순간 성공의 보상은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다고 전한다. 세 번째 공식은 성공이 성공을 낳으며, 이러한 경험이 적합성과 만나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한다는 것으로, 성공 경험이 없는 초기 단계에서 어떻게 시동을 걸어 추진력을 발휘할 것인지를 배울 수 있다. 네 번째 공식은 팀이 성공하려면 다양성과 균형이 필요하지만, 성공할 경우 오직 한 사람만 공을 독차지한다는 것으로, 집단이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전략을 실행해야 하는지, 또 팀 성공 이후에 개인이 어떤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 끝으로 다섯 번째 공식은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하는 한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창의성은 나이와 상관없음을 증명해낸다. 그러므로 나이를 먹어도 생산성을 게을리 하지만 않는다면, 언제든 돌파구가 생길 수 있음을 전한다.

성공을 안내하는 인생 지침서이자 삶에 도움이 되는 과학서

그동안 성공은 신비로운 힘의 작용처럼 여겨질 때가 많았다. 어떤 이에게는 번개처럼 순식간에 다가오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마치 운명의 장난처럼. 하지만 이제 우리는 성공을 관장하는 보편적 법칙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는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증명된 불변의 법칙이기도 하다. 이 책이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성공을 범접하기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 누구라도 도전할 수 있는 영역임을 매우 과학적으로 증명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더 이상 성공을 꿈꾸지 않는 시대라지만, 지금이야말로 성공을 제대로 꿈꿀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여기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차근차근 안내하는 인생지침서이자 우리 모두의 삶에 유용한 도움이 되는 과학서가 눈앞에 있다. 성공 뒤에 작동하는 이 5가지 요인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우리의 삶에 제대로 적용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삶이 대한 가능성은 물론 우리 인생의 만족도 역시 훨씬 높아지리라 확신한다. 이 책이 우리가 처한 각자의 현실에서 유리한 입지에 오를 수 있는 목표와 기회를 만드는 놀라운 변화의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78건)

성공을 연결하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백*장 | 2021.11.02

  이번 책 "성공의 공식 포뮬러“는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웠습니다. 도입부를 읽으며 기대가 컸는데, 후반부에서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이어령, 정재승 박사 등이 작성한 추천사가 더 좋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적인 설명은 지루했고, 5가지 공식으로 정리한 성공의 정의는 억지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성과와 성공을 따로 구분하여 설명한 것, 예술 분야와 같이 성과를 측정하기 어려운 분야의 성공을 예측하는 알고리즘 등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성공 법칙의 일반론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셔도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도 그리 두껍지 않고,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도 흥미롭게 담겨 있으니, 가볍게 접근하셔 읽어보셔도 괜찮을 책 입니다.

.....(생략)

원문 : 백가장의 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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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성공의 공식이라는것이 있을까 ?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다 | 2021.10.21

년초에 ‘북유럽’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송길영이라는 빅데이터 전문가가 추천한 책인데, 그의 현란한 말빨에 매료되어 바로 구매해 버렸더랬다.

자기계발서는 원래 잘 읽지 않은 편인데, 책을 여는순간 비교적 쉽게 잘 쓰여져 있어서 잘 읽혔고, 성공의 공식이라 하여 그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얻어낸 결과는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174page에 나와있는 어릴때부터의 독서의 중요성은 매우 공감이 가는 부분이였으며, 아이에게도 꼭 이와같은 독서습관을 길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을 위한 꾸준한 노력, 많은 시도와 생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인맥/네트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것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공식을 만들어놓았는데, 모두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나의 삶의 행태에 대해서도 반성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도 많았으며, 영업관련해서는 직원들에게도 교육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연초에 자기계발서들을 많이 찾아서 읽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고자 한다. 나 또한 일에대해 좀 더 진지하게 대응하고,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읽었던 공식들을 적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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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취**공 | 2021.06.11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시사점을 밝혀준다.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승자독식와 운의 의미는 더욱 특별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펙이 비슷비슷하고 그 비슷한 스펙에서 운이 잘 작용한 인간이 더욱 성공으로 향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여러 재미있는 사례들이 잘 나와 있다. 성공은 숫자놀이에 비례한다는 말도 어느 정도 공감한다. 그래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성공에 가까이 가는 것도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성공이 단지 운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은 어폐가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 기본 스펙이 받쳐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재미있게 읽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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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3건)

구매 성공의 공식 포뮬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i | 2020.11.05

복잡계 네트워크 연구의 대가이자 물리학자인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는 "운"으로 돌렸던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굉장히 추상적이며, 모호한 '성공'이라는 영역에 도달하는 방법을 과학적 관점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운이 좋아 횡재하기를 바라지 말고, 이제 성공에 작동하는 기본적인 법칙을 개인과 사회가 추구하는 목적에 공히 이용하라. 과학은 새로울지 모르지만 성공의 법칙들은 새롭지 않다. 다만 모든 과학 법칙과 마찬가지로 성공의 법칙들은 보편적이고 영원하다. 그러므로 성공의 법칙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의 토대가 되며, 각각의 사례들은 이런 새로운 시각을 통해서 이해 가능하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비틀즈, 아인슈타인 같은 이들은 천재이면서도 아무나 얻지 못하는 영예를 자신에게 안겨준 추진력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바로 우리가 처한 이런 유리한 입지를 십분 활용해 그들이 오른 고지에 합류하는 목표를 달성해보자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33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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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뮬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a******0 | 2020.06.01

|제1 공식|
성과는 성공의 원동력이지만,
성과를 측정할 수 없을 때는 연결망이 성공의 원동력이다.

2. 그랜드슬램과 대학 졸업장: 노력이 (이따금) 진가를 발휘하는 이유
3, 200만 달러짜리 소변기: 열심히 노력해도 소용없는 이유

|제2 공식|
성과를 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성공은 무한하다.

4. 와인 한 병의 가치: 결정을 내리기가 불가능할 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5. 슈퍼스타와 멱 법칙: 보상은 무한하다

|제3 공식|
과거의 성공 x 적합성 = 미래의 성공

6. 폭발하는 새끼 고양이와 양말 인형: 성공에 시동을 걸다
7. 제 눈에 보청기: 품질은 사회적 영향을 묵살해버린다

|제4 공식|
팀이 성공하려면 다양성과 균형이 필요하지만,
팀이 성과를 올리면 오직 한 사람만이 공을 독차지한다.

8. 관행적인 듯, 혁신적인 듯, 우울한 듯: 균형, 다양성, 지도력의 중요성
9. 간과된 과학자를 발견한 알고리즘: 성과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다

|제5 공식|
부단히 노력하면 성공은 언제든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총 5공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모두 좋은 내용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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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관점을 바꿔주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로얄 g********1 | 2020.03.20

내용이 너무 좋아서 책을 두 번 읽고 느낀 점은 내용은 좋지만 책이 지나치게 두껍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이론을 전공한 교수님이신 저자가 ‘성공의 비밀’에 대한 프로젝트를 박사과정 랩실 연구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밝혀낸 결과입니다. 연구에서 힘들었던 점, 연구 도중 생각의 변화 등 연구 과정에서 일어난 일과 넉두리를 지나치게 많이 수록하는 바람에 지나치게 책이 두꺼워졌습니다. 넉두리만 없애고 핵심만 추려도 50페이지는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책 내용은 정말 재밌습니다. 복잡계 세상에서 성공 방정식이 무엇인지 해부했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 등이 있겠네요. 복잡계를 다루는 저서에서는 ‘기하급수’나 ‘승자독식’이란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이유는 성공은 성과가 아닌 관계가 가져다주기 때문이고, 관계망 속에서 성공하려면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는 관계가 만들어져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관계망 속에서 한번이라도 주목 받은 사람은 주목->실력향상->더 주목받음_>더 실력향상 이라는 선순환을 그리면서 슈퍼스타가 되구요. 


 이 책에서는 네트워크 속에서 진정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5가지 공식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5가지 포뮬러에 속하지 않더라도, 그 포뮬러에 속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회사 도서관에서 공짜로 볼 수 있는 책인데 정말 맘에 드는 내용이라 그냥 책으로 사버렸습니다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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